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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물러나라” 오세훈 작심비판 2026-01-30 08:32:51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작심비판했다. 30일 오 시장의 SNS에 따르면 그는 “대표가 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며 “국민의힘이 하나 되어 당당히 다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국민들의 마지막 바람마저 짓밟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오세훈 "장동혁 즉각 물러나라…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2026-01-29 15:38:43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것과 관련해 "장 대표는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장동혁 대표는 국민의힘을 이끌 자격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그...
[조일훈 칼럼] 끝없는 갑을(甲乙)전쟁…한국 민주주의는 아직 멀었다 2026-01-20 17:46:56
김경은 강선우에게 을이었지만 서울시 산하기관엔 갑이었다. 서울시 사업이 그의 가족 사업으로 둔갑한 것과 1억원의 공천헌금은 이런 부패사슬이 끝없이 이어지는 현실을 웅변한다. 갑질은 근원적으로 권위주의적 행태다. 상대방을 인격체가 아니라 수단이나 도구로 취급함으로써 기본권을 침해하고 민주적 공동체 정신을...
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유령’ ‘시카고’ 등 뮤지컬계의 고전이 돌아온다. 연극계에선 서울시극단 작품 두 편이 기대를 모은다. 빅데이터 시대의 정보 권력과 여론 조작을 다룬 프랑스 화제작 ‘빅 마더’(3월 30일~4월 26일)와 한국 사회의 내밀한 욕망을 해부하는 ‘아.파.트.’(10월 24일~11월 14일)다. 두 작품 모두 지난해 11월 역대 최연소...
세종문화회관, 내년 더 풍성해진다 2025-12-22 18:10:39
끈다. 내년에 창단 2년차를 맞는 서울시발레단의 ‘인 더 밤부 포레스트’는 국악계 이단아로 불리는 박다울의 음악에 맞춰 강효형 국립발레단 단원이 선보이는 K컨템퍼러리 발레다. 올해 정기공연 전회차 매진을 기록한 서울시무용단은 서울지역 굿에서 영감을 받은 ‘무감서기’를 9월 선보인다. 이준우 연출이 단장으로...
"서울을 세계 문화예술의 표준으로"...세종문화회관, 내년 라인업 발표 2025-12-22 14:42:25
맡고 '스타 무용수' 기무간이 출연한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공연에선 가야금 명인 지순자의 협주곡, 이하느리의 신작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믹스트 오케스트라 26'이 포함됐다. 이준우 연출이 단장으로 새로 부임한 서울시극단은 신작 2편을 준비했다. 빅데이터 시대의 보이지 않는 억압을 다루는 프...
"불륜 아니라 성폭력"…'정희원 스토킹' 피소女 정면 반박 2025-12-18 21:15:20
대표(서울시 건강총괄관·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최근 스토킹으로 전 위촉연구원 A씨를 고소한 가운데, A씨 측은 오히려 정 대표로부터 성적인 요구를 당해왔다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또 정 대표가 자신의 저작권을 침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간 자신을 되레 경찰에 신고했다고 주장했다. A씨 측...
나경원 "당심과 민심, 다르지 않다"…당심 70% 룰 비판 반박 2025-11-26 16:16:22
결코 다르지 않다. 당원들의 의견이 일방적이거나 극단적이지도 않다"고 했다. 나 의원은 이번 룰 개정과 자신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설을 연관 지어 '스스로 유리한 방향으로 룰을 바꾼 게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는 데 대해선 "선수가 심판 역할을 하냐며 그 취지와 뜻을 왜곡한다. 혹시라도 출마를 결심하면 내가...
'한강 벤치 위 휴대전화 이상한데?'…직감으로 생명 구했다 2025-11-26 13:58:52
보안관들이 누군가 극단적 시도를 했을 것이라 직감하고 수색에 나서 물에 빠진 여성을 구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0시 20분께 여의도 한강공원 샛강 상류 산책로를 순찰 중이던 한강 보안관들은 벤치 위에 놓인 노트북과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이들은 늦은 시간에 인적도 없는 곳에 중요한 소지품이...
한강 벤치에 핸드폰만 덩그러니...직감이 생명 살렸다 2025-11-26 06:57:36
중학생에게 말을 걸고 설득해 물 밖으로 나오도록 이끈 것이다. 11개 한강공원 안내센터에 배치돼 한강공원을 순찰하는 역할을 맡는 한강보안관은 모두 145명이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의 안전을 위해 시민 곁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 중인 한강보안관 여러분의 기지와 용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