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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개 숙인 이재원 빗썸 대표 2026-02-11 13:42:47
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빗썸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최근 거액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대한 사과를 하고 있다. 최혁 기자
[포토] 비트코인 오지급 질의 마치고 퇴장하는 이재원 빗썸 대표 2026-02-11 13:42:29
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최근 일어난 거액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관련 긴급현안질의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최혁 기자
업비트, '2026 시니어 금융골든벨' 참가자 모집…금융교육 강화 나서 2026-02-11 12:14:33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시니어 세대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금융교육 프로그램 '금융감독원 x 업비트와 함께하는 시니어 금융골든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두나무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로 인한 정보 격차와 금융 범죄 노출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
HBM4로 돌아온 삼성전자, 차세대 cHBM·zHBM 등 언급하며 자신감(종합) 2026-02-11 11:52:48
8Gbps(초당 기가비트)를 넘는 최대 11.7Gbps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이날 송 사장은 차세대 제품으로 준비 중인 c(커스텀)HBM, zHBM도 소개했다. 송 사장은 "다이투다이 인터페이스 IP를 선도적으로 도입해 더 많은 대역폭을 확보할 수 있는 커스텀HBM을 준비하고 있다"며 "I/O 개수는 줄이면서도 전력소모는 반으로 줄일...
금융당국 "암호화폐 거래소, 금융회사와 동일 수준으로 규제해야" 2026-02-11 11:35:43
비트의) 5분도 짧지 않고 굉장히 긴 것"이라면서 "실제 보유 잔액과 장부 수량이 실시간으로 일치되는 연동 시스템이 돼야지만 시스템상 안전성이 확보된다"고 말했다. 빗썸은 하루 한 번 블록체인 지갑의 실제 보유분과 내부 장부 수량을 대조한다. 반면 업비트는 보유 잔액과 장부 수량을 5분 간격으로 대조하는 시스템을...
빗썸 대표 "코인 오지급 피해, 민원 접수 통해 폭넓게 구제" 2026-02-11 11:28:14
이재원 빗썸 대표는 60조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발생한 패닉셀 및 강제청산으로 입은 손실이 피해 구제 대상이라면서 추후 금융당국 검사와 민원 접수 등을 통해 구제 범위를 더 폭넓게 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이벤트 오지급 사고로 상심이 컸을 국민 여러분께 사고의...
빗썸 대표 "비트코인 오지급, 시스템 부실 인정…진심 사과" 2026-02-11 11:21:44
원화 60조 원이 넘는 비트코인을 오지급했다. 빗썸은 99% 이상 가상자산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이용자가 지급받은 다량의 비트코인을 시장에 내던지면서 가격이 급락했고, 랜딩 서비스를 이용하던 계좌 64개에서 담보가치 하락에 따른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이에 따른 피해액은 1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이...
금융당국, 오늘부터 빗썸 외 가상자산 거래소 4곳도 현장점검 2026-02-11 11:11:57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로 드러난 리스크와 관련해 업비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빗썸 외 4개 거래소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이날 금융당국이 국회 정무위원회에 보고한 '빗썸 사태 관련 현황'에 따르면 금융당국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유령 비트코인' 62만개 발행 사태의 진실과 교훈 [한경 코알라] 2026-02-11 11:09:10
사건에서 잘못 발행된 것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 즉 ‘인출권’이었다. 거래소 화면의 잔고는 블록체인상의 실물 코인 개수가 아니라, 거래소에 청구할 수 있는 일종의 채권이다. 고객이 10BTC를 입금하면 거래소는 이를 자체 지갑에 보관하고 장부에 ‘이 고객에게 10BTC를 지급할...
이찬진 "코인 장부 대조 5분도 길어…실시간 감시돼야" 2026-02-11 11:03:47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업비트의) 5분도 짧지 않고 굉장히 길다"며 "실제 보유 잔액과 장부 수량이 실시간으로 일치되는 연동 시스템이 돼야지만 시스템상 안전성이 확보된다"고 말했다. 하루 1회 보유 잔액과 장부 수량을 대조하는 빗썸과 달리 업비트는 5분 단위로 상시 대조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