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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동생' 판다, 광주로 갈까… 우치동물원에 이미 벽화도 2026-01-12 07:34:35
것으로 알려졌다. 우치동물원에는 14명의 사육사와 2명의 수의사, 1명의 보조 수의사가 있다. 수의사 출신 소장까지 포함해 총 4명의 수의사가 근무하는 셈이다. 곰 사육과 진료 경험을 축적해 온 만큼, 판다가 오더라도 안정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평가다. 세계 최초로 앵무새에게 티타늄 인공 부리를 달아주고 제주도...
"판다 보내달라"…李 대통령이 콕 집은 동물원 어디 2026-01-07 14:32:44
우치동물원에서 지내고 있다. 동물들은 14명의 사육사와 2명의 수의사, 1명의 보조 수의사의 보살핌을 받고 있는데 전국에서도 동물 보호·치료 역량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계 최초로 앵무새에게 티타늄 인공 부리를 달아주고 제주도 '화조원'에서 의뢰받은 알락꼬리여우원숭이 '오공이'의 팔...
새로운 리더들 '양복 입은 뱀'이 되지 않는 법 [EDITOR's LETTER] 2025-12-08 07:17:45
외진 곳에 살았습니다. 경쟁자 무리 때문에 사육사들이 주는 먹이도 제대로 못 먹었습니다. 어느 날 승자 무리가 안 보이는 틈을 타 사육사가 패자 무리 한 마리에게 먹이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늑대는 씹지도 않고 엄청난 양의 고기를 그냥 삼켰습니다. 곧 승자 무리가 나타나자 패자 무리가 있는 곳으로 달아났습니다....
백두산호랑이 '미령'…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 새 가족으로 합류 2025-11-13 11:45:38
따라 이뤄진 미령의 이주는 수의사와 사육사가 전 구간 동행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주 직후 미령은 기초 건강검진을 마치고 현재 내실에서 환경적응 중으로, 수목원은 안정 수준과 내부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은 축구장 5.4개 크기인 3.8㏊(헥타르) 규모로...
땡볕에 100분 갇혔다…'방사쇼' 폐사 논란 2025-10-19 10:55:36
직후 제대로 날지 못하고 고꾸라졌으며, 사육사들이 급히 조치를 취했지만 끝내 폐사했다. 당시 황새들은 케이지에 약 1시간 40분 동안 갇혀 있었고, 외부 기온은 22도였다. 김해시는 국가유산청에서 케이지를 정식 대여받았고 통풍장치가 구비돼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해환경운동연합은 "황새 폐사를 통해 김해시의...
'국회의원' 연설 기다리다 그만…천연기념물 '황새' 폐사 '논란' 2025-10-18 13:38:15
사육사들이 응급처치를 위해 황새를 사육장으로 옮겼지만 결국 폐사했다. 시장과 국회의원 등 참석자들의 연설 뒤 방사가 이뤄졌고 이 때문에 황새들은 약 1시간 40분 동안 내부 폭 30~40㎝의 케이지에 갇혀 있었다. 당시 외부 기온은 22도 안팎이었다. 전문가들은 황새가 장시간 좁은 공간에 갇히며 스트레스와 탈진으로...
"매출 100배도"…中단체관광객 K팝 앨범·푸드·뷰티 싹쓸이 2025-09-30 11:27:41
아니지만 중국인 관광객 30여명이 판다와 사육사 등을 연계한 관광공사 상품을 이용했다. 이번 무비자 입국 허용 대상 단체의 기준은 3인 이상으로, 친구·가족 단위 여행객 수요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성수동, 여의도 등 젊은 층이 좋아할 만한 장소들에도 활기가 돌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비명조차 못 질렀다"…사자 공격 받은 사육사 '끔찍한 사고' 2025-09-12 12:14:46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육사가 차량에서 내려 동물들을 등지고 서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사육사가 약 3분간 서 있었는데, 사자 한 마리가 천천히 다가와 뒤에서 그를 붙잡았다"며 "그는 비명조차 지르지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파리 동료가 그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기 전까지 약 15분간 공격은 계속됐다....
"왜 이런 짓을"…폴로 강국 발칵 뒤집혔다 2025-08-31 08:43:25
반발이 거센 쪽은 사육사들이다. 아르헨티나 사육사 50명은 사육사 협회에 서한을 보내 심오한 성찰 없이 이 망아지들을 폴로 말로 등록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다만 폴로 협회가 어떻게 유전자 편집 망아지의 경기 출전을 금지할지는 불분명하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현재 아르헨티나 폴로 규정은 재래종 말, 복제...
'폴로 강국' 아르헨에 유전자 편집 말 논란…일단 출전 금지 2025-08-30 21:25:33
사육사 반발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폴로 경기 강국인 아르헨티나에서 유전자 편집 말이 세계 최초로 등장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폴로협회는 유전자 편집 말이 폴로 경기에 끼칠 영향력에 신중한 입장을 고수하며 출전을 금지했고 사육사들은 "우리를 몰락시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