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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라" 청년 김구 살린 고종의 '덕률풍'…새 광화문 명소 등장 [현장+] 2026-01-22 15:00:01
쓴 것이다. 전시장에는 이 외에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초기(1890~1950년대) 전화기들과 1가구 1전화 시대를 연 국산 전자식 교환기 'TDX-1' 등이 실물로 전시돼 사료적 가치를 더한다. 추억을 자극하는 소품들도 가득했다. 1990년대 개인 이동통신 시대를 상징했던 '삐삐'와 카폰, 이제는 골동품이 된...
몰아친 바람에도…선비의 기개는 꼿꼿했다 2025-12-09 17:13:18
있었다. ◇ 바로 옆 대구미술관은 이강소 회고전이 밖에도 전시장에서는 이정의 유일한 인물화 ‘문월도’, 한음 이덕형(1561∼1613)과 오달제(1609∼1637)의 대나무와 매화 그림, 일제강점기 항일 지사들의 매·죽·난 작품 등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전시는 12월 21일까지. 대구간송미술관에 방문했다면 상설전시관도 반드...
"어느덧 23년째"…오스템임플란트,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2025-12-08 17:26:38
되기를 다짐했다. 또 국내 최초의 치과 분야 상설전시장인 '오스템임플란트 제품 전시관'을 함께 견학하기도 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치과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국내 치의학 발전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오랜 기간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지난 2003년부터 치과대학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시작해 지난 23년...
문양과 문자의 '무한 우주'…이슬람을 만나다 2025-11-26 18:17:15
83점 한자리에국립중앙박물관이 지난 22일 상설전시관에 새로 문을 연 ‘이슬람실’은 이슬람 미술 특유의 독창적 아름다움을 만나는 자리다. 이슬람 미술 상설전시관이 국내에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전시장에는 카타르 도하 이슬람예술박물관(MIA)에서 빌려온 7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이슬람 예술품 83점이 나와 있다....
神의 얼굴 자리에 꽃피운, 문양과 서예의 '무한한 우주' 2025-11-25 15:49:35
비롯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지난 22일 상설전시관에 새로 문을 연 ‘이슬람실’은 이슬람 미술 특유의 독창적 아름다움을 만나는 자리다. 이슬람 미술 상설전시관이 국내에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전시장에는 카타르 도하 이슬람예술박물관(MIA)에서 빌려온 7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이슬람 예술품 83점이 나와 있다....
글램핑에 꽂힌 中 영리치…주말마다 별멍·불멍 2025-11-06 18:07:34
‘개더드 스카이’가 상설 전시되고 있다. 방문객들은 차분한 명상 음악이 흐르는 전시장에서 누워 창을 통해 일몰 과정을 바라본다. 조용히 하늘을 감상하기 위해 지불하는 150위안의 입장료는 베이징 미술관 평균 입장료(60~100위안)를 웃돌지만, 예약조차 어려울 만큼 인기다.사찰 앞마당에서 펼쳐지는 ‘템플 요가’,...
런던? 뉴욕? 서울?…여기는 자카르타! 2025-10-30 16:45:18
아래 전시장에서는 마 크리스토프의 개인전 ‘Interloper’를 만날 수 있다. 가족 앨범 속 사진과 추억을 담은 물건을 작품으로 옮기면서 분열된 시간성에 대한 질문을 관람객에게 던진다. 두 전시 모두 11월 2일까지. 14개 갤러리 모인 ‘아트 허브’…비엔날레도 주목가자갤러리는 자카르타, 욕야카르타, 싱가포르 등 세...
피카소 벽화·아트투어…서초, 한강 복합문화 거점 육성 2025-10-28 17:18:25
공공보행통로를 상설 전시장으로 바꿨다. 스페인 말라가관광청과 협업한 피카소 벽화와 ‘서울의 24시간’ 벽화를 설치해 시민들이 걸어가며 즐길 수 있는 야외 미술관을 조성했다. 통로 내부엔 관광안내센터를 열어 영어·일본어·중국어 통역을 지원한다. 성수기 주말에는 7개국어 자원봉사 통역을 운영한다. 무인 환전...
[르포] 강남역에 뜬 '메이플 아지트'…넥슨의 새 실험 2025-10-17 18:00:02
들어서자 '메이플스토리' 테마의 굿즈 전시장이 반긴다. 방문객들은 넥슨이 국내외 하드웨어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한 메이플스토리 테마의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게임용 기기와 마우스패드, 사운드트랙 LP 앨범 등 다양한 팬 상품을 직접 구경하고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었다. 각 좌석에는 삼성전자[005930]의...
연인 떠나보낸 후…천경자의 눈물, 아프리카 초원을 적셨다 2025-10-14 17:57:57
있는 서울시립미술관이 그를 조명하는 상설전시에 붙였던 제목이다. 그 말대로 천경자는 자신을 열렬히 사랑하는 나르시시스트였다. 김인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은 “기쁜 것은 매우 기쁘게, 슬픈 것은 사무칠 정도로 슬프게 감지하는 성향이었다”고 표현했다. 전시장에 즐비한 천경자의 여성 초상화 작품들을 보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