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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세레브라스 칩 구동' 첫 AI모델 공개…엔비디아 경쟁사 2026-02-13 09:56:29
성능을 위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대신 세레브라스의 '웨이퍼규모엔진3'(WSE-3)을 통해 구동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대다수 반도체 제조사가 웨이퍼를 잘게 잘라 여러 개의 칩을 만드는 것과 달리 세레브라스는 하나의 웨이퍼를 통째로 사용하는 거대한 칩을 생산한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의...
엔비디아 의존 줄인다…K-팹리스에 1조 투자 2026-02-11 17:37:55
3강으로 꼽히는 곳이 삼바노바, 그록(Groq), 세레브라스입니다. 빅테크들은 GPU를 대체하기 위해 이들 기업을 비롯한 AI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인수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메타가 국내 AI 스타트업인 퓨리오사 AI 인수를 추진했던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우리 정부도 AI 3강 도약을 위해 엔비디아 GPU를...
'엔비디아 대항마'로 뜨더니...기업가치 급등 '33조원' 2026-02-05 06:19:14
칩을 만들지만 세레브라스는 웨이퍼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칩으로 만드는 '웨이퍼스케일엔진'(WSE) 기술을 갖고 있다. 엔비디아나 AMD는 연산 칩과 데이터 저장을 담당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분리한다. 이 회사 기술은 이와 다르게 하나의 칩에 연산 칩과 S램 메모리칩을 집적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데이터...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기업가치 33조원…4개월새 3배 2026-02-05 05:49:16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기업가치 33조원…4개월새 3배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엔비디아 대항마'로 불리는 반도체 업체 세레브라스 시스템스의 기업 가치가 4개월새 3배로 증가했다. 세레브라스는 최근 투자 회차에서 10억 달러(약 1조4천500억원)를 조달하며 기업가치가 231억...
겉으로는 사이 좋아 보이는데…'엔비디아·오픈AI'에 무슨 일이 [종목+] 2026-02-04 13:43:23
완화하길 기대하고 있다. 반면 오픈AI는 엔비디아 외에도 여러 반도체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AMD와 차세대 AI 칩 개발 협력을 발표했고, 이후 브로드컴과 맞춤형 AI 칩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AI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의 칩을 도입하는 100억 달러 규모 계약도 발표했다. 뉴욕=박신영...
"GPU 대체재 찾겠다"…오픈AI·엔비디아 동맹 '균열' 2026-02-03 17:53:45
속도에 강점이 있는 세레브라스와 그로크 등을 대안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고객들이 추론을 위해 엔비디아를 선택하는 이유는 대규모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과 총소유비용(TCO)을 제공하기 때문”이라며 성능이 떨어진다는 주장을 일축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inside@hankyung.com
AI 투자 쌍두마차의 균열?…"오픈AI, 엔비디아 칩 대안 찾는다" 2026-02-03 15:30:19
이에 오픈AI는 데이터 전송 속도에 강점이 있는 세레브라스와 그록(Groq) 등을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다. 지난 14일 오픈AI와 100억달러(약 14조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한 세레브라스는 웨이퍼 하나를 초대형 AI칩으로 만든다. 일반 칩 수백 개 분량의 메모리가 하나의 칩에 들어가는 만큼 병목 현상에서 자유롭다....
"오픈AI, 엔비디아 칩 성능에 불만"…올트먼-젠슨황 '불협화음'? 2026-02-03 14:03:10
하나의 큰 칩으로 만드는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와 100억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오픈AI의 목표는 향후 추론용 컴퓨팅 수요의 약 10%를 엔비디아가 아닌 대체 제품으로 채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브로드컴과 협력해 자체 칩 생산을 준비하는 한편, S램을 활용하는 반도체 기업...
"오픈AI, 엔비디아 칩 성능 불만에 대체품 모색"…올트먼은 부인 2026-02-03 11:08:12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와 지난달 14일 100억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오픈AI는 이외에 S램을 활용하는 반도체 업체 '그록'(Groq)과도 칩 공급 협상을 진행했으나, 엔비디아가 지난해 12월 그록과 200억 달러 규모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이후 협상이 중단됐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오픈AI는...
엔비디아가 29조 쓴 이유…AI 반도체 판 흔들린다 2026-01-20 06:13:00
흡수한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세레브라스는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100억달러(약 14조원)에 달하는 연산력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러한 흐름은 AI 경쟁의 핵심으로 꼽히는 엔비디아와 오픈AI가 GPU 대항마로서의 AI 반도체의 저력을 인정한 것으로 평가됐다. 세레브라스는 기세를 몰아 약 10억달러(약 1조4천2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