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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韓 상장사 60% 기후 리스크 인식…ESG 공시 전반적 향상" 2026-01-06 10:31:00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후 변화뿐 아니라 생물다양성 등 차세대 공시 주제에 대한 대응도 본격화되는 추세다. 삼정KPMG가 6일 발간한 'ESG Insight' 보고서에 따르면,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나 한국회계기준원의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를 참고해 보고서를 작성한 기업 비중은 18%로...
ESG 내실화하는 기업들, 상장사 10곳 중 9곳이 기후 리스크 공시 강화 2026-01-06 09:30:26
있음을 보여준다. 차세대 공시 주제로 주목받는 생물다양성 공시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조사 대상 기업 가운데 소수이긴 하지만 일부 기업은 자연 훼손이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공개하기 시작했다. 전체의 2%(4개사)는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기준인 TNFD 보고서를 별도로 발간했고, 24%(51개사)는...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조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UNEP ‘기후·오염·생물다양성 파괴는 연결된 위기’ 2025년 12월 유엔환경계획(UNEP)의 주도로 작성된 제7차 지구환경전망 보고서에서 ‘기후변화, 오염, 생물다양성 손실, 토지 황폐화 등은 서로 연결된 위기’라며 ‘분절된 접근으로는 해결 불가’라는 경고가 나왔다. 보고서는 전 세계적...
자원순환 규제 가시화...日 기업 사업전략에 '재활용' 포함 2026-01-05 06:01:41
탈탄소화, 생물다양성 보전과 마찬가지로 자원순환도 정보공개의 핵심 주제가 될 전망이다. 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제품 규제도 강화되고 있다. 2025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지침’(SUP 지침)에 따라 음료용 페트병은 재활용 소재를 25% 이상 함유해야 한다. 2026년 8월 12일부터는 ‘포장·포장폐기물 규칙(PPWR)’이...
중앙과학관, '국가자연사전시관연합' 공식 출범 2025-12-03 14:00:14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 출범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전 지구적 환경 현안에 대응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과학관은 설명했다. 연합은 공동실천선언을 통해 ▲ 자연재해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탄소중립 등 사회적 책임 및 의제 ...
2025년 12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5-12-03 06:00:48
연합(EU) 녹색분류체계(택소노미) 공시 의무는 직원 1750명 이상, 연매출 4억5000만 유로(7000억 원) 이상 대기업으로 한정됐다. 기존 대비 적용 대상 기업이 80% 이상 줄어드는 수준이다. CSDDD 역시 직원 5000명 이상, 연매출 15억 유로(2조5000억 원) 기업만 의무 적용되며, 핵심 조항이던 기후 전환 계획 제출 의무가...
미리 받는 탄소감축 인센티브, 탈탄소 시장 여는 열쇠 2025-12-03 06:00:32
초기에는 탄소감축에 집중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생물다양성, 수질·대기, 순환경제 등으로 확장될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현실에서는 EPC가 다음과 같은 단계로 구현될 수 있다. 먼저 정부, 공공기금, 혹은 민간 이니셔티브가 유망한 기후테크·전환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이후 기술 특성, 공정 데이터, 에너지 믹스, 기존...
[우분투칼럼] G20 이후 한국, 글로벌 사우스-선진국 잇는 교량 국가 거듭나야 2025-12-02 07:00:02
과제다. 다섯째, 생태관광은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보전, 생물 다양성 보전,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따른 경제발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은 이미 2013년 '생태환경' 개념을 명문화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동한 바 있다. 한국-아프리카 간 '생태관광 협력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아프리카 내...
SK이노, 제품 全과정 탄소 발자국 자체 평가 2025-11-09 16:42:17
석유화학 제품 등에 대한 전과정평가(LCA)와 생물다양성 평가 체계를 자체 구축하고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LCA는 원료 채취부터 폐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 평가하는 국제 표준 방법론이다.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도입 등으로 제품의 탄소발자국 정보...
열대우림 보전계획 주요국 속속 동참…'기후위기 부정' 美 무반응 2025-11-08 07:39:35
생물다양성 목표 달성 정도에 따른 유인책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전체 초기 기금 예상치는 250억 달러(약 36조원)이며, 민간 부문 등에서의 모금액 목표 재원은 1천억 달러(약 145조원)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는 노르웨이(30억 달러·약 4조3천억원), 브라질과 인도네시아(각각 10억 달러·약 1조5천억원), 프랑스(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