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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무사 700명 선발…1차 시험 4월 25일 2026-01-22 13:42:44
국세청은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에서 올해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 합격 인원을 700명으로 심의·의결 했다고 22일 밝혔다. 세무사 최소 합격 인원은 2019년부터 700명을 유지하고 있다. 최소 합격인원은 2차 시험의 전 과목(세법학 2과목, 회계학 2과목)을 응시한 일반 응시자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최종합격자는 각 과목...
올해 세무사 700명 이상 선발…작년 수준 유지 2026-01-22 12:00:01
올해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 합격 인원이 700명으로 결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일 열린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른 것이다. 세무사 최소 합격 인원은 2019년부터 700명을 유지하고 있다. 최소 합격인원은 2차 시험의 전 과목(세법학 2과목, 회계학 2과목)을 응시한 일반 응시자에게 적용된다....
[팩트체크] 6만개 난립에 5년간 1만여개 사라져…쓸만한 민간자격증 찾으려면 2026-01-12 06:30:01
세무사회의 전산세무회계·세무회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리눅스 마스터,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의 영상정보관리사, 한국농아인협회의 수화통역사 등이 국가공인민간자격에 해당한다. 무역영어, TEPS, KBS 한국어능력시험, 한자급수자격검정 등도 공인민간자격에 속한다. 관리가 더 철저한 만큼 등록민간자격증에 비해...
엘케이파트너스 검찰·김앤장 출신 남재현 대표변호사 영입 2026-01-05 13:42:42
대표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를 영입해 형사 분야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남 대표 변호사는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 자격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동시에 회계·금융·자본시장 규제와 형사 수사 실무를 아우르는 이력을 갖췄다. 2003년 삼일회계법인에 회계사로 입사한 뒤 2006년 금융감독원으로 옮겨...
"변호사 세무대리 제한한 세무사법 규정은 합헌" 2025-12-21 15:35:48
자동으로 부여받았으나 2017년 12월 세무사법이 개정되면서 이 제도는 폐지됐다. 청구인들은 문제가 된 조항이 직업선택의 자유와 평등권, 소비자의 자기 결정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다수 재판관은 두 업무가 세무사의 핵심 업무로, 세법 지식 외에 전문 회계 지식이 뒷받침돼야 함에도 변호사 자격시험에 관련...
대법 "세무사시험 '부실채점' 국가배상책임 없어" 2025-11-23 10:16:16
채점 논란을 빚은 2021년 세무사 자격시험에서 점수 미달로 불합격했다가 재채점 끝에 합격한 응시자들에 대한 국가배상책임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대법원이 판단했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2021년 세무사 자격시험 응시자 A씨 등 18명이 시험 시행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나도 전문직 시험 쳐볼까"…4050 중년들 푹 빠진 자격증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1-10 11:44:20
나타났다. 60대 이상 합격자도 167명(6.6%)에 달해, 행정사 시험이 세대 구분 없이 폭넓은 연령층이 도전하는 자격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 기준 행정사 1차시험 지원자는 총 8820명으로, 지원자 수가 공개된 주요 전문자격시험 가운데 세무사(2만2818명), 공인회계사(1만4259명), 공인노무사(1만3521명)에 ...
삼일PwC, ‘상속 자문’의 새 기준…고객의 삶까지 설계한다 2025-08-04 06:00:24
민감하고 고도의 신뢰가 필요한 업무다. 고객이 세무사를 바꾸는 일은 거의 없을 정도로 장기적인 관계가 형성되며, 작은 실수 하나가 분쟁과 조세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삼일PwC 고액자산가 세무자문팀은 ‘핵심 멤버의 이탈이 거의 없는 조직’으로도 유명하다. 파트1 상속·증여 전담 조직의 경우,...
변호사 등록료 상한액 200만원→3000만원 대폭 상승 2025-06-30 19:07:43
속하는 신입 변호사의 경우 제15회 변호사 시험(2026년 1월 예정) 합격자부터 적용된다. 세부 논의에 따라 공직 경력별 등록료의 수준은 소폭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변협에 따르면 150만원 수준의 기존 등록료는 법무사(500만원), 세무사(360만원), 변리사(250만원) 등 타 직역 대비 매우 낮다. 신규 변호사 등록료는 약...
"그 고생해서 변호사 될 바엔…" 10년 만에 '초유의 상황' 2025-06-12 15:07:03
기대 수익이 비교적 안정적인 노무사, 행정사, 세무사 등 다른 자격시험은 여전히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올해 공인노무사 1차시험 지원자는 1만3521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행정사 시험 지원자도 8820명으로 제1회 시험 이후 가장 많은 수험생이 몰렸다. 세무사 시험 지원자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