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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몸값 가른 대학 '간판'…"격차 얼마나 나길래" 2026-02-25 11:07:37
사립대는 11.8%, 수도권 중소형 사립대는 14.8% 낮은 월평균 임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 분야 역시 임금을 가르는 요인으로 꼽혔다. 공학계열은 다른 계열과 비교해 12.2%가 높았고, 국가전략기술 분야도 13%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석·박사 통합과정에 진학한 경우도 8.9% 높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공계 박사 월급, 출신대 따라 250만원 격차 보여 2026-02-25 10:46:09
수도권 대형 사립대는 11.8%, 수도권 중소형 사립대는 14.8% 낮은 월평균 임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 분야도 임금 격차를 내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공학계열은 다른 계열과 비교해 12.2%가 높았고, 국가전략기술 분야도 13%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석박사 통합과정에 진학한 경우도 8.9% 임금 우위를 보였다....
계속되는 트럼프의 '대학전쟁'…법무부, 캘리포니아大에 소송 2026-02-25 08:59:33
지난해 하버드대를 비롯한 동부 아이비리그의 명문 사립대를 상대로 연방 보조금 지급 중단 등을 무기 삼아 여러 학내 정책 변경을 압박해왔다. 이후 서부 공립대인 UC에도 칼끝을 돌려 여러 차례 인권 침해 조사를 실시해왔다. 지난해 UCLA에서 반유대주의 관련 조사를 벌였고, UC버클리, UCLA, UC 어바인 등 UC 산하 3개...
KAIST-국립대 박사급 연봉격차 3000만원 2026-02-20 17:58:53
격차가 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대형 사립대 출신 평균 연봉은 우수 연구중심대보다 약 11.8% 적었고, 수도권 중소형 사립대는 14.8% 적었다. 조사 인원은 296명으로 민간 기업 취직 비율이 72.3%, 공학계열 전공 비율은 72.6%였다. 전체 분석 대상의 약 43%인 127명이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학부 졸업 후...
"연봉 3000~4000만원 더 받고 싶으면 '이 대학' 가세요" 2026-02-20 13:37:20
가장 크게 나타났다. ‘우수 연구중심대학’ 대비 수도권 대형 사립대는 약 11.8% 낮았고 수도권 중소형 사립대는 월평균 임금이 14.8% 낮았다. 거점국립대는 28.2%까지 벌어졌다. 대학 유형 간 평균 250만원의 임금 격차가 나타났다. 우수연구중심대학 출신 평균 임금은 725만원, 거점국립대학 출신은 475만원이었다. 연봉...
'도서관을 왜 가요?' 서울대생 돌변한 이유가…'놀라운 현실' 2026-02-19 17:40:31
주요 사립대 총장은 19일 한국경제신문에 “시험기간 열람실을 제외하면 도서관이 텅 비어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같이 토로했다. ‘지성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대학 도서관을 찾는 학생의 발길이 급감하면서 대학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전자책 이용이 늘어난 영향도 있지만 학생 독서율 자체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게...
'위기의 대학 도서관'…서울대 출입 40%↓·대출자 53%↓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2-19 16:43:36
사립대 총장) ‘지성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대학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다. 학생들의 독서율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데다, 전자책 이용이 늘면서 종이책 대출 수요가 감소한 영향이다. 스터디카페 등 접근성 좋은 학습공간이 늘어나면서 대학 도서관 이용률 하락 속도에 속도가 붙었다. ○성인 10명 중...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졸업 후 10년간 의무복무" 2026-02-10 18:12:26
정원 50명 이상 대학은 2024학년도 입학정원 대비 증원율을 30% 이내로 제한한다. 다만 정원 50명 미만의 소규모 국립대는 권역 내 의료 인력 양성을 고려해 100%까지 증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립대의 경우 정원 50명 이상 대학은 20%, 50명 미만 소규모 의대는 30%의 증원 상한이 적용된다. 구체적인 대학별 정원 배정은...
5년간 의대생 3342명 늘린다…의사 반발에 증원폭 쪼그라들어 2026-02-10 18:03:28
국립대는 현재 정원 규모에 따라 30~100%, 사립대는 20~30% 범위에서만 증원하도록 했다. 한 심의위원은 “교육 여건은 재정 투자로 점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지만 의사 수 부족은 되돌릴 수 없다”며 “특히 의대 교육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임상 실습 비중이 커지는 구조여서 교육 여건을 개선할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강원·충북·제주대 등 미니 국립 의대, 최대 2배로 증원한다 2026-02-10 18:01:19
A 사립대 총장은 “병원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는데 ‘미니 의대’로 남아 있는 것이 아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비(非)서울권 중에서도 국립·소규모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증원 인원이 배분될 가능성이 높다. 강원대, 충북대, 제주대 등 50명 미만 국립대 의대는 100%까지 증원이 허용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