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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2조 GPU 전쟁 개막…클라우드 공모 스타트 2026-03-20 17:40:43
방침이다. 이병묵 NIPA AI인프라확충팀장은 "올해 블랙웰급 이상의 최신 GPU 1만5천장 확보를 목표로 한다"며 "고성능 GPU를 대규모로 공급할 수 있는 사업자가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공모는 내달 13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평가를 거쳐 5월 중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올해 구축 및...
알몬티대한중석, 상동광산 준공식 개최…텅스텐 생산 재개 2026-03-17 17:49:40
이러한 개발 과정을 통해 상동광산은 현대식 설비와 스마트 광산 기술을 갖춘 첨단 텅스텐 광산으로 재탄생했다. 선광장은 연간 약 64만 톤 규모의 광석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글로벌 환경·사회 기준에 부합하는 전략광물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금융기관이 채택하고 있는 ‘적도원칙(Equator...
삼성, KIMES 2026서 차세대 초음파 설루션 '원 플랫폼' 공개 2026-03-16 09:35:38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초음파 설루션 '원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원 플랫폼은 삼성의 'V' 시리즈를 재정의한 초음파 브랜드로, 반도체·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능 확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제개발협력은 어떻게 ‘신성장 엔진’이 되는가 2026-03-04 06:01:08
전적으로 의존하는 개도국에 대규모 생산 설비를 구축한다면 기업은 현지의 인건비와 토지 비용으로 얻은 원가 절감의 이익을 선진국 국경을 넘을 때 부과되는 탄소 관세로 고스란히 토해내야 하는 구조적 모순에 직면하게 된다. 이러한 복합 위기 속에서 ODA는 자원 부국인 글로벌 사우스와 굳건한 신뢰를 구축하고 끊어진...
[2026 ESG]한전원자력연료 - 선제적 ESG 경영 추진…‘환경·안전’ 신뢰 높여 2026-03-04 06:00:46
위해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책임경영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외이사 2명, 상임이사 1명, 자문위원 1명으로 구성된 ESG위원회는 ESG 경영 계획과 성과를 심의하고 주요 경영 현안에 대한 자문과 제언을 수행하고 있다. 실무 차원에서는 ESG협력실장이 팀장을 맡은 ESG 실무추진 TF를 구성·운영하여 ESG ...
2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2-02 06:01:17
HVDC 구축 로드맵, HVDC 기반 계통 연계 기술과 단계별 운영 전략 등을 살펴보고, 오후에는 차세대 전력 전송 인프라와 HVDC 변환 설비 국산화 전략,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에 따른 ESS 연계 지원 정책과 분산에너지 특구 및 PPA 허용 기준 등을 중심으로 인프라 구축과 운영, 사업화 전략을 논의한다. 2월 27일 공공기관...
한화임팩트, 지속가능경영을 향한 ESG 경영 성과 확산 2025-12-31 14:58:57
조명 교체와 태양광 설비 지원이 이뤄졌으며 전기요금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었다. 2023년부터 3년간 이어진 해당 사업에 한화임팩트는 누적 총 1억 500만 원의 기부금을 지원했다. 현재까지 에너지 효율 개선 성과는 10년생 소나무 47,598그루를 심은 것과 동일한 환경적 효과로 환산되며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도축장 스마트해썹 개발완료…축산물 관리 디지털 전환 본격화 2025-12-29 15:00:02
비롯해 생체·해체·부산물 검사 결과 전산화, 설비 유지보수 이력 및 소모품 사용 이력 관리 등도 가능하다. 스마트해썹 시스템 적용을 원하는 도축장은 현장구축사업을 통해 구축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총사업비 1억원 한도 내에서 국비 40%, 지방비 30%, 자부담 30% 비율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전력계통 핵심 자원으로 ESS 육성해야"…국회서 전략 논의 2025-12-16 16:00:00
한국에너지공단 팀장은 "분산 에너지 중심의 전력 분야 패러다임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불안정성 해소를 위해 ESS 구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에너지 시장분석업체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글로벌 ESS 설비 규모는 2023년 89.5GW(기가와트)에서 2030년 789.8GW로...
물맛 때문에 홍천까지…'하루 400만병 생산' 하이트진로 강원공장 가보니 [현장+] 2025-12-12 13:26:03
부스도 운영하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강원 홍천에 공장을 세운 이유는 수질에 있다. 김태환 하이트진로 품질관리팀장은 “독일처럼 석회질이 많은 지역에서는 바디감이 강하고 진한 스타일의 맥주가 만들어지는데 이는 경도가 높은 물을 사용하기 때문이다”며 “하지만 국내 소비자들은 이러한 묵직한 스타일보다는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