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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성범죄 등 전과자 8000명 국립묘지 안장 심의 통과 2026-02-16 08:58:46
과실치사상이 2천422명, 도박과 마약이 152명, 무고와 위증이 119명, 부정수표와 관세 등 경제범죄가 31명이었다. 사기와 변호사법 위반은 775명, 상해와 폭행이 1천375명, 성 관련 범죄가 33명, 업무 및 공무 방해가 138명, 절도와 주거침입이 940명, 기타가 846명으로 나타났다. 국립묘지별로 서울현충원에서 1천271명,...
"재우려고 했을 뿐"…'남성 연쇄 사망' 20대女 구속 2026-02-12 16:20:03
서울북부지법 최기원 영장전담 판사는 12일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모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결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탄 음료를 마시게 해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에게...
“숙취제에 약 탔다” 수유동 모텔서 연달아 男 살해한 20대 女 2026-02-12 14:39:00
숨졌다. 서울강북경찰서는 12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20대 초반 여성 A 씨 사건과 관련 이같은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살인 혐의 적용 여부도 검토 중이다. ◆처방약을 숙취해소제에 혼합해…두 달간 3차례 잇따른 범행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
'의문의 음료' 모텔서 남성 2명 사망…20대女 "재우려 했을 뿐" 2026-02-12 13:23:42
서울북부지법 최기원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오전 상해치사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강북구 수유동 모텔 변사 사건' 브리핑에서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피의자 20대 초반 여성...
수상한 음료 건넨 女…모텔서 잇단 사망 2026-02-11 20:01:08
강북경찰서는 11일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밤 강북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B씨에게 불상의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넨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다음 날인 10일 오후 5시 40분께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같은...
모텔서 숨진 남성에 '약물 음료' 건넨 20대 女…여죄 가능성도? 2026-02-11 19:30:36
서울 강북경찰서는 상해치사,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밤 강북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B씨에게 불상의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넨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다음 날 오후 5시 40분께 이 모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고, 신고받고 출동한...
"20년 병수발"…아내 때려 숨지게 한 70대 남편 2026-02-02 14:09:10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여현주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77)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기도 부천 자택에서 아내 B씨(76)를 손과 발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는 피하 출혈로 인한 쇼크와 늑골 골절에 따른 호흡 장애로 사망한 것으로...
폭행 피해 창틀에 숨은 여친 추락사…30대 남성 결국 2025-12-16 13:42:04
치사·상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3)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월 6일 오후 10시께 전주시의 한 빌라에서 여자친구 B씨(33)를 4층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B씨는 A씨의 반복된 폭행을 피해 방으로 도망쳤으나, A씨는...
[속보] 해병특검, '채상병 순직' 임성근 구속기소…지휘관 4명은 불구속 2025-11-10 11:34:12
만이다. 특검팀은 이날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군형법 위반 혐의를 받은 임 전 사단장을 구속기소했다. 또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박상현 전 해병대1사단 제7여단장(대령), 최진규 전 해병대1사단 포병여단 포11대대장(중령), 이용민 전 포7대대장(중령), 포7대대 본부중대장이었던 장 모 대위를 각각 불구속기소했다....
신호위반 트럭에 임신부 '참변'...음주 아니었다 2025-10-25 18:06:53
"매년 헌혈을 통해 피를 나눴고, 헌혈유공장 수상자이기도 했다"고 울먹였다. 경찰은 사안이 중대하다고 보고 피해자 조사 등을 끝낸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후 신병을 확보한 뒤 송치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남편의 상해 정도를 판단했는데 중상해 혐의는 적용하기 어려워 교통사고특례법상 치사·치상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