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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석 석유공사 신임 사장 취임 "에너지 안보 최우선" 2026-03-05 15:25:55
느낀다"며 에너지 안보라는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무 건전성 회복과 석유개발 사업의 질적 고도화, 국가안보 자산인 석유비축사업의 운영 효율성 최적화를 통해 내실 있는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장 밀착경영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HS화성, 케냐 나이로비 BRT 도로공사 수주 2026-03-05 15:11:20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2024년 7월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해외사업 전담 조직을 구성하여 ODA(공적개발원조) 인프라사업 발굴 및 참여, 아시아·남미 5개국 온실가스 감축사업 수행, 베트남 태양광 사업 등 다양한 해외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지 약 1년 7개월 만에 이뤄낸 첫 결실로 지역의 영진종합건설...
2세 경영 출범 1년 만에…우정바이오, 콜마홀딩스에 경영권 매각 2026-03-04 17:59:06
이후 사명을 우정바이오로 변경했다. 우정바이오는 창업주 천병년 회장 작고 이후 오너 2세 체제로 전환됐다. 회사는 지난해 5월 천병년 회장 별세 이후 같은 달 천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천 대표는 창업주의 장녀로 2019년 회사에 합류해 홍보팀장과 전략기획실장, 미래전략기획실장 등을 거쳤다. 그러나 오너...
정청래, 조희대 향해 "사퇴에도 때가 있다" 2026-03-04 17:09:04
먹듯’ 파기환송한 일은 헌법이 부과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한 일이었느냐”며 “하루속히 사퇴하는 것만이 법의 신뢰를 회복하고, 법원을 바로 세우고, 후배 판사들이 판사의 한 조각 자부심이라도 갖게 하는 길”이라고 했다. 강경파 범여권 의원들로 구성된 의원 모임 ‘공정사회포럼’은 이날 조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
한국알콘, 안양천에 나무 940주…시민 휴식처 조성 2026-03-04 16:58:00
헌신한다’는 사명 아래 지역사회의 안구 질환 치료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긍정적인 사회 영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알콘 인 액션(Alcon in Action)’은 매년 5월 임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알콘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알콘은 2012년부터 주거,...
도테라코리아, 일부 제품 수익금 전액 기부…글로벌 후원 2026-03-04 16:57:20
Heal)’는 사명을 바탕으로 비영리 재단 ‘힐링핸즈’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게 목표다. 도테라 제품인 ‘호프 터치’와 ‘스파 로즈 핸드로션’의 판매금액 전액은 힐링핸즈 재단에 기부돼 전 세계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된다. 최근에는 급수시설...
"올해 이익실현 본격화" 젝시믹스, 4Q매출 789억 젼년比 6.8%↑, 연매출 2,741억 외형성장 이어가 2026-03-04 09:55:31
젝시믹스는 지난해 사명 변경을 통해 애슬레저 전문기업으로의 정체성 확립에 집중하며, 아시아지역을 거점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위한 장기적 성장 모멘텀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일본은 정규매장 4곳과 단·장기 팝업6 곳을 운영했으며, 대만 역시 지난해 정규매장 3곳을 오픈하고, 단·장기팝업...
[2026 ESG]다이닝브랜즈그룹 - 상생과 친환경, K외식의 새 표준을 세우다 2026-03-04 06:00:19
위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 ‘글로벌 종합외식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2023년을 ‘ESG 경영 원년’으로 선포한 이래,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투명한 지배구조를 뿌리 삼아 상생과 친환경 활동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건강한 지구를 위해 환경 경영에 박차 미래...
종근당고촌재단, 국내외 장학생 403명에 장학금·기숙사 지원 2026-03-03 18:26:36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정재정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여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재단의 사명”이라며 “장학생들이 전문 지식과 따뜻한 인성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종근당고촌재단, 장학금 30억원 전달 2026-03-03 18:24:13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재단의 사명”이라며 “장학생들이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 이종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1973년 세운 재단은 설립 후 53년간 1만926명에게 누적 761억원을 지원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