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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아이 "사상 처음으로 대만 발전소 주기기 수주" 2025-12-15 08:57:54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 계약의 계약 상대방이 미쓰비씨파워였다고 15일 밝혔다. 당초 미쓰비씨파워 측 요청으로 계약에 대한 상세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공시 유보 기한이 지난 12일 종료됐다. 계약에 따라 비에이치아이는 2031년 5월1일까지 500메가와트(MW)급 배열회수보일러(HRSG) 5기를...
SK·에이치라인해운 본사 부산으로…'해양 수도권 구축 본격화' 2025-12-05 14:00:04
완료할 계획이다. 1982년 설립된 SK해운은 원유·석유제품·LNG·액화석유가스(LPG) 등을 운송하는 국내 주요 에너지 수송 선사로 매출액 기준 국내 7위다. 원유선 24척, LNG선 12척, LPG선 14척 등 사선 61척을 보유하고 있고, 임직원은 모두 1천398명(해상직원 포함)이다. 에이치라인해운은 2014년 한진해운 벌크 부문을...
SK해운·에이치라인, 부산으로 옮긴다…HMM은 '반발'로 난항 2025-12-05 14:00:02
7위 벌크선사로, 원유·석유제품·액화천연가스(LNG)·액화석유가스(LPG) 등 에너지 화물을 운송한다. 에이치라인해운은 2014년 한진해운 벌크부문을 기반으로 출범한 국내 10위 벌크선사로, 철광석·석탄·LNG를 수송하고 있다. 두 회사 임직원은 총 2500여 명으로, 부산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김성환 기후장관 "신규 원전 건설 여부 논의 절차 이달 결정" 2025-12-02 11:00:08
태양광 발전 단가가 원전만큼은 아니어도 석탄·액화천연가스(LNG) 발전보다는 낮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기요금에 영향이 가장 큰 요인은 국제유가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압박은 크지 않다"면서 "지금은 국제유가가 안정돼 한전의 이익이 조금 늘어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달 말 내년 1분기 전기요금 결정...
벌크선 운임 2년 만 최고치…팬오션, 8%대 '강세' 2025-12-02 09:53:28
석탄 등 원료 운반에 쓰이는 벌크선 운임 지표다. 팬오션 매출의 대부분은 벌크선에서 나온다. BDI가 오르면 팬오션 실적도 개선되는 구조다. 10월 초 1900에 머물렀던 BDI는 전날 2583까지 치솟았다. 2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철광석 수요에 힘입어 케이프선 운임이 3만달러를 돌파하는...
美 제재 아랑곳 않는 러 "中에 석유 공급 확대 모색" 2025-11-26 01:18:59
러시아는 중국에 석유 수출과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을 확대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부총리는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러시아·중국 에너지 비즈니스 포럼에서 "우리는 중국으로 석유 수출을 확대하는 가능성을 중국 파트너들과...
S&P500 4일연속 하락...프리장서 로봇주↑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1-19 08:26:10
'탈석탄동맹(PPCA)'에 가입해. 석탄화력발전을 조기에 폐지하며 국제사회의 탄소 배출 저감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전 세계에 공표한 셈이지만 자칫 '족쇄'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와. 석탄화력발전을 액화천연가스(LNG)나 신재생 등 다른 발전원으로 대체하면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기 때문 - PPCA는...
주가 '146%' 폭등하더니…'9년 만에 탈출각?' 두근두근 [종목+] 2025-11-18 22:00:10
영향으로 발전자회사들의 석탄 및 액화천연가스(LNG)발전단가, 민간발전사(IPP) 전력구입단가 등이 하락해 한국전력의 이익이 늘었다"며 "전력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4분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증권사들은 한국전력의 4분기 영업이익이 3조2766억원으로 전년...
용인에 반도체 新공장 10개…"당장 원전 여러개 지어도 전기부족" 2025-11-18 17:59:38
SK하이닉스 공장이 자리한 경기 이천시가 올해 3분기까지 수입한 액화천연가스(LNG)는 65만t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했다. 대당 1.5㎿급의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수십 대에 필요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다. 포스코그룹의 전력 수요는 지난해 2.9GW에서 2050년 4.6GW로 1.6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막대한...
천연가스 3년새 최고…"상승 사이클 진입" 2025-11-12 17:10:58
올랐다. 가격 강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힘을 얻고 있다. 액화천연가스(LNG)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에 만만치 않은 영향을 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미국 내 AI 전력 수요 폭발 12일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 기준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MMBtu당 4.57달러였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