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둘째딸에 주식 19만주 증여 2026-02-25 17:40:33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이 300억원 상당의 아모레퍼시픽 보통주 19만주를 자신의 둘째 딸로 계열사 오설록에 다니는 서호정씨(사진)에게 증여하기로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5일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거래계획보고서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서 회장은 현재 회사 지분의 9.02%인 6905만주를 갖고 있으며 이...
서경배 회장, 아모레퍼시픽 주식 19만주 차녀에게 증여 2026-02-25 17:02:04
서경배 회장, 아모레퍼시픽 주식 19만주 차녀에게 증여 차녀 서호정씨 증여 주식 활용해 관련 증여세 일시 납부 예정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서경배 회장이 보유 중인 아모레퍼시픽[090430] 보통주 19만주를 차녀 서호정 씨에게 증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식은 발행주식 총수의 0.27%...
아모레 차녀 서호정씨, 101억원어치 지분 매각…"증여세 납부용" 2026-02-20 17:29:51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씨가 보유 중이던 아모레퍼시픽 지분 전량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지분 일부를 처분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 씨는 지난 9∼20일 아모레퍼시픽 주식 7천880주와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25만6천795주를 장내 매도했다. 공시된 처분 단가 기준으로 서...
아모레 서경배 차녀, 지분 101억원어치 팔았다…"증여세 납부용" 2026-02-20 16:15:53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가 보유 중이던 아모레퍼시픽 지분 전량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지분 일부를 증여세 납부를 위해 팔았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호정 씨는 지난 9일부터 13일 사이 아모레퍼시픽 주식 7880주와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25만6795주를 장내 매도했다....
아모레퍼시픽, 사랑의열매 3억 기탁 2026-01-28 18:00:41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사진)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2002년부터 24년째 이 캠페인에 동참해 왔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나눔과 실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 부자된 재벌들”...재산 확 늘었다 2026-01-05 08:44:46
▲11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2조764억원) ▲12위 구광모 LG 회장(2조328억원) ▲13위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1조9524억원) ▲14위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1조5140억원) ▲15위 김남정 동원 회장(1조2602억원) ▲16위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1조271억원) ▲17위 박정원 두산 회장(1조145억원)도 올해 초...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리더] 서경배. 한국 뷰티 산업에서 이 이름만큼 견고한 성벽은 없었다. 서 회장이 이끄는 아모레퍼시픽을 필두로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은 브랜드 파워와 견고한 오프라인 유통망, 그리고 내수 시장의 압도적 점유율을 무기로 수십 년간 시장을 장악해 왔다. 우리가 아는 ‘K뷰티’라는 고유명사 역시 대기업...
"해외사업 확장"…K뷰티·헬스케어기업들, CES서 기술력 선봬 2026-01-01 07:01:00
역시 올해 CES에 참가해 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작년에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직접 행사장을 찾기도 했다. 코스맥스[192820]는 맞춤형 멀티 디바이스(다중 기기)로 'CES 2026' 의 뷰티테크 부문 혁신상을 받았으나 부스는 운영하지 않는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맞춤형 화장품 시대에 소비자 친숙도를...
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전선을 옮기고 있다. 서경배의 시대에서 김병훈·천주혁의 시대로오래된 체제의 붕괴가 가장 극적으로 일어나는 곳은 뷰티 산업이다. 1990년대 중반 전통의 화장품 회사 태평양(현 아모레퍼시픽)은 전열을 정비했다. 증권과 야구단을 팔고 본업인 화장품 사업에 집중하면서 장기집권의 길을 닦았다. LG생활건강 역시...
역대 다산경영상 수상자 2025-12-18 17:34:54
윤동한(한국콜마 회장) 최양하(한샘 회장) 서경배(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박진수(LG화학 부회장) 김종훈(한미글로벌 회장) 하성용(한국항공우주산업 사장) 방준혁(넷마블게임즈 이사회 의장) 박성욱(SK하이닉스 부회장) 최병오(패션그룹형지 회장) 차석용(LG생활건강 부회장) 서정진(셀트리온그룹 회장) 황각규(롯데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