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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생활폐기물 10% 감축…직매립 금지 앞두고 대응 마쳐 2025-12-31 10:02:20
폐비닐 전용봉투 제작·배포, 폐봉제원단 분리수거, 커피박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며 자원 순환 구조를 강화했다. 가정 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소형 감량기 지원 사업도 병행했다. 주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인 ‘무한실천 챌린지’도 지난해부터 올해 시즌 3까지 이어지며 총 600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이 분리배출과...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현대화된 고상식 시설(분뇨와 생활공간을 분리하고 깔짚을 미사용한 시설)의 무창축사(창문을 없애고 악취를 한 곳에 모아 배출하는 방식의 축사)로 개편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 추진된다. ▲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 조성 = 다양한 국내 스마트팜 연관 제품을 상시 전시·홍보하고 해외 투자자 및 바이어 유...
가장 잘 아는 현장 찾아, 함께 실천하는 봉사…기업, 나눔의 중심에 서다 2025-12-29 15:33:42
결합’이다. 사회공헌이 본업과 분리된 별도의 활동이 아니라, 기업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있다. 하나증권은 금융회사의 전문성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과 탄소배출권 시장으로 확장하며,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 성과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ESG...
생활폐기물 직매립 내년부터 금지…수도권 절반, 민간위탁 불가피 2025-12-29 10:26:50
대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지자체는 현재 상황을 재난 발생 수준으로 인식하고 현장 상황에 맞는 이중삼중의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일회용품 감축과 분리배출 개선 등 생활폐기물 감량정책 강화와 함께 각 지자체가 필요한 공공 소각, 재활용 시설을 신속히 갖추도록 재정지원...
ESG 규제 속 세제 인센티브 활용 방안 [린의 행정과 법률] 2025-12-25 07:00:02
과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탄소배출권의 시장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과거의 단순한 자산-부채 인식 방식에서 벗어나, 배출권의 취득 목적·보유 전략·상쇄 방식에 따라 차등 회계처리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 논의가 계속되고 있으며, 기업은 거래 목적과 전략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그...
"AI가 소재 설계·공정 관리" 130개 산학연 뭉친 K-화학산업 '승부수' 2025-12-23 16:00:00
분리, 가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 AI 지능형 제어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AI가 공정 조건을 최적화하면 불량률을 낮추고,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여 탄소 배출도 감축할 수 있다. 정부는 화학산업의 분절화된 R&D 구조를 깨기 위해 수요 산업과 연계된 ‘9대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가동하기로 했다. 화학기업이 단순히...
나누고, 키우고, 보듬고…기업 손 잡고 힘을 냅니다 2025-12-23 15:46:14
도모하고, 학교·보건소와 협력한 분리배출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동애등에 사육 기술을 활용한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모델은 지역 농가와 사회적기업으로 확장되며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함께 ‘지역 돌봄 공동체 인큐베이팅 사업’을 추진 중이다. 단기적...
금융산업공익재단, 인도네시아 빈민가에 '쓰레기 은행'…해양 폐기물 재활용, 수익금으로 주민 도와 2025-12-23 15:41:48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2024년 초부터 올해 10월까지 교사 708명, 주민 4390명, 학생 2만7000명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 환경문제 해결과 주민소득 증대 도모재단과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동애등에 사육 기술을 활용해 음식물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사업 모델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2026년 쓰레기 직매립 전면 금지…경기도 "차질 없다" 2025-12-22 10:18:07
정책의 핵심으로 꼽았다. 배출량 감축, 분리배출, 재사용 참여가 제도 안착의 관건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명절·휴가철처럼 배출량이 급증하는 시기에는 분리배출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회용 제품 선택 역시 직매립금지 정책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차성수 국장은 "기후부와 시·군이 매일 처리 현황을 점검할...
반도체 기업에 '숨통'…전력배출계수 개편에 '환호' 한 까닭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2 08:45:01
“배출권거래제는 감축 노력이 있어야 비용 부담이나 이익이 발생하도록 설계된 제도”라며 “정산 단계에서 기준을 바꾸면 실제 감축과 무관한 이득이 생길 수 있어, ETS에서는 할당 시 적용한 전력배출계수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도 개편은 기업의 기후공시와 국제 규제 대응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