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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정상, 한반도 비핵화 해결 모색" 2026-01-02 17:44:00
브리핑을 열고 “한·중 간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위 실장은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한 한·중 정상 간 공동성명이 나올 수 있냐’는 질문에 “공동 문건을 준비하거나 협의하는 상황은 아니다”고 했다. 위 실장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정치적 우호 정서 기반을 공고히...
대만 외교부 "中군사훈련 지지는 난폭한 도발에 대한 동조" 2026-01-02 10:04:04
외교부 린젠 대변인은 지난달 31일 정례 브리핑에서 러시아, 쿠바, 세르비아, 베네수엘라, 짐바브웨, 파키스탄 등이 대만 포위 훈련을 지지했다는 자국 기자의 언급에 "수십개국이 대만은 중국 영토의 일부이며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이라는 입장에 지지를 표명했다"며 "각국의 확고한 지지를 높이 평가하고 감사한다"고...
에어부산, 올해부터 진에어 부산베이스 승무원과 브리핑실 함께 사용 2026-01-02 09:05:53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양사가 활발하게 교류하며 자연스럽게 근무 방식 및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 사옥 내의 객실브리핑실은 총 7개의 브리핑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승무원 대기 공간과 파우더룸 등 비행 준비에 필요한...
새해 첫 장, 시험대! 1월 장세 갈림길 - [굿모닝 주식창] 2026-01-02 08:28:21
브리핑 ▲오늘장 전략 붉은 말의 해의 첫 장입니다. 오늘은 10시에 시작합니다. 끝나는 시간은 동일합니다. 2026년을 출발하는 우리 증시입니다. 미 증시가 연말에 약세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매물도 나올 수 있습니다. 미 증시에서 나타난 흐름은 성장주보다는 실적주로 매수세가 순환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증시도 이런...
정부, '2027 의대 증원' 집중 논의…증원 규모 촉각 2026-01-02 08:04:55
지난달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추계위 브리핑에서 "최종 결정 시기는 논의 결과에 달려 있어 미리 특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입시 절차를 고려하고 충분한 논의를 위해 1월 중 집중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자는 논의가 보정심 1차 회의에서 있었다"고 말했다. 추계위는 2040년에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사 수를 최소...
李 정부 '의대 증원' 재검토…규모·발표 시점 촉각 2026-01-02 07:51:02
지난달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추계위 브리핑에서 "최종 결정 시기는 논의 결과에 달려 있어 미리 특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입시 절차를 고려하고 충분한 논의를 위해 1월 중 집중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자는 논의가 보정심 1차 회의에서 있었다"고 말했다. 당장 올해 고3 수험생들의 입시에 영향을...
'의대 증원' 정부 이달 집중 논의...규모 두고 촉각 2026-01-02 07:00:03
의료인력정책과장은 지난달 30일 추계위 브리핑에서 "최종 결정 시기는 논의 결과에 달려 있어 미리 특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입시 절차를 고려하고 충분한 논의를 위해 1월 중 집중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자는 논의가 보정심 1차 회의에서 있었다"고 말했다. 당장 올해 수험생들의 입시에 중요한 사안이라 정부가 이르면 설...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 최저 기운 '-17도' 강추위 금요일인 2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습니다.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내려가고 강풍까지 더해지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경북권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국은 별로' 꺼리더니…요즘 한국인들 엄청 간다는데, 왜? [트래블톡] 2026-01-01 20:43:04
중국 외교부는 최근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일본 등 45개국 대상으로 한 무비자 조치 시한을 2026년 12월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새해에도 일반 여권 소지자는 관광, 친지·친구 방문, 교류 방문, 환승 등의 목적으로 30일 이내 무비자로 중국에 체류할 수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휘발유차 매각하고 전기차 사면 보조금 100만원 더…악용 우려도 2026-01-01 12:00:00
녹색전환정책관은 전날 브리핑에서 "전기차가 자동차 시장에서 주류가 될 때까지는 보조금이 있어야 한다"면서 "다만, 현재보다 보조금이 늘어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서 정책관은 새로 판매되는 차 가운데 40%가 전기차를 비롯한 무공해차가 된다면 주류가 됐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밝혔다. '신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