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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리움은 ‘미술 올림픽’ 베네치아 비엔날레를 달군 티노 세갈과 구정아의 개인전을 각각 2월과 9월에 선보인다. 세갈은 2013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고, 구정아는 2년 전 한국관 단독 작가로 선정돼 글로벌 미술계에서 주목받았다. 호암은 1세대 여성 조각가 김윤신의 70년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첫...
갤러리 점령한 선홍빛 내장, 점투성이 그림...차별을 깨부수다 2025-12-16 10:21:08
각종 현대미술 단체전과 비엔날레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주제가 ‘남성 위주 사회’, ‘백인 중심의 역사인식’ 비판이다. 오랫동안 사회의 주류로 군림해온 백인, 남성의 시각을 비(非)백인, 비남성 시각의 작품으로 뒤흔드는 것이다. 하지만 그림을 팔아야 하는 갤러리 입장에서는 이런 상업성이 덜한 작품이 다소...
미술계 '수집의 룰'을 깬 남자…무소유의 컬렉터를 아시나요 2025-12-11 16:48:11
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 등과 함께 김희천, 전소정, 안정주, 남화연 작가에게 작품을 위촉했다. “아시아 작가와의 인연은 길고 깊습니다. 1990년대 태국 여행을 시작으로 아시아 국가의 매력을 탐구했죠. 서양의 표현이 다소 직설적이고 개인전인 반면, 동양은 ‘행간을 읽는 문화’를 기반으로 한다고 생각해요. 작가들도...
'무소유'의 수집가..전 세계 비디오 아티스트 25년 후원한 한 네프켄스 2025-12-11 10:34:31
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 등과 함께 김희천, 전소정, 안정주, 남화연 작가에게 작품을 위촉했다. "아시아 작가들과의 인연은 길고 깊습니다. 1990년대 태국 여행을 시작으로 아시아 국가의 매력을 탐구했죠. 서양의 표현이 다소 직설적이고 개인전인 반면, 동양의 그것은 '행간을 읽는 문화'를 기반으로 한다고...
세종시, 미래전략수도 대전환 주춧돌 놓았다 2025-12-04 14:00:18
프레비엔날레를 개최해 도시의 새로운 정체성 확립에 힘썼다고 평가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정 4기 세종시는 진정한 행정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물리적 기반을 착실히 구축해 왔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중심, 행정수도로서 국가 발전을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할...
인간 아닌 존재들의 시간과 기억을 향한 로하스의 탐구 2025-12-01 10:33:36
쿤스트하우스 브레겐츠(2017),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2017) 등이 있으며, 파리 피노 컬렉션(2024), 제12, 13회 광주비엔날레, 카셀 도큐멘타 13(2012), 뉴뮤지엄 트리엔날레(2012), 그리고 제54회 베니스비엔날레 아르헨티나 파빌리온(2011) 등 세계 각지의 비엔날레와 그룹전에 참여한 바 있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
뉴욕 5번가, 네 마리 동물의 의미는? 2025-11-28 17:09:32
누구인가 제프리 깁슨은 지난해 제60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미국관에서 단독 전시를 연 작가다. 1930년 미국관이 문을 연 뒤로 선주민 예술가가 초청받은 건 최초의 일. 제프리 깁슨은 1972년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체로키족 혈통의 어머니와 촉토 인디언 미시시피 밴드 소속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미 국방...
보령서 만나는 '예술 품은 신비의 섬' 2025-11-19 17:16:02
섬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행사 추진 체계 재정비와 전시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제1회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열린다. 이후 2029년에는 3개 섬, 2031년에는 4개 섬, 2033년에는 원산도·고대도·삽시도·장고도·효자도 등 보령 5개 섬 전체로 무대를...
'한국 미술품 역대 2위'…미국서 123억에 팔린 그림 뭐길래 2025-11-18 12:54:56
제작됐다. 김환기는 1963년 제7회 브라질 상파울루 비엔날레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뒤 미국의 추상화에 큰 충격을 받았고, 무작정 미국 뉴욕으로 떠나 일명 '김환기의 뉴욕시대'를 시작했다. 미국에서 이전과 전혀 다른 화풍을 만들었고 '점화'(點畵)로 불리는 독자적 추상 회화를 완성했다. 1970년부터는...
민주화 상징서 AI 도시로…미래 위한 '광주 리부팅' 시작됐다 2025-11-16 19:12:54
비해 작은 골목상권이 많은 편이다. 비엔날레, 김치축제 같은 이벤트도 자주 열리지만 골목골목마다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볼거리가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그만큼 자영업자 비중도 높다. 광주 내 전체 사업체(17만3424개) 가운데 도소매업이나 숙박·음식점업에 속한 업체가 40%에 이른다. 이런 특수성을 고려해 광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