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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위기 뛰어넘은 포항…첨단 신산업·힐링 녹색도시로 '탈바꿈' 2026-01-14 15:58:34
축구장 107개 면적(76만㎡) 규모의 도심숲으로 조성했다. 도심숲을 동빈내항, 형산강까지 연결해 육지와 하천, 바다를 잇는 힐링로드란 걸작품으로 승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세계녹색성장포럼을 성공적으로 열어‘녹색 생태도시 포항’의 위상을 높였다. 포항시가 2017년부터 배터리(2차전지) 소재산업 육성에 나선...
꿈같은 이야기라고?…시장의 뚝심, 10년 만에 '녹색 포항' 됐다 2026-01-14 15:53:55
감축과 기후 위기 대응을 논의하는 가장 권위 있는 국제외교회의로, 190개국 이상의 당사국에서 약 5만 명이 2주간 참가한다. 이강덕 시장은 “철강도시를 녹색 생태도시로 바꾼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WGGF를 지속적으로 열어 포항이 세계의 녹색 정책 아젠다를 주도하는 마이스...
생태·지역·국제 가치 높이는 백두대간 10년 청사진 제시 2026-01-14 11:29:02
현황과 생태관광지도 등 정보를 담은 백두대간 플랫폼을 구축하고 백두대간 보호를 위한 국민 행동수칙을 마련해 대국민 공감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유아·청소년 대상 방과 후·숲 체험·산림복지프로그램 등에 백두대간 교육을 포함하기로 했다. 이번 계획에는 남북 및 국제 교류를 확대 내용도 담았다. 남북 관계...
홍제·중랑·안양천 등 서울 수변 단지 인기 2026-01-07 16:48:07
후 백로와 물고기가 사는 생태 공간으로 변모했다. 수달이 돌아올 만큼 생태계가 회복된 안양천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으로 북적이는 레저 거점이다. 중랑천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통해 상부에 여의도공원 10배 규모의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강남권을 흐르는 탄천 일대는 삼성동과 잠실동...
서울 4대 하천의 부활…수변 프리미엄 단지 주목 2026-01-07 13:48:12
만큼 생태계가 회복된 안양천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으로 북적이는 레저 거점이다. 최근엔 피크닉 가든과 황톳길이 생겨 목동·영등포 일대 주민의 휴식처로 자리잡았다. 중랑천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통해 상부에 여의도공원 10배 규모의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강남권을 흐르는 탄천 일대는...
잠들지 않는 숲으로의 초대, 반얀트리에서 경험한 또 다른 싱가포르 2025-12-29 08:17:57
목소리를 낮추고, 트램이 천천히 숲을 가르며 지나가면 하마와 들소, 하이에나 같은 야행성 동물들이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조용히 숨을 고르고 귀를 기울이는 이 시간은 관광이라기보다 숲의 밤을 잠시 빌려 쓰는 경험에 가깝다. 셔틀버스로 한 정거장 거리의 버드 파라다이스는 또 다른 결의 생태 여행지다....
고소한 군밤의 계절, 공주로 가야 하는 이유 4 2025-12-26 08:00:01
공기가 가장 먼저 방문객을 반긴다. 숙박시설은 크게 숲속의 집 14실과 산림문화휴양관 6실, 야영장 20개소로 나뉜다. 겨울철에도 평일 예약이 빠르게 마감될 만큼 인기가 높다. 숲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한다. 편백나무 족욕, 숲 해설 프로그램, 40여 종의 목재 소품 만들기 체험 등...
경기남부경찰청, 전국 첫 ‘교통드론팀’ 운영 2025-12-23 14:02:30
운영 6개월간 부천 소사사거리 등 6곳을 집중 분석해 신호체계와 차로 운영을 개선했다. 소사사거리는 연간 약 36억원의 정체 비용 절감 효과를 냈다. 최근에는 화성 동탄숲 생태터널 전면 차단 구간에 투입돼 출퇴근 시간대 흐름을 분석하고 인력 배치와 신호 조정을 지원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교통드론팀을 권역별로...
고양시 공립수목원, 예산 벽에 멈췄다 2025-12-18 11:13:48
유전자원 보전과 연구, 생태관광 활성화도 목표로 내세웠다. 하지만 ‘공립수목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예산 2억7000만원은 지난해 2회 추가경정예산부터 올해 본예산과 1·2회 추경, 내년 본예산까지 다섯 차례 연속 부결됐다. 사업의 첫 단추인 용역 단계부터 제동이 걸린 셈이다. 산림문화서비스에 대한 시민...
장애인 일자리, 기부형 축제, 지역생태보호…공공 MICE기관의 역할 새롭게 쓰는 킨텍스 2025-12-17 15:59:13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한다.◇생태 보호까지 확장된 ESG 실천 체계킨텍스는 환경 분야에서 조직적 ESG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고봉산 생태숲에서는 임직원 70명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숲 해설 교육과 쓰레기 수거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직원들은 "자연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깨달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