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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해킹조직, 악성코드 유포 정황 2026-01-19 20:40:25
보안 솔루션이 해당 링크를 검사하더라도 정상 도메인으로 인식해 차단이 쉽지 않다는 점을 노린 것이다. 지니언스에 따르면 공격은 주로 금융회사나 북한 인권단체를 사칭한 이메일에서 시작된다. ‘금융거래 확인’ 등 업무성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해 압축 파일을 내려받게 하고, 사용자가 이를 실행하면 악성 스크립트가...
네이버·구글 광고 악용…북한 해킹조직 '포세이돈 작전' 포착 2026-01-19 09:30:00
교체해 방어 체계를 따돌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 금융기관·인권단체 사칭 메일 주의보…압축파일 속 '바로가기' 조심해야 공격의 시작은 정교한 사칭 이메일이다. 코니 조직은 금융기관이나 북한 인권 단체 등을 가장해 '금융거래 확인'이나 '소명자료 제출'과 같은, 피해자가 열어볼...
군대 간부인 척 자영업자 등친…캄보디아 '노쇼 사기' 일당 재판행 2026-01-15 17:31:06
사칭해 이른바 ‘노쇼 사기’를 벌인 보이스피싱 조직이 전원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부는 해외에 근거지를 두고 조직적으로 노쇼 사기를 저지른 범죄단체 조직원 23명을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피해자는...
쿠팡, '5만원이용권' 오늘부터 지급…석달 기한·차액환불 안돼(종합) 2026-01-15 14:02:54
이번 구매이용권 지급을 계기로 쿠팡 고객센터를 사칭한 스미싱 등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쿠팡 공식 고객 센터에서 발송하는 문자에는 '링크'가 들어가지 않고, 쿠팡은 전화나 문자로 고객에 앱 설치도 요구하지 않는다.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마시고, 의심스러운 전화 또는 문자 메시지는 112...
군부대 사칭해 38억 '꿀꺽'…캄보디아 '노쇼 사기단' 전원 구속 2026-01-15 13:59:35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병원·군부대·대학교 등 주요 기관 직원을 사칭해 음식점과 주류업체, 식자재 납품업체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상대로 범행을 벌였다. 이들은 1차 유인책과 2차 유인책으로 나눠 범행을 저질렀다. 1차 유인책이 먼저 병원·군부대·대학교 직원을 사칭해 식당 등을 운영하는...
267억 뜯어낸 '캄보디아 스캠 조직' 잡았다 2026-01-12 17:19:28
해 프놈펜 일대에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을 최대한 신속히 송환해 처벌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TF에 따르면 이 조직은 지난해 2월부터 검찰청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범죄에 연루됐다”며 피해자들을 속인 뒤 숙박업소에 머물게 하고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유도해 외부 연락을...
금감원, 비상장주식 IPO 사기 경보 ‘주의→경고’ 격상 2026-01-12 12:00:02
해 6월 이와 관련된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한 뒤에도 유사 민원이 이어졌다. 최근에도 새로운 대포통장을 활용한 동일 유형의 범행이 확인됐다. 금감원에 따르면 국내 소형 금융회사 또는 유튜브 투자 전문가를 사칭한 불법업체는 비상장회사에 대한 과장된 사업 내용과 허위 상장 정보를 유포하는 것과 동시에...
[속보] 靑 "정부 TF,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2026-01-12 11:09:10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를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달 5일 검거된 범죄 조직은 검찰,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가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속여 이들을...
안성재 "이런 티켓 가짜입니다"…'모수 사칭' 사기 경고 2026-01-12 09:03:34
'모수서울'을 사칭한 가짜 식사권에 주의를 당부했다. 안 셰프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며 "더 이상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면서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식사권에는 영문으로 '2026년 1월 24일 오후 7시'라고 구체적인 일정이 적혀...
코트라, 직원 사칭 피싱 범죄 주의보…"반드시 진위 확인해야" 2026-01-08 14:44:20
사칭 피싱 범죄 주의보…"반드시 진위 확인해야"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한 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기업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8일 밝혔다. 코트라에 따르면 사칭범들은 과거 코트라와 거래한 적이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사 직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