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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정부, 강경 이민정책 반발에도 메인주로 단속 확대 2026-01-22 04:14:44
입국한 모든 이민자를 추방해야할 강력 범죄자로 묘사해왔는데 특히 최근에는 미네소타주에서 일어난 복지 사기를 계기로 소말리아 출신들을 단속하는 데 관심을 보여왔다. 그러나 지난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 미국 시민인 백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뒤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1년새 美에 마약 밀매범 92명 넘긴 멕시코…"협력 일환" 2026-01-22 01:48:55
사기 의혹' 부인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멕시코 대통령이 자국에 수감 중이던 마약 밀매 갱단원 등 범죄인을 1년 새 100명 가까이 미국에 인도한 조처에 대해 "이웃 국가와의 안보 협정에 다른 협력 일환"이라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호감 사기' 의혹에 선을...
임성근 "퇴근 후 먹던 술, 숙취운전…숨긴 적 없었다" [인터뷰+] 2026-01-21 17:51:27
쳐본 적이 없다. 오히려 내가 갑질도 당하고 사기도 당했던 사람이다. 그 유명한 한정식집도 5년간 소송을 했고 뺏기다시피 했다. 내가 누구에게 갑질을 했다는 게 이해가 안 간다. 나는 내 회사를 운영할 땐 내가 가진 않는다. 홈쇼핑에 있다 보니 경쟁업체가 많은데 비방 댓글로 썼다고 생각되는데, 법적으로 대응하면 또...
아파트 옮겨다니며 1.5조 돈 세탁 2026-01-21 17:19:38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는 범죄단체 가입과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범죄단체 조직원 7명을 지난해 9월부터 차례로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입건된 피의자는 13명으로, 총책인 40대 남성 A씨를 비롯한 나머지 6명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다. 이 조직은 2022년 3월부터...
아파트 '24시 콜센터' 알고 보니…1.5조 돈세탁 범죄단체 2026-01-21 13:37:19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부(합수부)는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범죄단체 조직원 7명을 지난해 9월부터 차례로 구속기소 했다고 21일 밝혔다. 입건된 피의자는 총 13명이다. 합수부는 총책인 40대 남성을 비롯한 6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다. 이 조직은 2022년...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시도…빅뱅 이미지 이용" 2026-01-21 09:40:50
캄보디아 내 대규모 범죄 단지로 알려진 '태자단지'의 운영 주체 중 하나로 거론돼 왔으며, 프린스 브루잉 역시 그 산하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다만 승리와 이들 기업 간의 직접적인 사업 관계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은 현지에서 체포된 뒤 중국으로 송환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엔...
[단독] 캄보디아 韓범죄인 전세기로 데려온다 2026-01-20 17:55:55
‘코리아 전담반’이 꾸려진 뒤 한국인 범죄조직 검거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코리아 전담반은 캄보디아 경찰과 한국 경찰이 24시간 근무하며 한국인 연루 범죄를 수사하고 있다. 코리아 전담반은 지난 5일 수도 프놈펜에서 사기와 성착취 범행을 저지른 스캠 조직원 26명을 검거했고, 지난달 18일엔 몬돌끼리 지역 한...
[시론] 기업 혁신 막는 배임죄 2026-01-20 17:43:25
요건의 일반적 배임죄보다 횡령, 사기, 자산 유용 같은 구체적 범죄 유형을 중심으로 형사책임을 묻는다. 이사의 신인 의무 위반이나 경영 판단의 타당성은 주로 민사상 책임이나 주주대표소송을 통해 다뤄지며, 형사 처벌은 예외적 영역에 머문다. 이는 경영 판단과 범죄 행위를 제도적으로 구별하려는 선택으로 평가할 수...
中정법회의서 '스캠범죄 제국' 천즈 거론…"자금·두목 강력단속" 2026-01-20 14:33:17
천즈 거론…"자금·두목 강력단속" 지난해 스캠범죄 단속 성과 강조…향후 처분 주목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되며 체포된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이 중국 중앙정법회의에서 거론됐다. 2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8∼19일 베이징에서 열린...
호텔에 2주 있으면 2000달러 준다더니…알고보니 스캠 조직 2026-01-20 13:26:44
이어갔다. 범죄조직은 A씨에게 '6개월간 일을 잘하면 집에 보내주겠다'며 범죄에 가담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구출된 후 "스캠 단지에 있던 한국인 중 1명이 실적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전기충격기와 몽둥이로 맞는 것을 목격하고 심리적 압박이 심했다"고 진술했다. 국정원과 경찰은 위치추적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