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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HBM4 양산 시작"…엔비디아 탈락설 일축 2026-02-12 17:11:23
11일(현지시간) 미국 리서치기업 울프리서치가 주관한 반도체 콘퍼런스에서 “HBM4 대량 양산 및 고객사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도체 분석업체 세미애널리시스가 “엔비디아가 마이크론에 HBM4를 발주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며 엔비디아용 HBM4의 마이크론 점유율을 0%로 하향 조정한 데 대해선 일축했다....
3D 메모리 시대 겨냥 넥스틴, 차세대 검사 솔루션 공개 2026-02-12 15:08:15
반도체 검사 장비 기업 넥스틴이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3D 디바이스 공정 수율 극대화를 위한 혁신 장비 ‘IRIS-III’를 전격 출시했다. 이번에 신규 출시한 ‘IRIS-III’는 3D NAND 및 3D DRAM 등 고도화된 메모리...
마이크론 "HBM4 대량 양산, 고객 출하"…엔비디아 탈락설 일축 2026-02-12 11:02:43
리서치 기업 울프 리서치가 주관한 반도체 콘퍼런스에서 "최근 부정확한 보도에 대해서 말씀드린다"며 "HBM4 대량 양산을 시작했고, 고객사 출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HBM4 공급망에서 탈락했고, 엔비디아 HBM4 점유율은 SK하이닉스가 70%, 삼성전자가 30%를 기록할 것'이란 루머를 일축한...
루머 일축한 마이크론…삼성·SK와 '삼파전' 예고 2026-02-12 10:18:20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리서치 기업 울프 리서치가 주관한 반도체 콘퍼런스에서 "이 기회를 빌려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HBM4 관련 부정확한 내용에 대해 말하겠다"며 "우리는 이미 HBM4 대량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고객사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1분기 출하량은 성공적으...
美 마이크론 "HBM4 고객 출하 시작"…'엔비디아 탈락설' 정면 반박 2026-02-12 09:51:01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리더십 디너' 행사에서 취재진에 마이크론 HBM4의 엔비디아 초기 물량 공급 탈락설과 관련해 "잘될 것 같다. (TC본더)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마이크론이 공식적으로 탈락설을 반박하고 나선 것은 최근 HBM4를 놓고...
메가 수주 따낸 세미티에스 "반도체 물류 시장 존재감 키운다" 2026-02-11 17:15:32
제조 기업 세미티에스가 국내 글로벌 종합 반도체 제조사와 약 115억원 규모의 전공정 클린 컨베이어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수주는 115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의 60%를 넘는 수준의 대규모 계약이다. 회사는 안정적인 수주 흐름과 더불어 이번 메가 수주로 올해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하고...
'전기차 충전' 채비 IPO 7개월째 표류…이익미실현 특례 심사 장기화 2026-02-11 08:10:01
업계 설명이다. 지난해 세미파이브, 채비, 크몽, 코드잇 등 다수 기업이 이익미실현 특례를 활용해 증시 입성을 시도했으나 결과는 엇갈렸다. 채비와 비슷한 시기에 예심을 청구한 세미파이브는 두 달여 만에 심사를 통과해 지난해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반면 크몽은 지난해 8월 말 예심을 청구했지만 올해 1월 말 결국...
전력 손실 줄인 화합물 반도체…효율 1%만 높여도 '원전 1기' 효과 2026-02-09 17:49:29
세미 등 소수의 선도 기업이 장악하고 있다. 국내에도 웨이퍼 제작(소재)부터 소자, 설계(IC), 제조(파운드리), 패키지·모듈에 이르는 밸류체인이 형성돼 있지만, 개별 기업의 규모와 사업 성숙도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정부 집계 기준으로 국내 화합물 전력반도체 밸류체인에 참여하는 기업은 총 20여 곳이다....
"조정은 기회다" 서학개미, 지난주 美 레버리지에 2.5조 불꽃베팅 2026-02-09 16:40:32
등 미국 증시의 기술주들을 대거 담는 모습을 보였다. 기업 종목 기준 순매수 1위는 마이크로소프트(3억2504만달러), 2위는 샌디스크(3억2240만달러)였고, 샌디스크 알파벳, 마이크론, 테슬라 등이 뒤이었다. 다만 가장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상위 50개 종목에 포진하지 않았다. 귀금속에 대한 집중적인 매수세...
"우리가 외국 앞섰는데"…한국 반도체 '뼈아픈 유산' 뭐길래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9 10:48:18
온세미가 페어차일드를 인수한 뒤 오늘날 글로벌 전력반도체 시장을 호령하는 전략 요충지가 됐다. 테슬라와 현대차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채택하는 SiC 전력반도체가 바로 이곳에서 양산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한국은 전력반도체 산업의 출발점을 쥐고 있었음에도 이를 자국 생태계로 확장하지 못한 채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