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 IB대상] 대기업·PEF 두루 섭렵…삼정KPMG, 회계자문 부문 수상 2026-02-09 15:34:57
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의 사업 확장 및 포트폴리오 재편 과정에서 회계자문을 도맡으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LG화학 수처리사업부 매각자문(1조4000억원), 삼성SDI 편광필름 사업부 인수자문(1조1210억원) 등 조단위 거래의 회계 실사를 도맡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m
[한국 IB대상] UBS, SK이노 자산유동화 '빅딜' 성공적 마무리 2026-02-09 15:30:16
사업의 실질적인 운영권을 유지하면서도 대규모 자금을 조달해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경인 부회장이 이끄는 UBS는 '빅딜 청부사'로 불리며 지난해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성사된 조(兆) 단위 주요 딜의 재무자문을 맡았다. 지난해 한국경제신문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선 13건,...
[한국 IB대상] 두나무 합병 등 초대형 거래 주도한 김앤장, 압도적 1위 2026-02-09 15:27:24
단위 딜로 꼽힌다. 이외에도 대기업 합병, 카브아웃 M&A, 크로스보더 등 다양한 종류의 거래에서 활약했다. 글랜우드PE의 LG화학 수처리사업부 인수(1조4000억원), EQT파트너스의 더존비즈온 인수(1조3000억원) 등 지난해 진행된 조 단위 딜 대부분이 김앤장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한국 IB대상] '가치 창출 파트너' 혁신 하우스에 글랜우드PE 2026-02-09 15:24:42
완료해 상을 받게 됐다. LG화학 워터솔루션 사업부는 해수·기수(해수와 담수 혼합수) 담수화용 역삼투(RO) 분리막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세계 지자체와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매출의 95% 이상을 해외에서 올리고 있다. LG화학 워터솔루션 사업 인수 딜은 조단위에 이르는 사업부 분할거래(카브아웃 딜)였던 만큼 난도가...
제17회 한국 IB대상 종합대상에 한국투자증권 2026-02-09 14:44:27
조단위에 이르는 사업부 분할거래(카브아웃 딜)였던 LG화학 수처리 사업 인수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예상됐던 직원 반발 등 잡음 없이 거래를 종결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제17회 한국IB대상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신진영 연세대 교수는 "한국 경제가 내수경기 불황과 고환율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IB...
전주 에코시티에 초교 증설… 체비지 분양 눈길 2026-02-09 10:47:15
단위계획 변경을 확정 고시한 점도 투자 매력도를 높인다. 이번 변경은 준주거시설용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종교시설용지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용도 추가 및 허용기준 완화, 획지 합병 기준 확대 등이 핵심이다. 특히 종교시설용지는 준주거용지로 용도가 변경되며 토지 활용성과 사업성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중진공, 산업지능화협회와 손잡고 中企 AI 인력양성 나선다 2026-02-09 10:19:29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진공 강원연수원과 강원지역본부는 연수에 필요한 인프라와 연수 기획 및 운영, 정책사업 연계 지원 등을 담당하며,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AI 및 산업지능화 분야 전문 연수 콘텐츠와 강사진을 제공하는 등 각 기관의 강점을 살려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CJ프레시웨이, 마켓보로 지분 27.5% 인수 2026-02-09 10:18:48
전국 단위 콜드체인 물류망을 통해 마켓보로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는 그동안 식자재 유통 산업의 미래지향적 사업 모델 구축과 시장 규모 확대를 위해 'Online To Offline(O2O)'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왔다. 지난해 11월에는 CJ프레시웨이의 온라인 자사몰 '프레시엔'을...
개성에 클린룸 지었지만 빈손으로 내려온 재영솔루텍 2026-02-09 06:00:12
컸지만 카메라 모듈 부품이 벌크 단위로 오가기 때문에 일일이 세관신고를 하지 않아 원부자재 신고 누락으로 인한 미보상 피해도 컸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가 개성공단 입주 당시 현지에 투자한 금액은 약 350억원. 카메라 모듈도 반도체처럼 미세한 먼지 한 톨 들어가면 안되는 공정이다. 그래서 시범단지에 입주한 뒤...
"은퇴 코앞인데 아들 6년 유학 어쩌나"…50대 부부의 한숨 2026-02-08 17:13:40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고민이다. 은퇴 이후 사업 소득 감소를 감안해 노후 생활비와 유학비를 충당할 월 현금 흐름을 만들고 싶다. A. 금융자산을 운용할 때 가장 우선해야 할 기준은 수익률이 아니라 목적에 맞는 자금 유동성 확보다. 유동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투자는 예상치 못한 변수 발생 시 자산 전체의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