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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곶감 생산 전대현 대현농산 대표 선정 2026-02-04 10:25:51
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북 상주에서 곶감을 생산하는 전대현 대현농산 대표(사진)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전 대표는 40여년간 원목 표고버섯을 재배해 온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임업을 시작했다. 아버지를 따라 표고버섯 재배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지역 특산물인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그 전통을 계승하기...
"도토리·밤, 등산객들이 다 가져가"…굶주린 야생동물 잇달아 도심 출몰 2025-11-28 17:45:35
5명은 조사를 받고 있다. 산림청은 매년 봄·가을 산림사법수사대를 투입하고 드론과 액션캠을 활용해 단속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이 매년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는 이유는 도토리 송이버섯 잣 밤 등 각종 임산물을 등산객이 가져가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등산 애호가 60대 김모씨는 “2주 전 양주 사패산에 갔는데...
전국한우협회, '소각 대신 사료로'…지속 가능한 농업 선순환·탄소중립, 한우가 이끈다 2025-11-19 15:25:04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산림청과 함께한 ‘칡덩굴 제거 부산물 조사료화 시범사업’에서는 산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수거해 한우 사료로 재활용했다.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협력해 시범운영 됐던 ‘정부수매 무의 사료화 시범사업’도 한우의 환경적 역할을 보여주는 사례다. 폐기될...
[인터뷰②] 43개국 빛낸 코이카의 'CTS Seed 0' 기업들 ... 나누, 머쉬앤, 식스티헤르츠가 답하다 2025-11-14 10:41:46
지속가능한 농업모델입니다. 버섯 배양을 통하여 여성·청년·취약계층도 가정 단위에서 실현 가능한 소득 구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머쉬앤은 이를 통해 가난을 줄이고, 산림을 지키는 농업혁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 Q5. 버섯으로 농가의 내일을 바꾸겠다는 것인데, 어떻게 문제를 접근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리산 반달가슴곰 57마리, 위치 추적 불가…"단풍철인데" 2025-10-27 15:20:00
지난해 8월 전남 구례군의 한 야산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중 반달가슴곰으로 추정되는 곰과 마주쳐 급하게 피하려다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우 의원은 "지리산 서식 환경을 고려하면 반달가슴곰의 적정선은 64마리다. 이미 포화 상태에 도달한 만큼 주민·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환경부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현재...
세계적 희귀종인데…주택 텃밭서 발견 2025-10-07 12:46:55
버섯은 식용이 가능하지만 성숙하면 푸석해지며 고약한 냄새와 함께 독성을 띠어 섭취하면 위험하다. 국내에서는 장성과 전북 남원 등에서 종종 발견된 기록이 있다. 인공 재배는 불가능해 구체적인 활용 방안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때 남성 성 기능 개선 효과가 있다는 속설로 고가에 거래되기도 했으나 과학적으로...
대목 코앞인데 '감감무소식'…'금값' 예약 2025-09-21 08:50:44
송이버섯이 추석을 앞두고 채취기를 맞았지만 늦더위와 이상기온으로 생산량이 줄면서 산지 곳곳이 한숨을 내쉬고 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 주요 산지에서 송이 생산량이 줄어 올해도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송이는 보통 8월 하순부터 10월 하순까지 채취한다.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 탓에 출하...
[2025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버섯균사체 기반 생분해 포장재 및 자원순환형 친환경 완충·조형소재를 개발하는 ‘어스폼’ 2025-06-13 15:34:53
“버섯 균사체 기반의 생분해 포장재 개발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다양한 농산 부산물을 원재료화할 수 있는 배합 기술을 확장해 자원 순환형 소재 솔루션으로 진화시켰습니다. 특히, 굴껍데기, 맥주박, 감자껍질, 커피박 등 지역 유기성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배합할 수 있는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했습니다....
500여년 사람 손길 닿지 않은 숲…국립수목원 광릉숲 가보니 2025-04-29 12:00:02
국립수목원은 산림생물종 밀도가 가장 높은 광릉숲을 활용해 다양한 산림생물자원 관리 연구도 이어가고 있다. 서어나무에 주로 살며 현재 광릉숲에서만 발견되는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복원 연구도 그중 하나다. 과거 서울에서도 발견됐다는 장수하늘소는 1980년대 사라졌다 2006년부터 광릉숲에서만 발견되고 있다....
국내 최대 산지인데…"회복까지 적어도 40~50년" 2025-04-10 10:44:05
임업인들의 시름이 깊다. 더구나 송이버섯의 경우 재배작물이 아닌 자연발생에 의한 채취 임산물로 정부 지원 복구 대상에서 제외된 상태여서 송이 채취 임업인들은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다. 이에 경북도는 산불 피해지역에 송이를 대체할 단기소득 임산물을 조성할 수 있는 사업을 정부에 요청하고 이번 정부 추경예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