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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숲에 차려진 파인다이닝…숨겨진 우붓을 만나다 2026-01-15 16:42:56
방법이다. 코스 내내 조개 관자 수프, 뵈르 블랑 파스타, 웰링턴 스테이크 등 서양 메뉴가 이어진다. 그럼에도 식사 후 인도네시아의 맛을 경험했다고 느끼게 된다. 디시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인도네시아 향신료 덕분이다. 발리를 미각으로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우붓=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송년 모임에서 마주친 ‘퓔리니 몽라셰’[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1-12 20:55:43
다나 에스테이트의 ‘바소 소비뇽 블랑’을 마셨다. 이희상 전 동아원그룹 회장이 미국 나파 밸리에서 만든 와인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은근한 맛과 향이 쉽게 잡혔다. 동일한 신세계 와인이면서도 강한 풀 향이 특징인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과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났다. 최근 이 와이너리에서 만든 ‘허시...
"연말 파티에 간편식"…이마트, 밀키트·델리 '최대 30%' 할인 2025-12-25 06:00:01
시 30% 할인하고, '크레마 블랑드 블랑 브뤼(750㎖·프랑스)' 스파클링 와인은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9천9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송년회 등 모임이 많은 연말 시즌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간편 먹거리 할인전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aayyss@yna.co.kr (끝)...
50만원짜리도 나왔다…추위 녹이는 '케이크 전쟁' 2025-12-03 15:48:54
‘다이아몬드 포시즌스 리프’ 케이크를 30만원에 판매한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역시 화이트 초콜릿 잎사귀를 층층이 쌓아 만든 ‘블랑 포레’를 비롯해 루비 트리, 다크 포레스트 등 조형미를 강조한 제품을 선보였다. JW 메리어트, 콘래드, 파크 하얏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도 자신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반영한...
여행의 감성과 아티스트의 영감 담은 한 병, 노제의 NUZ(뉴즈) 국내 첫 출시! 2025-12-01 07:56:01
생동감 있는 산도가 어우러진 강렬한 뉴질랜드 스타일의 소비뇽 블랑이다. 길고 또렷한 피니시가 이어지며, 하몽 플래터·카나페·신선한 해산물·버섯 리조또 등 연말 모임에 잘 어울린다. NUZ 1000병 한정 패키지 X 다양한 굿즈와 오프라인 행사 초청 이번 와인은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되며, 1000병 한정 패키지는 GS...
10년만에 8개 국어 정복…유튜버 와인킹의 '외국어 비법노트' 2025-11-06 17:04:54
점점 드물어질 테니까요. 원래는 ‘와인과 외국어를 이 정도로 공부하면 2~3년 안엔 누군가가 나를 따라잡겠지’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보니 사람들은 점점 언어를 배우려 하지 않아요. 그 덕분에 예상보다 훨씬 긴 시간을 벌고 있는 셈이죠.(웃음)” ▷이 책과 함께 즐기기 좋은 와인은 뭐가 있을까요. “편하게 마실 수...
씨에스알와인, ‘APEC CEO 써밋’ 공식 프로그램 ‘Wine & Liquor Fair 2025’ 참가 2025-11-03 13:35:07
드, 일본의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미국의 ‘텍스트북(TEXTBOOK)’은 정교한 밸런스와 우아한 구조감을 특징으로 하는 나파 밸리 대표 와이너리로, 리저브 카베르네 소비뇽과 러시안 리버 소비뇽 블랑이 세계 리더들의 테이블에 올랐다. 호주의 ‘몰리두커(MOLLYDOOKER)’는 맥라렌베일의...
와인 한 잔이 인생 바꿨다…'8개 국어'까지 정복한 비결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0-24 08:58:03
와인이죠. 하지만 지금은 소비뇽 블랑을 더 추천해 드려요. 뉴질랜드가 가장 유명하지만, 원래는 프랑스에서 시작됐고 아르헨티나나 호주, 남아프리카에서도 훌륭한 품질의 소비뇽 블랑을 생산합니다. 이 와인의 좋은 점은 어느 나라에서 생산되든 기본적인 퀄리티가 안정적이라는 거예요. 즉, 언어처럼 세계 어디서나...
안데스 바람 품고…아르헨 '와인의 심장' 말베크를 빚다 2025-10-16 16:22:12
레드 중심이어서 시장 진입이 쉽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아르헨티나가 화이트에선 약한 편이지만 향후 토착 품종인 토론테스가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을 잇는 차세대 화이트가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그럼에도 멘도사의 와인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강렬한 태양과 안데스의...
안데스 햇살이 빚은 말벡의 땅 멘도사, 세계의 잔을 채우다 2025-10-14 10:55:16
레드 중심이라 시장 진입이 쉽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아르헨티나가 화이트에선 약한 편이지만 향후 토착 품종인 토론테스가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을 잇는 차세대 화이트가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그럼에도 멘도사의 와인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강렬한 태양과 안데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