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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구매비 지원 2026-03-04 17:59:26
건강권 보장을 위해 생리용품 구매비 지원에 나선다. 광명시는 4일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둔 11세부터 18세까지(2008년 1월 1일~2015년 12월 31일 출생) 여성청소년이다.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신고자도 포함된다. 지원금은 1인당 월...
이재명 정책 화성서 첫 구현…정명근 시장 ‘코리요 생리대’ 추진 2026-03-04 17:37:05
사회보장 협의를 진행한 뒤 관련 조례 제정과 예산 편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연내 시범사업을 통해 4개 구 권역별 공공화장실에 공공형 생리대를 비치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생리용품은 여성의 건강과 존엄을 지키는 필수품”이라며 “화성에서만큼은 생리용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서울시장 출마' 전현희...여성 정책 8대 공약 발표 2026-03-04 17:15:43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무상 지급하고, 서울시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에 공공생리대를 상시 비치하겠다고 밝혔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여성 AI교육 바우처’를 도입해 출산·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로 인한 임금격차를 해소하고 ‘서울형 여성 경력은행’을 통해 플랫폼·프리랜서 여성...
파주시, 11~18세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전원 지원 2026-03-03 12:06:52
전원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지원에 나선다. 보편 복지 방식으로 청소년 건강권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파주시는 3월부터 관내에 주민등록, 외국인등록 또는 국내거소 신고가 된 11~18세 여성청소년에게 월 1만4000원, 연 최대 16만8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금은 모바일 지역화폐로 제공되며,...
"기본사회 정책 속도"…부천시, 생애주기별 복지 확대 2026-02-27 11:03:53
입학준비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통합돌봄 사업까지 단계별 정책을 연계해 보편적 복지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7일 부천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부천시 출산지원금 지급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첫째 자녀부터 출산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예산이 확보되면 첫째·둘째...
'장바구니 물가안정' 李대통령 메시지에…할인전 나선 유통가 2026-02-20 07:30:01
하느냐"고 공개적으로 지적한 생리대는 곧바로 할인전의 전면에 섰다. 이마트는 25일까지 생리대 50여 종을 행사 카드 결제 시 5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정상가 1만원 이상 제품이 다수 포함돼 평균 할인율이 50%를 웃돈다. 자체 마진 축소와 사전 대량 매입을 통해 가격을 낮췄고, 준비 물량도 평소 주간 판매량의 3배...
생리대부터 소주까지…CU, 이달 말까지 '쟁여위크' 2026-02-19 08:23:18
체감을 높인다. CU는 또 3월 한 달간 탐폰 2종을 제외한 생리대에 대해 전 품목 원플러스원(1+1) 할인하고, 네이버페이 또는 토스페이로 결제시 20% 추가 할인한다. 이외에도 매달 초특가 실속형 생리용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생리대 최대 79% 저렴'…CU, 물가 안정 '쟁여위크' 연다 2026-02-19 07:32:31
쓰는 물건)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라면, 소주, 과일, 생리용품, 아이스크림 등 약 30종의 주요 행사 상품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할인에 나선다. 가장 혜택이 큰 상품은 CU가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는 초특가 실속형 생리용품 쏘피 '한결' 3종(중형, 대형, 오버나이트)으로, 유사 상품 대비 최대...
전현희 의원, 청소년 무상통학 등 4대 서울시장 공약 발표..."서울형 기본사회 추진할 것" 2026-02-13 10:11:08
■ 청소년 생리대 무상지급 정책 제안 전 의원은 “청소년의 생리용품은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라며 “경제적 여건에 따라 기본적인 위생·건강권이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철학에 부합하게, 만 9세부터 만 18세까지 서울 청소년에게 생리대를...
李 대통령, 반값 생리대 확대에 "제대로 자리 잡으면 좋겠다" 2026-01-26 16:36:43
2017년 ‘깔창 생리대’ 소식이 전해진 뒤, “생리대는 수도, 전기처럼 공공재로 다뤄져야 한다”고 SNS에 적은 적이 있다. 이때부터 생리대 시장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해당 정책에 대해 고민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2022년 대선 때도 보편 복지 중 하나로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