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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판 뒤흔들…'피자헛 소송' 15일 결론 2026-01-05 19:38:29
소송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이달 15일로 지정하고, 원·피고 양쪽에 통지했다. 차액가맹금 분쟁은 2020년 가맹점주 94명이 본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차액가맹금이란 가맹본부가 점주에게 원·부자재를 공급하면서 도매가격을 초과해 취하는 금액으로, 납품 마진에 해당한다. 통상 미국에선 가맹본부가...
'피자헛 차액가맹금' 판결 나온다…다른 브랜드 소송 향방 주목 2026-01-05 19:13:45
나온다. 피자헛 상고심 결과가 나오면 현재 대기 중인 다른 프랜차이즈 브랜드 소송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5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민사 3부는 상고심 선고 기일을 이달 15일로 정했다. 피자헛은 가맹점주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수백억 원을 배상할 위기다. 지난 2024년 9월 서울고등법원은 한국피자헛...
[단독] 가맹점업계 최대 소송 '피자헛' 대법원 판결 15일 나온다 2026-01-05 18:38:08
한국피자헛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이달 15일로 지정하고, 원고와 피고 양쪽에 통지했다. 차액가맹금 분쟁은 2020년 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차액가맹금이란 가맹본부가 점주들에게 원·부자재를 공급하면서 도매가격을 초과해 취하는 금액으로, 납품...
판결문 문구 누락 때문…성범죄 전과자의 무단외출에 '무죄' 선고 2026-01-05 14:07:35
등의 준수사항이 부가됐다. 문제는 대법원 상고심을 거칠 때까지 판결문에 준수사항의 준수 기간이 누락된 게 발견되지 못하고, 판결문이 확정됐다는 점이다. 통상 법원의 전자장치 부착 명령 판결문엔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기간 중'에 어떠한 것을 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는데, 이 13글자가 적혀 있지 않았던...
대법 "자산 경매, 의무공시 대상인 '증권에 관한 소송' 아니야" 2026-01-05 09:42:13
경영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소송은 2014년 12월 코스닥 상장사였던 금속 가공업체 스틸앤리소시즈가 인천과 충남 아산시 소재 공장을 경매에 넘기면서 시작됐다. 회사는 경매 개시 결정 약 2주...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존중도 찾아볼 수 없으며, 생명 존중과 망자에 대한 존중이라는 기본적인 가치를 훼손했다는 점에서도 선처를 바랄 수 없을 만큼 죄책이 무겁다"고 지적했다. 양광준은 1심에서 반성문을 7차례 제출했다. 그는 항소심에서 136차례, 상고심에서 51차례 반성문을 제출했지만 형량을 줄이지는 못했다. 그는 사건 이후 군...
"기업 불법파견訴 전패 흐름, 현장 밀착 변론으로 끊어내" 2025-12-28 17:58:03
사건은 상고심 단계로 넘어가 있다. 화우는 현대차뿐 아니라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셀트리온, 동희오토 등 여러 기업을 대리해 불법 파견뿐 아니라 통상임금, 중대재해, 부당 노동행위, 임금피크제 등 송무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주요 로펌 중 유일하게 노동조합 간부 출신 전문위원을 둬 자문 분야에서도 균형감...
대법원 "누디즘은 상표…일상 용어 아니다" 2025-12-22 18:07:56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더에이블랩 대표 A씨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2~3월 중견 화장품 브랜드 클리오가 등록한 립스틱 상표와 비슷한 제품명을 붙인 립스틱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클리오 립스틱 등록 상표인 ‘누디즘’과...
쿠팡 "부사장이 직원 학대"…전 임원 '회사 허위주장' 반박 2025-12-21 18:56:56
이를 인정하지 않고 회사의 해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며 "정당한 해임 조치에 불만을 갖고 일방적으로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재차 반박을 이어갔다. A씨는 과거 쿠팡의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로 근무했다. 그는 부당해고 소송에서 패소해 대법원 상고심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머스크, 1400억 달러 성과급 받는다…법원 "보상 자격 있어" 2025-12-21 18:46:54
테슬라의 2018년 CEO 보상안과 관련한 상고심에서 머스크가 주식 기반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판단하며 테슬라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하급심 판결을 두고 “부적절한 해결책”이라며 “머스크가 6년간 투입한 시간과 노력을 보상받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머스크는 판결 직후 X(옛 트위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