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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디저트 붐 확산…'두쫀쿠' 앞세워 신제품 잇따라 2026-01-16 11:09:11
층층이 쌓은 제품으로, 오는 30일부터 판매된다. 빙수 브랜드 설빙의 '두바이 초코 설빙'은 누적 판매량이 100만개를 넘었다.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분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초코볼을 조합한 메뉴로 지난해 12월 판매량은 18만개를 기록해 전달 대비 24% 증가했다. 설빙은 '두바이 초코 설빙' 외에도...
혼자 보는 OTT, 이제 끝?…티빙이 꺼낸 '판갈이' 전략 2025-12-31 14:37:58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전용관 도입 이후 일부 대표 프로그램은 구독 기여도 측면에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팬 중심 시청 경험의 효과를 입증됐다는 것이 티빙의 설명이다. OTT의 단방향 시청 구조에도 변화를 시도했다. 티빙은 '같이볼래 라이브'를 통해 호스트와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콘텐츠를 함께...
김의열 대표 "철저한 '데이터 경영'…전문경영인에겐 최적의 환경" 2025-11-12 17:40:40
모두 개선해서 가능한 일입니다.” 빙수 카페 체인 설빙의 김의열 대표(70)는 12일 기자와 만나 사모펀드(PEF) 소유 기업을 둘러싼 세간의 편견에 이같이 반박했다. PEF가 인수 기업의 실질적 성장보다 단기 실적 개선에 치중해 비싸게 되팔려 한다는 인식에 대해서다. CJ푸드빌 대표를 마지막으로 경영 일선에서 은퇴한 김...
CJ ENM, 2분기 매출 1조3129억원…"글로벌 투자로 반등 발판" 2025-08-07 16:00:56
티빙의 성과는 긍정적이다.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웨이브와의 임원겸임 방식의 결합승인을 조건부 승인한 이후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웨이브와의 번들링(결합) 상품 출시에 더해 배달의민족 제휴 등의 효과로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와 신규 가입자가 늘었다. CJ ENM 관계자는 “2분기부터 한국프로야구(KBO)...
설빙, 필리핀 간다…현지 프랜차이즈 계약 2025-07-15 15:27:04
프랜차이즈 설빙이 필리핀 진출을 위해 현지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빙의 파트너사는 '비욘드 빙수 카페'다. 필리핀 프레들리 그룹사가 설빙 사업을 위해 설립한 현지 업체다. 프레들리 그룹사는 필리핀 전역에서 총 6개의 외식 브랜드의 200개 이상 매장을 운영 중이다....
"살 맞는 장면 찍다 호흡곤란도"…시청률 여신 등극한 김지연의 열정 [인터뷰+] 2025-06-09 16:27:46
마지막 팔척귀와 대결을 3일을 찍었다. 왕이랑 빙의되는 것 하루, 강철과 싸우는 것으로 하루, 그리고 다음 날 아침까지 나머지 촬영을 찍었다. 그래서 애정이 더 간다. 결국 마지막 빌런을 제거하는 장면이니까, '귀궁'의 꽃 같은 느낌이었다. ▲ 여리를 연기하며 굿부터 강물에 빠지고, 흙더미에 파묻히고 고생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인물 관계도 공개…서현·옥택연 예측불가 로맨스 2025-06-02 11:19:17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현실 여대생 K가 빙의한 소설 속 단역 차선책(서현 분)과 그녀의 첫날밤을 계기로 집착을 시작한 냉혈 남주 이번(옥택연 분)의 예측 불가 로맨스가 예고된 가운데 이들이 살아갈 로맨스 소설 세계관 속 다채로운 인물...
울고 싶은데 티빙까지 뺨 때렸다…40% 폭락에 개미들 '비명' [종목+] 2025-05-11 14:13:13
티빙의 영업손실은 257억원으로 작년 4분기(영업손실 140억원)에 비해 적자 규모가 불어났다. 그 외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등 다른 사업 부문의 실적도 부진했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TV 광고 부문 부진, 비수기 및 제휴 종료에 따른 티빙 가입자 이탈이 실적 악화의 원인"이라며...
김수현 '말바꾸기' 해명이 키운 논란…"위약금 1800억 예상도"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3-22 07:26:12
국내 서비스 티빙의 광고 요금제 5500원보다 싸다. 특히 디즈니플러스가 내놓는 드라마들이 잇따라 흥행에 참패하는 상황에서 '넉오프'는 구원 투수로 기대받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김수현 논란으로 공개마저 불투명해진 만큼 디즈니의 고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넷플릭스 깰 토종 OTT, KT에 달렸다…"합병 찬반 검토중" 2024-10-28 18:48:01
맞설 국내 최대 OTT가 탄생하게 된다. KT 자회사 스튜디오지니는 티빙 지분 13.5%를 보유하고 있다. KT 측이 합병안을 받아들이면 티빙과 웨이브는 본계약 체결을 진행할 수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모바일인덱스 통계를 보면 티빙의 지난달 월간활성사용자(MAU) 수는 783만3470명, 웨이브는 427만2529명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