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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프, 몽골 과기대에 엣지 클라우드 테스트베드 구축 2025-12-29 10:47:22
과기대에 엣지 클라우드 테스트베드 구축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몽골 국립과학기술대에 엣지 클라우드 테스트베드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진행하는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클라우드 인재 양성 교육, 몽골 엣지...
서울교육청, 초중고 전 과정에 AI 교육 도입…"AI진단 검사도 실시" 2025-12-23 13:58:08
설립하고, 서울대·연세대·서울시립대·서울과기대 등 대학과 연계해 심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고와 영재학교, 직업계고, AI 중점학교의 수학·과학·정보·로봇 교육과정을 혁신해 AI 시대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학교당 1명의 AI·교육정보기술(에듀테크) 선도...
영진전문대, 대학 경계 허물고 'AI 인재' 교류 확대 2025-12-22 17:18:53
위해 성균관대, 서울과학기술대 등 AI혁신융합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한다. 영진전문대는 컴퓨터정보계열 재학생 29명이 오는 29일부터 4주 동안 성균관대와 서울과기대에서 ‘2025 AICOSS 캠퍼스 한 달 살기: 서울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웹툰·웹소설 자율 심의 첫 도입…업계는 "차라리 낫다" 왜? 2025-12-12 12:09:12
서울과기대 교수는 “공적 규제가 아닌 민간 자율규제를 통해 표현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 KISO의 설립 취지”라며 “창작자의 자유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이용자를 설득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KISO는 앞으로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심의를 진행하고, 플랫폼과 창작자의 의견을 반영해...
웹툰·웹소설 표현 규정 첫 마련…KISO 가이드라인 발표 2025-12-12 08:36:38
할 수 있게 됐다. 스토리형 콘텐츠 특별소위 위원장인 김현경 서울과기대 IT정책대학원 교수는 "KISO의 설립 취지가 공적 규제로부터 자율성을 보장해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함인 만큼 창작자의 자유를 존중하면서 이용자를 설득할 수 있는 심의 기준 마련에 중점을 뒀다"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고려대·서울대 등 5곳,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 대학원 선정 2025-12-10 12:00:09
곳 중 고려대·대구가톨릭대·서울대는 '유·위해성 시험·평가', 서울과기대와 아주대는 '취급시설 안전관리'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기후부는 3기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 대학원을 지원해 인재 양성과 함께 국제학술지등재(SCI)급 논문 8편 생산과 산학연계 신규 사업 30건을 진행하는 것이...
"'개보법·저작권법', 기술 발전에 발목 잡아···입법 기반 마련 시급" 2025-11-26 17:14:48
GPU보다 법제도가 정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현경 서울과기대 IT정책전문대학원 교수는 “AI 학습의 입력(Input) 단계에서까지 개인정보 보호법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과도하다”며 “해당 단계는 특정 개인을 식별하려는 목적이 아닌 만큼, 보다 유연한 법 적용이 필요하다”고...
시그마케이, 단편영화 ‘괴이국의 안리수’ 12월 개봉 앞둬 2025-11-19 14:57:31
서울과기대 기술지주 투자유치(SEED)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2023년 11월 벤처기업인증, 2024년 4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24년 12월 엔젤투자자 네트워킹 유망스타트업 IR 우수상 수상했으며, 2025년 4월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기업 협업프로그램(정글 트랙)...
"지도냐 결제냐"…지역별로 갈린 네이버 소상공인 우선순위 2025-11-19 11:12:40
서울과기대 실증연구…수도권·비수도권 차이 확인 오프라인 인프라·경쟁 강도에 따라 서비스 가치 달라져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네이버를 이용하는 중소 사업자들이 중요하게 인식하는 서비스 종류가 지역별로 다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네이버는 안재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공학부 교수와 안용길...
환경단체 입김에…고강도 탄소 감축 강행하나 2025-11-09 17:51:47
본격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유승훈 서울과기대 교수는 “전기차는 구조가 단순해 부품 수가 크게 줄기 때문에 국내 부품업체의 대규모 도산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주요국은 속도 조절산업계에선 주요국이 감축 속도를 조절하는 가운데 한국만 과도하게 높은 목표를 설정한다고 지적한다. 탄소 배출이 많은 주요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