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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방선거 후보 경선 당심 반영비율 '50%' 유지 2026-02-05 16:20:53
작년 12월 지선 후보 경선 규칙을 현행 '당원 선거인단 투표 50%, 여론조사 50%'에서 '당원투표 70%, 여론조사 30%'로 변경하는 방안을 지도부에 권고해 당내에서 논란됐다. 정 위원장은 경선 규칙을 현행대로 유지한 배경을 묻자 "의총에서 여러 의원 발언과 각 지역을 통한 여론을 청취한 결과 굳이 7대...
미네소타 사태 파장에 위기감?…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다잃어" 2026-01-28 09:20:32
2020년, 2024년 대선에서 모두 아이오와주를 차지하며 선거인단 6명을 확보한 바 있다. 직전 대선인 2024년 대선때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오와주에서 진행된 공화당 대선후보 첫 경선에서 낙승하며 '트럼프 대세론'을 만들었기에 아이오와에 대해 개인적으로 '좋은 기억'이 있다. 미네소타주에서 이달...
민주당 최고위원에 강득구·이성윤·문정복 선출 2026-01-11 17:30:26
잔여 임기는 올해 8월까지다. 민주당 발표에 따르면 중앙위원과 권리당원 선거인단을 포함한 총득표율은 강득구 30.74%, 이성윤 24.72%, 문정복 23.95%, 이건태 20.59% 를 기록했다. 이날 친청 후보들은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 1표제’를 언급했고 친명 후보들은 당정청 관계를 강조했다. 친명계...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취임 "미주한인 법적권익 보호" 2026-01-11 03:43:10
선거에서 총 214명의 선거인단 중 126표(현장 78표, 온라인 48표)를 얻어 연임이 확정됐다. 약 270만 명 미주 동포를 대표하는 미주총연은 이날 총회를 통해 지역 한인회 및 광역연합회, 한국 정부와의 협력 기반을 넓혀 동포사회 화합과 한인사회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higher2501@yna.co.kr (끝)...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 이사장…"건전성·성장 기반 다질 것" 2026-01-07 17:22:38
이사장이 당선됐다고 7일 밝혔다. 선거인단 863명 중 투표에 784명이 참여했고, 고영철 당선인은 301표(득표율 38.4%)를 얻어 당선을 확정했다. 신임 회장은 2월 말 임기 만료 예정인 김윤식 현 회장에 이어, 3월 1일부터 신협중앙회를 이끌게 된다. 고영철 당선인은 조선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광주문화신협에서...
장동혁 "지선 공천, 지역에 따라 당심·민심 비율 달리하겠다" 2026-01-07 10:32:06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선기획단은 '당원 선거인단 투표 70%·국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하는 경선룰을 지도부에 제시했다. 직전 경선에서는 50 대 50을 적용했는데, 지선 후보 선출에 당원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반영하자는 취지에서다. 다만 이에 대해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당심과 민심이 괴리된 현 상황...
한국노총 선거 김동명 위원장 단독 출마…"3선 유력" 2026-01-04 08:00:02
위원장 선거는 조합원 200명당 1명씩 배정되는 선거인단 투표로 치러진다. 단독 출마 시 과반 득표할 경우 당선된다. 선거일은 20일이다. 김 위원장은 2020년 처음 위원장에 선출됐고 2023년 연임에 성공했다. 21대 대통령 선거 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이재명 당시 대선후보를...
새해 미국 건국 250주년…'트럼피즘' 도전장 받은 美민주공화정 2025-12-31 10:03:23
주의 선거인단 득표를 모두 확보하는 독특한 선거제도는 각 주의 개체성을 존중하는 이 연방제 때문이다. 미국식 민주주의는 현대 서구 민주주의의 표상이 됐다. 국가마다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한국을 비롯해 민주공화정을 수립한 국가들은 이를 모범으로 삼았다. 그러나 250번째 생일을 앞둔 미국 민주주의의 견고함과...
회원 45만명, 선거인 2000명…'체육대통령' 뽑는 방법 바뀌나 2025-12-23 16:11:10
시·도체육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이 회장을 선출하는 간선제 방식이다. 직선제로 전환되면 선거 참여 확대와 대표성 강화가 기대되지만, 선거 비용과 관리 방식 등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번 공청회가 선거제도 개선 논의의 시작점이라는 데 공감하며, 향후 추가 논의를...
[다산칼럼] 독선과 독주가 부른 트럼프 레임덕 2025-12-21 17:22:10
트럼프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트럼프는 선거인단 수에서 압승했을 뿐 아니라 전체 유권자 투표에서도 공화당 출신으로선 20년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 후보를 앞섰다. 공화당 지지층은 물론 중도층까지 흡수한 것이다. 요즘은 분위기가 바뀌었다. 취임 초 50%를 넘었던 국정 수행 지지율은 NBC 조사에서 42%로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