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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새학기 준비, 취향 저격 나선 유통·패션가 2026-02-26 16:24:31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는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후프 이어링 등 다양한 액세서리에 취향대로 장착할 수 있는 모듈형 ‘미니 참(charm) 컬렉션’을 공개했다. 스웨덴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THULE)는 자사의 글로벌 키즈 라인업인 ‘툴레 키즈’를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국 시장에 정식 론칭한다. 주니어 카시트...
판도라, 지구본·클로버…'미니 참'으로 나만의 주얼리 탄생 2026-02-26 16:23:37
컬렉션은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후프 이어링 등 다양한 주얼리에 장착할 수 있는 모듈형 제품으로 구성했다. 참 하나하나에 상징적 모티브를 부여해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판도라는 미니 참을 단순한 주얼리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기억, 감정을 담아내는 오브제로 제안했다. 미니...
영원한 사랑의 상징…티파니 다이아몬드의 영화 속 서사 [민은미의 파인 주얼리] 2026-02-20 17:49:51
이어링, 플래티넘 브레이슬릿은 ‘황금의 세기’를 상징하는 아르데코 주얼리의 정수였다. 실제로 티파니는 1900년대 초반부터 뉴욕 상류사회의 주얼리 제작과 저택 장식에 깊이 관여해 왔다. 따라서 영화 속 개츠비의 파티 장면은 허구라기보다 그 시대의 현실에 가까운 풍경이었다. 샴페인과 재즈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밸런타인데이 영원한 '위시'…까르띠에 '러브' 뭐가 다르길래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2-12 09:32:47
브레이슬릿은 ‘까르띠에 러브’로 진화하게 된다. 러브 브레이슬릿은 팔찌에서 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으로 확장됐다. 특히 반지는 오늘날 결혼 예물과 커플링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으며 상징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예물을 선택할 때 '러브 링'(Love Ring)은 필수 고려...
판도라, 사랑을 연결하는 로맨틱 주얼리…올해 신규 컬렉션 공개 2026-01-28 15:34:12
브레이슬릿, 트리플 스톤 하트 브레이슬릿, 핑크 스톤이 세팅된 주얼리 컬렉션도 함께 출시한다. 판도라 에센스는 ‘오가니컬리 쉐입드 하트’ 디자인으로 사랑과 자유를 완전하면서도 불완전한 형태로 해석했다. 옐로 골드와 실버 소재로 구성되며, 네크리스와 스몰 링은 단독 또는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가능해 자신만의...
까르띠에도 '가격' 올렸다…연초 명품업계 가격 인상 행렬 2026-01-27 07:55:05
309만원에서 333만원으로 7.8% 인상했다. 러브 브레이슬릿 미디엄 모델(옐로우 골드·핑크 골드)은 1000만원을 넘었다. 970만원에서 1050만원으로 가격이 8.2% 올랐다. 트리니티 링 클래식 모델 또한 342만원에서 370만원으로 8.2% 올랐다. 시계 제품을 보면 탱크 아메리칸 워치 스몰 모델은 625만원에서 675만원으로 8%...
까르띠에, 韓 판매가 인상…탱크 머스트 다이아 1000만원 넘겨 2026-01-27 07:43:25
브레이슬릿 미디엄 모델 가격도 970만원에서 1050만원으로 8.2% 올랐다. 러브링 클래식 모델은 309만원에서 333만원으로 가격이 7.8% 상승했다. 까르띠에는 아이웨어를 제외한 모든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다. 향수도 베제 볼레(오 드 퍼퓸)가 11만6000∼23만2000원에서 12만8000∼27만2000원으로 10.3∼17.2% 뛰었다. 앞서...
명품매장 오픈런에 긴 줄까지..."또 가격 인상" 2026-01-27 07:34:09
브레이슬릿 미디엄 모델(옐로우 골드·핑크 골드)은 970만원에서 1천50만원으로 8.2% 올라 1천만원을 넘었다. 트리니티 링 클래식 모델은 342만원에서 370만원으로 8.2% 올랐다. 지난해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제품 가격을 인상한 까르띠에가 새해가 되자마자 가격을 올린 것이다. 까르띠에 가격 인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초 명품업계 가격인상 행렬…까르띠에도 '동참' 2026-01-27 07:15:37
골드) 가격을 309만원에서 333만원으로 7.8% 올렸다. 러브 브레이슬릿 미디엄 모델(옐로우 골드·핑크 골드)은 970만원에서 1천50만원으로 8.2% 올라 1천만원을 넘었다. 트리니티 링 클래식 모델은 342만원에서 370만원으로 8.2% 올랐다. 시계 제품을 보면 탱크 아메리칸 워치 스몰 모델은 625만원에서 675만원으로 8.0%...
'인간 샤넬' 제니, 보석보다 반짝이는… 2026-01-21 14:17:20
한편, 코코 크러쉬는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퀼팅 모티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샤넬 파인 주얼리의 아이콘으로, 부드러운 골드 소재와 정제된 라인을 통해 유연함과 착용의 자유를 구현한다. 링, 브레이슬릿, 이어링, 네크리스 등 다양한 아이템은 단독 또는 레이어링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일상의 움직임 속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