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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與김영배 "학생 인권 vs 교권? 전장연처럼 풀 수 있다" [6·3 지방선거] 2026-01-09 15:55:12
현역 구청장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눈길이 갑니다. 저와는 1995년 각각 성북구청장 비서, 양천구청장 비서로 정치에 입문한 30년지기 친구입니다. 같이 멋지게 경선을 펼치면 즐거울 것 같기도 합니다. 박주민 출마예정자에게도 자극을 받습니다. 개혁적이고 부지런하고, 정책적으로 준비된 후보입니다. 최해련 기자...
'차기 서울시장' 오세훈 29.2% vs 정원오 23% '접전' [여론조사공정] 2025-12-17 10:06:18
4.5%, '잘 모르겠다' 1.5% 등으로 집계됐다. 오 시장과 정 구청장 응답으로만 좁혀 보면 지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오 시장 34.4% 대 정 구청장 19.3% △2권역(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오 시장 30.3% 대 정 구청장 23.0%...
'점입가경' 종묘 논란…서울 2.8만가구 공급 타격 우려 2025-12-16 17:00:07
3739가구로 늘리는 내용의 재개발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성북구 정릉 주변에도 1165가구(11곳), 강남구 선정릉 근처는 191가구(2곳)의 공급이 지연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영향평가 범위 확대(500m)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지난 10일 현행 100m인 관리 범위를 500m로 확대해 대규모 공사로...
문화재 주변 개발에 제동 건 국가유산청에 서울시 "강북 죽이기" [돈앤톡] 2025-12-16 13:48:01
기존 100m에서 500m로 늘어나면 서울 중구와 종로구, 성북구 상당 부분이 보존지역으로 들어갑니다. 동대문구와 노원구, 강남구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에 서울시는 "강북 죽이기"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는 "이번 시행령 개정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사업이 6개 구, 38개 구역(종로구 6개, 중구 4개, 성북구 22...
예타 탈락에도…강북횡단선 재추진 목소리 2025-11-13 19:36:00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강북횡단선은 강서구민의 이동 편의와 교통망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서울 균형 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했다. 앞서 성북구, 서대문구, 종로구 등도 서명운동을 벌였다. 양천구는 다음달까지 서명을 받는다. 강북횡단선은 양천구 목동역과 동대문구 청량리역을...
"고위 공직자도 이 동네 집은 안 팔죠"…줄줄이 '신고가' 2025-11-02 07:11:59
거래가 1건이라도 있었던 자치구는 동대문구, 성북구, 구로구, 중구 등 4곳에 그친다. 그나마도 대부분은 대지 지분이 적어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초소형 면적이었다. 거래가 끊긴 서울 외곽 지역에서는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집값이 오르지도 않았는데 강남과 같은 규제를 적용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취지다. 노원구 ...
상도·신창·삼선동…자금부담 덜한 초기 재개발 주목 2025-07-20 17:23:08
전용 35㎡(대지지분 23㎡)는 이달 5일 5억원에 거래됐다. 성북구 삼선동1가 277 일대(삼선3구역)도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후보지다. 전문가 사이에서 가격 접근성이 가장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빌라 전용 30㎡(대지권 24㎡)는 후보지 지정 직전(지난달 28일) 3억5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전용 40㎡대 매물 가격이...
사두면 돈 된다?…3억대 빌라에 '눈독' 이유 알고보니 2025-07-19 13:00:28
5억원에 거래됐다. 성북구 삼선동1가 277 일대(삼선3구역)도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됐던 후보지다. 전문가 사이에서 가격 접근성이 가장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빌라 전용 30㎡(대지권 24㎡)는 후보지 지정 직전(지난달 28일) 3억5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전용 40㎡대 매물이 4억원 초중반 가격에 형성돼 있다. 남혁우...
신창·흑석 등 8곳도 신통기획 후보지로 2025-07-01 17:07:07
재개발 및 모아타운 사업장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성북구 삼선동1가 277 일대(삼선3구역·5만6770㎡)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가 됐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 구역은 총 122곳으로 늘어났다. 서울시는 이번에 선정된 8개 구역의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올해 하반기 시작할 예정이다. 재개발 후보지의 투...
성북구, 장마철 앞두고 유충 방역…주민 자율참여 방식 도입 2025-06-20 13:59:01
배부는 6월 중순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 보건소 건강관리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사진)은 “이번 유충약 보급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방역의 출발점”이라며 “생활 속 방역이 곧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