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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22:06:09
갖췄다고 감탄을 보였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일명 '팀5G')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 7대 5로 승리했다. 여자 컬링은 10개 팀이 라운드로빈(그룹...
여자 컬링, 한일전 짜릿한 승리…4강 불씨 살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07:32:05
예선 라운드로빈 반환점을 돌았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 일본을 7-5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3승2패를 기록하며 준결승 진출 경쟁을...
'세계 랭킹 3위' 韓 여자 컬링 출격…미국과 첫 대결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06:50:42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은 오는 12일 오후 5시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라운드로빈 1차전에 나선다. 한국 컬링은 2018년 평창 대회에서 '팀 킴' 강릉시청이 여자부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팀 킴' 바통 이어받은 '팀 5G'…빙판 위 금빛 스위핑 펼친다 2026-02-05 17:02:54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꾸려진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사상 첫 금메달을 정조준하고 있다. 오는 12일 미국과의 라운드로빈 1차전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하는 대표팀은 공식 대회에선 스킵 김은지의 성을 따 ‘팀 김(Team Gim)’으로 불리지만, 팬들에게는...
골프의 고향 '올드 코스'…경험만으로도 훈장이 된다 2026-01-29 17:14:06
세컨드샷은 7번 아이언으로 롱퍼트 하듯 쳤다. 그린까지 힘차게 굴러간 공은 핀 한 발짝 옆에 멈춰 섰다. 이날의 유일한 파였다. 북해를 왼편에 두고 나란히 펼쳐지는 그림 같은 8번홀(파4), 양떼가 풀을 뜯고 있는 코스를 지나며 이 라운드가 끝나지 않길 바라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마음은 13번홀 이후 빠르게 무너졌다....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IR ▲라운드테이블 ▲기업 홍보 부스 투어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신규 투자 분야인 소상공인 대상 솔루션 기업이 다수 선정됐다. 매장 음악 서비스와 오디오 광고를 결합한 플랫폼을 통해 매장점주에게 광고 수익을 배분하는 ‘써티블랙’,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의 마케팅 비용 절감을 돕는...
황유민, 4차 연장 혈투…'6.4m 천금 버디'로 끝냈다 2025-11-09 19:51:14
지은 황유민에게는 올 시즌 아쉬움이 있었다. ‘홈그라운드’ 한국에서 아직 우승 기록이 없다는 것. 2023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매년 1승을 거둔 황유민은 올해 초 대만여자프로골프(TLPGA)투어에서 우승을 거머쥐고 미국에서도 우승했지만 정작 한국에서 우승을 올리지 못했다. 9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6.4m 버디퍼트로 최종전 우승…황유민, '최고의 시즌' 마지막 퍼즐 따냈다 2025-11-09 19:13:17
시즌 아쉬움이 있었다. ‘홈그라운드’ 한국에서 아직 우승 기록이 없다는 것. 2023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매년 1승을 거둔 황유민은 올해 초 대만여자프로골프(TLPGA)투어에서 우승을 거머쥐고 미국에서도 우승했지만 정작 한국에서 우승을 올리지 못했다. 9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왕정훈, 亞투어 연장 끝 준우승 2025-11-09 18:09:48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왕정훈은 아사지 요스케(일본)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승부에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둔 왕정훈의 마지막 우승은 2017년 1월 커머셜뱅크카타르마스터스로 약 9년 전이다....
20년만에 '40대 시즌 2승' 탄생…42세 박상현 '역전 드라마' 2025-11-09 17:53:45
공동 선두를 허용한 박상현의 세컨드 샷이 핀과 4.6m 거리에 떨어졌다. 버디를 잡지 못하면 승부가 연장으로 갈 수 있는 상황. 21년차 베테랑에게 두 번의 실수는 없었다. 퍼터를 떠난 공은 자로 잰 듯 굴러가 홀로 사라졌고 박상현은 두 주먹을 불끈 쥐며 포효했다. 이날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최종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