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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캐시백·저리 대출…70조 '포용금융' 시동 2026-01-08 17:23:30
금융회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포용금융 실적을 평가하고, 기준 미달 업체에 서민금융 출연금 부담을 늘리는 상벌제도를 신설할 계획이다. ◇서민 대출 문턱 대폭 낮춰 KB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금융은 8일 금융위원회가 주재한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 회의’에서 지원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연매협 "미등록 기획사, 업계 질서 교란…늦장 등록해도 고발" 2025-12-29 11:05:07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상벌위)가 유명 연예인들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영업' 논란과 관련해 관계 당국의 엄정한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위는 최근 성명을 내고 일부 유명 연예인들이 1인 기획사나 가족 명의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면서도 관련 법에 따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사적 심부름 등은 직장 내 괴롭힘" 박나래 사태에 매니저들 나섰다 2025-12-17 15:06:45
위"라고 밝혔다. 연매협은 17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는 최근 논란이 되는 박나래 사태와 관련해 그의 행위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선량한 풍속과 질서를 흐트러뜨리고 업계의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행위라고 판단했다"고 했다. 이어 박나래가 매니저들과 올해 9월까지...
K리그서 나온 '눈찢기'…"인종차별 맞다" 중징계 2025-11-19 19:32:25
1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1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타노스 코치에 대해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000만 원의 중징계를 결정했다. 논란의 동작은 지난 8일 열린 전북과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 후반 추가시간 주심을 본 김우성 심판에게 항의하며 두 양 검지 손가락을 두 눈에 대는 동장이었다. 김 심판은 이를...
드라이버 던지고, 라커 문짝 부수고…'노 매너' 톱랭커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8-11 18:00:13
그럼에도 선수들의 돌발행동이 줄어들지 않는 것을 보면 벌금은 전혀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듯하다. 한국에서 이 같은 행동이 나왔다면 어땠을까.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비판을 받고, 상벌위원회에 회부돼 대회 출전 금지라는 중징계를 받았을 것이다. 예의와 감정 조절 매너 면에서는 한국이 미국보다 한 수 위라고...
"살 빼라 돼지야" 쏟아진 막말…'갑질 지점장' 화려한 부활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7-28 07:30:03
"상벌규정상 징계의 종류 중 가장 중한 해고보다 낮은 수위의 징계 처분을 통해 A씨에게 인정되는 징계 사유에 관한 책임을 물음으로써 조직 질서나 근무기강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과거 유사 사례 징계와 비교해도 "해고 지나쳐"무엇보다 롯데하이마트가 그간 이와 유사한 사례를 징계할 때...
“맞짱 뜨자” 대한항공 기장·부기장 탄핵두고 주먹 다짐 2025-04-07 20:05:51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부기장 역시 부상을 당했다. 두 승무원 모두 다음 운항에 투입되지 못했다. 대한항공은 대체 인력을 즉시 투입해 복귀편 운항에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다. 항공사는 최근 이 사건과 관련한 상벌위를 열고 해당 기장과 부기장 모두에게 면직 처분을 내렸다. 아울러 재발 방지를 위해 사내 지침을...
KPGA, '라커룸 소동' 김주형에 "서면으로 경고" 2024-11-06 18:31:10
경위 파악을 거쳐 "김주형의 소명을 직접 들어볼 필요가 있다"며 이날 상벌위를 개최했다. 김주형은 현재 예정돼있던 스케줄 소화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상태다. 이날 회의에는 김주형의 법률대리인이 대리 출석해 고의성이 없었던 점, 연장전을 마치고 감정적으로 격앙돼 있었다는 점 등을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으로 가는 '김주형 라커룸 소동'…KPGA, 상벌위 개최 결정 2024-10-31 18:06:02
당시 상황을 해명하기도 했다. KPGA의 상벌위 개최 결정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것이 골프계 안팎의 평가다. 대회 현장에서 일어난 일이 아닌데다, 공동 주관사인 DP월드투어와 대회 후원사인 제네시스의 반대에도 상벌위 결정을 강행했기 때문이다. KPGA는 김주형의 라커룸 관련 행동이 확인된 이후 진상조사를 벌이며...
'연장전 패' 김주형 "화가 나 문 세게 열다가" 라거룸 파손 사과 2024-10-28 11:46:05
추후 김주영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김주형의 상벌위원회 회부도 검토 중이다. 한편 연장 승부 끝에 김주형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안병훈은 세계랭킹 20위권으로 복귀했다. 안병훈이 DP월드투어에서 우승한 것은 2015년 BMW 챔피언십 제패 이후 9년 만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