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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에듀컨설팅, '평생 커리어 데이터 관리 플랫폼' 구축 2026-03-18 17:10:06
인프라를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 서울시교육청 진로종합검사 개발 기업인 RS에듀컨설팅은 최근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와 협력해 학생의 학습 이력, 심리검사 결과, 진로활동 기록 등을 디지털 인증 형태로 관리하는 교육 데이터 인증 체계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학생이 학교생활...
한화손보, 서울시교육청과 초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추진 2026-03-16 15:42:35
데 초점을 맞췄다. 한화손보와 서울시교육청은 기획단계부터 초등교육과정의 연계성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학교 현장 교사의 의견을 반영해 수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성했다. 특히 단순 홍보용 자료가 아닌 정규 수업과 연계 가능한 예방교육자료로 만들었다. 콘텐츠는 초등학교 4~6학년을...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공모·사모 따라 투자자보호 등 규제 달라지죠 2026-03-16 09:00:01
지난해 3월에 실시한 서울시교육청 고3 모의고사 국어 지문에는 자본시장법과 공시제도가 등장했습니다. 기업이 자금을 조달할 때 사모 방식을 택하면 절차가 간편하지만, 나중에 이 주식이 시장에 쏟아져 일반 투자자가 피해를 보는 것을 막기 위해 ‘전매제한 규정’ 등을 둔다는 내용이었죠. 공모와 사모 관련 지문 출제...
서울 학부모 절반 "노후 위태로워져도 자녀 사교육 먼저" 2026-03-16 07:43:48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지역 학부모와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교육 참여 실태·인식 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학부모의 절반가량인 49%는 본인의 노후가 위태로워지더라도 사교육비를 줄이지 않겠다고 답했다. 자녀가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에...
'영유' 보낸 강남 학부모, 강북의 4배 2026-03-15 17:50:18
교육청이 15일 발표한 서울시 학부모, 학생, 교사 대상 사교육 참여 실태·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녀가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부모 1만606명 가운데 사교육을 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의 89%에 달했다. 영·유아 영어학원에 자녀를 보내본 적이 있느냐는 문항에는 29%가 ‘있다’고 답했다. 특히...
강남·서초 학부모 절반 이상 "'영유' 보내거나 보내봤다"…강북·중랑의 4배 2026-03-15 15:08:43
있거나 보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교육 참여 실태·인식 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자녀가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부모 1만606명 가운데 사교육을 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의 89%에 달했다. 영유아 영어학...
"내 노후보다 사교육"…강남·서초 학부모 절반 이상 보냈다 2026-03-15 09:25:38
보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교육청은 사교육 과열을 완화하기 위해 학원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공교육 돌봄 체계를 확대하는 대책을 내놓았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지역 학부모와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교육 참여 실태·인식 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조사...
"선생님 우리 아들 마음 상해요"…욕설에 소송까지 '눈물' [이슈+] 2026-03-07 12:31:29
휴대전화로 가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를 통해 해당 학생에게 강제 전학 처분을 내렸다. 교육활동 침해 학생에 대한 조치 가운데 전학은 6호에 해당하는 중징계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중징계가 내려져도 교사들이 체감하는 보호 수준은 여전히 낮다"는 반응이 나온다.◇...
[생글기자 코너] 특성화고 지원율 126%…달라진 진로 선택 2026-02-23 09:00:09
있다. 서울시교육청 발표에 따르면 2026학년도 서울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 1만292명에 1만3055명이 지원해 정원 대비 126.8%의 지원율을 기록했다. 이러한 현상은 학생들과 학부모의 선택 기준이 학력·학벌 중심에서 진로 중심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성화고를 택한 학생들은 직업 역량...
"다시 독서 권하는 시대"…AI 대세 속, 아이들 책 읽히기 나서는 교육업계 2026-02-13 09:02:18
수단이다. 관련해서 지난해 12월에는 서울시교육청이 AI, 디지털 시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을 향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지난달에는 국회·교육계·지자체·문화예술계 등이 한 자리에 모여 ‘독서국가’ 선포식과 ‘독서국가 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