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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굽네치킨, '추추 치킨 스테이크 출시' 2026-01-06 11:33:47
오전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를 소개하고 있다.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촉촉한 식감은 극대화했으며,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로 풍부한 감칠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굽네의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맛집’ 노하우를...
건설공사 참여사 42곳, 안전관리 평가 '매우 미흡' 2026-01-06 11:00:00
서울시와 GS건설 등 42개 건설공사 참여자가 2025년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매우 미흡'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6일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발주청, 시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업사업자)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높이기 위해...
동원참치액,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2026-01-06 10:46:40
6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참치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가 직접 한 해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 24주년을...
'현대차 GBC', 49층 3개동으로 건립 확정 2026-01-06 10:46:08
서울광장 두 배 규모의 녹지가 조성된다. 6일 서울시는 GBC 사업자 현대자동차그룹과 추가 협상을 진행해 지난해 12월3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협상 결과 공공기여 총액은 약 1조9827억원으로 늘어났다. 교통개선대책 추가 부담에도 합의해 시민 공간과 편의가 확대될 전망이다. GBC 사업은 코엑스 맞은편에 현대차그룹...
"담배 끊으면 최대 60만원"…노원구 '금연 성공지원금' 눈길 2026-01-06 10:35:12
서울시 자치구 평균 6개월 금연성공률 30.9%보다 11%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금연 지원은 상담과 관리 중심으로 이뤄진다. 참여자는 전문 상담사와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대면·전화 상담, 니코틴 검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는다. 필요에 따라 니코틴 패치나 껌 등 금연 보조제도 지원된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현대차 GBC 공사 재개…49층 삼둥이 타워 들어선다 2026-01-06 10:01:00
복합 소비·문화공간도 조성된다. 서울시와 현대차그룹은 공공기여 총액을 약 1조 9,827억 원으로 증액하는 데도 합의했다. 지난 2016년 기준 산정된 공공기여금은 1조 7,491억 원으로, 105층짜리 타워 건립을 전제로 2,336억 원을 서울시로부터 감면받은 바 있다. 이번 합의에 따라 공공기여 제공과는 별개로 현대차그룹은...
경찰, 김경 '공천헌금 1억 보관' 강선우 前보좌관 피의자 소환 2026-01-06 09:40:35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했다고 지목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6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전직 보좌관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공개된 녹취에 따르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1억' 관련 前보좌관 피의자로 전격 소환 2026-01-06 09:05:02
그는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했다고 지목된 인물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전직 보좌관 A씨를 오전 7시부터 마포청사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전날까지 A씨는 참고인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피의자로 입건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A씨가 언론 노출을 피하고 싶다고 밝혀...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이미 출국상태…경찰 손 쓸 틈 없었나 2026-01-05 19:22:01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이미 출국을 한 상태로 전해졌다.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강선우에게 1억원의 공천 대금을 줬다고 하는 김경이 해외 출국했다고 한다"면서 "경찰은 '사건 배당된 당일에 출국한 것으로 확인된다'...
고물가 아랑곳 않는 학군지…서초·양천 학원비 더 올랐다 2026-01-05 17:45:09
따르면 지난해 1~11월 교습비 인상을 예고한 서울시내 학원 72곳 중 63곳(87.5%)이 서초·양천 지역에 집중됐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학구열이 강하고 학부모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에선 교습료가 올라도 수강을 이어가는 가정이 많다”며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 교육비 지출을 유지하는 가구와 축소하는 가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