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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도 靑참모 비상근무…강훈식 회의주재 "대응체제 유지" 2026-03-02 20:23:27
비서관실이 참석한 가운데 주재한 주간 업무 회의에서 중동 관련 현안을 점검하고 이처럼 주문했다고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전날 저녁 강 실장은 엄중한 국제 정세에 대비해 비상 체제를 유지할 것을 청와대 전 직원에게 지시했다. 대체공휴일인 이날 역시 정상 출근해 근무하도록 했다. 그는...
공무원 관둔 '충주맨', 청와대 입성?..."사실은" 2026-02-20 08:26:22
청와대가 디지털소통비서관실 등 구체적인 보직을 제안했다는 일부 추측 보도에 대해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김 주무관은 지난 13일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간 상태다. 휴가가 끝나는 28일 이후 의원면직 처리될 예정이다. 그는 충주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닻 올렸다 2026-02-02 17:08:50
김 회장은 2011년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을 거쳐 2020년 여가부 차관을 지냈다. 이 교수는 2015년 한국경영학회 부회장을 맡은 데 이어 한화손해보험, 롯데푸드 사외이사 등을 역임했다. 여기에 임기가 남은 원숙연 위원까지 4기 준감위는 총 7명 위원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이달 5일부터 2028년 2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삼성E&A 관계사 합류 2026-02-02 15:41:50
공직에 입문해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여성가족부 차관 등을 지낸 노동·여성 정책 전문가다. 이경묵 위원은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로, 한국경영학회 부회장과 한국인사조직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기업 조직 및 인사 관리 분야 전문가로 평가된다. 이번에 선임된 위원들의 임기는...
[프로필]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정통 과기행정 관료 2026-02-02 14:30:23
▲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실 선임행정관 ▲ 미래창조과학부 연구성과혁신정책관 ▲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획국장 ▲ 주인도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 공사참사관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지원단장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
[단독] 삼성 준법감시위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2026-02-02 13:32:10
합류했다. 김 회장은 2011년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 실장을 거쳐 2020년 여가부 차관을 지냈다. 이 교수는 2015년 한국경영학회 부회장을 한데 이어 한화손해보험, 롯데푸드 사외이사 등을 역임했다. 여기에 권익환 위원, 한승환 위원, 홍은주 위원, 원숙연 위원까지 4기 준감위는...
MB정부 '기무사 댓글부대 활동' 비서관들, 징역형 집유 확정 2026-01-26 06:39:53
당시 뉴미디어비서관실이 기무사와 수시로 연락해 온라인에서 정권을 찬양하거나 반대 세력을 비방하는 활동을 한 뒤 보고하도록 한 것으로 봤다. 김 전 비서관 등은 2011년 7월~2013년 2월 배득식 전 기무사령관과 공모해 기무사 내부 댓글부대 '스파르타' 조직 부대원들에게 온라인상에 정치 관여 글을 게시하게...
靑부터 지방선거 모드…李대통령 취임 후 첫 참모진 개편 돌입 2026-01-18 17:19:08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완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은 경기 하남시장에, 진석범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은 경기 화성시장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김남준 대변인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다.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은 일단 자리를 지킬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대전·충남...
신용정보협회장에 윤영덕 전 의원 선임 2026-01-16 16:47:08
때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냈다. 이어 21대 총선에 당선됐고, 민주당 원내대변인,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조선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로 일했다. 신용정보협회는 "윤 신임 회장이 그동안 구축한 네트워크와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현안 과제를 잘 해결해 신용정보 산업을 한 단계...
李대통령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철저한 준비 필요" 2026-01-08 15:50:19
부처와 비서관실도 '국민 체감 국정'에 최우선 목표를 둬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정책발표 전부터 누구의 삶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언제까지 변화시킬지 세밀히 살피고 국민께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 국정 성과는 국민 삶의 변화로 평가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