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국, 연일 '軍2인자' 숙청 정당화…"군 반부패 투쟁 승리 다짐" 2026-02-01 16:26:54
기강과 사기에 미칠 수 있는 충격을 차단하는 한편 고강도 숙청이 일회성 조치가 아니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특히 숙청 국면에서도 시 주석을 핵심으로 한 지휘 체계가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있음을 과시함으로써 군 내부 동요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해방군보는 전날에도 1면 논설을...
주식 추천하고 뒤에선 매도…개미들 속인 '50만 유튜버' 결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2026-02-01 07:00:02
노경필 대법관)는 지난 27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식 유튜버 김정환(57) 씨 사건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3억원을 선고한 2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김 씨는 구독자 50만 명이 넘는 채널을 운영하며 종목 전망과 매매 의견을 제시해온 인물입니다. 유튜브...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2026-01-31 15:10:27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A 씨는 2024년 10월 2일부터 지난해 3월 22일까지 지인 B 씨에게 국방부 토지 매입 명목으로 총 13회에 걸쳐 1억8370만원을 탈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공소 사실에 따르면 A...
2400억대 냉동육 투자 사기, 피의자 구속 2026-01-31 13:21:57
전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를 받는 축산물 유통업체 전 대표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A씨에 대해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다만 같은 혐의를 받는 온라인 투자업체 대표 B씨에 대해서는 "혐의 다...
트럼프와 갈등속 퇴장 앞둔 파월…연준 독립성 지키기 사투 2026-01-30 21:36:16
이사로 기용하고 같은 달말에는 주택담보대출 사기 혐의를 이유로 '금리 매파'로 평가받는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을 결정하면서 파월을 압박해 나갔다. 백악관의 참모를 연준 새 이사로 기용하면서 자신과 생각을 달리하는 기존 연준 이사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단계의 혐의를 이유로 해임을 결정했는데,...
수갑 차고 도주한 40대, 12시간 만에 재검거…경찰 100여명 투입 2026-01-29 23:48:17
채 도주했던 사기 혐의 피의자가 12시간여만에 다시 붙잡혔다. 2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55분께 대구 달성군 한 노래방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40대 A씨가 검거됐다. A씨는 전날 낮 12시 50분께 경찰이 급습한 남구 한 주택에서 체포됐으나, 경찰이 집 안에서 범죄 증거물을 수색하는 틈을 타...
돈가방 도둑 맞은 피싱범…'황당 사건' 알고보니 2026-01-29 18:04:23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2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55분께 송파구 삼전동의 한 주택가 주차장에서 중국 국적 20대 남성 A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500만 원이 들어 있는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CCTV 영상을...
임영웅·변우석도 주의 당부하더니…'노쇼사기단' 실체 드러났다 [1분뉴스] 2026-01-29 14:32:18
물론 군부대, 병원, 사기업 등 기관 144곳을 사칭해 특정 거래처에 물품을 대리 구매해달라고 한 뒤 대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조직원들은 1선과 2선으로 나눠 역할을 분담했다. 1선은 국내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관공서 공무원이다. 감사를 할 예정인데 가스 감지기가 필요하니, 우리가 지정한 업체에서 대신...
다 잡은 범인 놓칠 뻔...수갑 찬 채 '도주' 2026-01-29 08:43:38
사기 혐의 피의자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지만 12시간여만에 붙잡혔다.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A씨는 28일 낮 12시 50분께 경찰이 급습한 남구 한 주택에서 체포됐다. 그러나 경찰이 집 안에서 범죄 증거물을 수색하는 와중에 수갑을 찬 상태로 달아났다. A씨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사용하는 통장을...
대구 4개 새마을금고서 860억 불법대출…檢, 전현직 임직원 무더기 기소 2026-01-28 16:42:46
임직원 7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중 대출팀장 A씨는 구속기소됐다. 허위 분양계약서로 530억원대 대출을 받은 혐의(사기) 등으로 건설업자 B씨와 대출 브로커 C씨도 함께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0년 6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