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황대헌 "바로잡겠다"…'반칙왕·팀킬' 오명에 입 열었다 2026-03-04 07:59:52
위촉식 당시 임효준(린샤오쥔)의 활약에 관한 질문을 받자 황대헌은 "린샤오쥔 선수 말씀하시는 거죠?"라고 반문한 뒤 "특정 선수를 의식하기보다 내 경기에만 전념한다"고 답한 바 있다. 동료 선수와의 충돌로 인한 '팀킬' 논란도 적지 않았다. 황대헌은 2024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박지원(서울시청)에게 여러...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아쉽지만 후회 없다" 2026-02-21 16:33:37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노메달'로 마감한 것에 대해 "아쉽지만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없다"는 소감을 밝혔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B 출전을 끝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는...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황대헌 언급에 "감정 없다" [2026 밀라노 올림픽] 2026-02-21 15:28:38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B에 중국 대표팀 주자로 출전해 경기를 마친 뒤 믹스드 존에서 인터뷰에 응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취재진 앞에 나타난 린샤오쥔은 “이 무대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노메달' 린샤오쥔 "쇼트트랙은 인생 전부…후회 없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9:20:30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B에 중국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하며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남자 1000m와 1500m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다. 500m도 준준결승을 넘지 못했다. 혼성 계주에서는 준준결승만 출전했고 팀은...
8년 만의 올림픽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로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21:55:55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이 개인전 세 종목 모두 조기 탈락하며 고배를 마셨다. 한국의 국가대표였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두 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으나 중국의 오성홍기를 달고서는 메달 없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쳤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중국 귀화한 린샤오쥔, 올림픽 '빈손' 퇴장 2026-02-19 13:23:27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노메달'로 마쳤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40초638로 4위에 머물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 조에서는 캐나다의 윌리엄...
'쇼트트랙' 황대헌·임종언, 남자 500m 예선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20:07:51
린샤오쥔(중국·한국명 임효준)의 뒤를 이어 기회를 엿보던 임종언은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역전을 시도했다. 그러나 레이스 도중 주춤하면서 린샤오쥔을 제치지 못했고 41초289의 기록으로 조 3위에 그쳤다. 이날 경기에선 어드밴스를 받은 선수가 3명이나 나오면서 황대헌과 임종언에게 준준결승 진출...
황대헌 은빛 질주…'반칙왕' 오명 털고 웃었다 2026-02-15 07:23:51
린샤오쥔은 대한빙상경기연맹 징계를 받은 뒤 중국으로 귀화했다. 이후 법정 공방 끝에 린샤오쥔이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억울한 누명을 썼다는 여론이 형성됐고, 비판의 화살은 황대헌을 향했다. 그럼에도 황대헌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남자 1,500m 금메달과 5,000m 계주 은메달을 따내며 실력으로 평가받았다....
'빙속 간판' 김준호·'포스트 이상화' 김민선…설에도 금빛 질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6:58:56
린샤오쥔(중국)의 맞대결은 이번 연휴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여자부에서는 16일 밤 최민정과 김길리가 1000m 결선에 나선다. 이번 대회 1500m 3연패라는 금자탑을 노리는 최민정은 우선 1000m 레이스를 통해 메달 사냥의 예열을 마친다는 전략이다. 스킵 김은지를 중심으로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 설예지로 구성된...
임종언·황대헌·신동민,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0:58:29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남자 1500m 금메달을 땄던 중국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예선 7조에서 3위를 기록했지만, 러시아 출신 이반 포사시코프(개인중립선수·Individual Neutral Athletes·AIN)의 페널티로 어드밴스를 받아 준준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