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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구역 초기 분양 단지 관심 속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 공급 2026-03-05 10:39:24
오는 3월,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일원 분평·미평지구 도시개발사업지에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84~114㎡, 총 1,351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현재 청주 동남권 일대에는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가 들어서는 분평·미평지구를 비롯해 약...
진주 힐스테이트·창원 자이…천안 아이파크·아산탕정자이 '눈길' 2026-02-25 15:45:19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대우건설이 충북 청주 서원구 분평동에서는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를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1351가구(전용 84~114㎡)로 지어진다. 호반건설은 경북 경산에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를 선보인다. 경산 최대 규모(64만㎡)인 상방공원 안에 들어서는 숲세권...
청주 'SK하이닉스 효과'…흥덕구 집값 들썩인다 2026-02-04 17:07:05
분양 단지도 관심을 끈다. 3949가구 규모의 청주 서원구 장성동 ‘신분평 제일풍경채 더 웨이시티’는 지난해 1블록에 이어 2, 3블록 분양을 준비 중이다. 오송생명과학단지를 비롯해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청주일반산업단지, 오창과학산단 등이 가깝다. 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청주 아파트값은 2024년까지 3년 동안 7....
반도체 호황이 부동산까지…집값 들썩이는 동네 2026-01-27 11:45:31
0.01% 상승했고, 청원구는 변함이 없었다. 서원구는 0.02% 하락했다. 흥덕구의 상승세에는 최근 복대동 일대를 중심으로 한 일부 단지의 가격 상승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복대동 일대는 SK하이닉스 청주공장과 인접해 있고 백화점 등 상업시설이 형성돼 직주근접 생활권으로 빠르게 자리 잡은 곳이다. 최근 반도체...
흑석·장위동 '푸르지오'…대우 2만가구 나온다 2026-01-12 16:29:27
진행 중이어서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충북 청주시 서원구에서는 3월 ‘미평동 공동주택’ 1351가구(전용 84㎡)를 공급한다. 신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서 분양하는 단지다. 인근에 청주일반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LG화학 등 대기업이 입주한 청주테크노폴리스가 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도로턱에 전동킥보드 걸려 골절' 지자체도 "30% 책임" 판결 2025-12-19 17:54:03
타고 서원구 분평동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도로 노면 훼손으로 생긴 3cm 높이의 턱에 걸려 넘어지면서 골절상을 입었다. A군 측은 이에 도로 하자로 인한 사고라며 청주시를 상대로 총 2천500여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청주시는 "횡단보도에서 전동킥보드의 통행까지 예견해 안전성을 갖출 의무는 없다"고...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단지 면적 40% 이상 조경으로 꾸며…리조트 같은 주거단지 2025-11-27 16:47:27
충북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에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1블록’이 들어선다. 청주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의 첫 분양 단지이자 청주 도시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고 평가된다. 특히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에 신경 쓴 점이 ‘2025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종합대상작에 선정된 요인으로...
"앉아서 10억 번다"…'로또 줍줍'에 또 들썩이는 동네 2025-11-26 17:53:52
단지가 무순위 청약을 받는다. 서원구 모충동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 1가구가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내달 입주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21개 동, 1849가구 규모(전용 74~104㎡)의 대단지로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단지 안에는 리조트 같은 다양한 테마 조경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주 흥덕구...
식당 직원이 해장국 쏟아 다리 화상 입은 손님 "업주가 3600만원 배상" 2025-11-12 17:44:32
B 씨가 운영하는 청주시 서원구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 C 씨가 뜨거운 해장국을 쏟아 발과 발목에 2도 화상을 입었다. C 씨는 당시 음식을 옮기던 중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해장국을 쏟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A 씨는 C 씨의 고용주인 B 씨에게 책임이 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B 씨는 법정에서 "A 씨가...
"나만 일 시켜" 불만…결국 흉기 휘두른 30대 2025-09-22 19:31:15
청주시 서원구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상급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3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부상을 입은 B씨는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자신에게만 과도한 업무 지시를 한다는 불만을 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