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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것 골라라"…'140분'의 만남이 남긴 것은 2025-08-26 08:45:19
확대 회담을 마치고 나서 참석자들을 '기프트 룸'으로 이끌어 마음에 드는 선물을 고르도록 권했다. 그는 마가 모자와 골프공, 셔츠용 핀 등에 직접 사인을 해줬으며 자신의 기념 동전도 모두에게 나눠줬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워싱턴DC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긴 선물 증정 시간이 있었다"며 "오늘 회담...
'골프채·거북선·모자' 선물한 李…트럼프에게 받은 선물은? 2025-08-26 08:24:49
확대 회담을 마친 뒤 참석자들을 '기프트 룸'으로 안내해 마음에 드는 선물을 고르도록 권했고, 마가 모자와 골프공, 셔츠용 핀 등에 직접 사인을 해줬다고 한다. 자신의 기념 동전도 모두에게 나눠준 것으로 전해진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워싱턴DC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긴 선물 증정 시간이 있었다"며...
브로드웨이를 감동시킨 남자, 토니상 수상 박천휴 작가의 ‘자기다움’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2025-07-13 06:04:01
셔츠와 클래식한 블랙 보타이는 무대 위에서 시선을 흩트리지 않고 메시지에 집중하게 하며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적당한 메이크업은 그가 추구하는 지성적 이미지와도 일치한다. 반면 JTBC ‘뉴스룸’ 출연 당시에는 다크 네이비 더블브레스트 슈트에 네이비-화이트 스트라이프 니트, 포켓 스퀘어로 포인트를 준...
대통령 한 번 더?…벌써 등장한 '트럼프 굿즈' 2025-04-25 18:11:09
제품 가격은 모자 50달러(7만2천 원), 셔츠 38달러(5만5천원), 캔쿨러 2개 세트 18달러(2만6천원)다. 모자와 셔츠의 제품 설명에는 '미래는 밝다! 규칙을 바꿔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셔츠 실물에도 '규칙을 바꿔라'라는 문구가 박혀 있다. 트럼프 스토어 홈페이지와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운동에 써...
3선 군불? 공식 스토어 '트럼프 2028' 모자·셔츠 출시 2025-04-25 15:05:17
가격은 모자 50달러(7만2천 원), 셔츠 38달러(5만5천원), 캔쿨러 2개 세트 18달러(2만6천원)다. 모자와 셔츠의 제품 설명에는 "미래는 밝다! 규칙을 바꿔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규칙을 바꿔라"라는 문구는 셔츠 실물에도 박혀 있다. 트럼프 스토어 홈페이지와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운동에 써 온 '트럼프워룸'...
라코스테, 아이브 리더 안유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 2025-04-08 09:55:21
창립된 라코스테는 세계 최초로 폴로 셔츠를 선보이며 스포츠와 패션을 접목한 브랜드로 출발했다. 브랜드는 오늘날까지도 품격과 기능성을 모두 고려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안유진은 “K-POP 아티스트로서 무대 위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점이 라코스테의 정신과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며...
'슈트 사랑' 트럼프와 '티셔츠 활보' 머스크…정장의 정치학 2025-03-12 11:47:08
백악관 대변인)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복장 규정'를 둘러싼 작은 논쟁이 벌어졌다. 지난 달 28일 군복 차림으로 백악관을 방문했다가 조롱당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상황을 트럼프 행정부 '실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티셔츠 차림과 대조하는 질...
칠리즈, K리그 스폰서데이로 개막전 열기 더해…득점공 이벤트도 진행 2025-02-27 12:01:38
칠리즈가 주관하여 글로벌 스포츠 경매 플랫폼 ‘매치원셔츠닷컴(MatchWornShirt)’에서 일주일간 경매에 부쳐지게 된다. 득점공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특별한 소장품으로, 모든 공에는 NFC 칩이 내장된 공식 박스가 제공된다. 팬들은 모바일 기기로 NFC 스티커를 스캔하면 선수의 득점 장면 영상, 득점공의 NFT,...
멜라니아 한달만에 백악관 행사에…부부 나란히 '턱시도 패션' 2025-02-24 12:02:49
룸에서 주지사들에게 "(멜라니아가) 모든 것이 아름답도록 하기 위해서 매우 열심히 했다. 그리고 (멜라니아는) 그런 일을 아주 잘 한다"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검은 턱시도와 하얀 셔츠 차림으로 손을 잡고 미소를 지으며 행사장에 나란히 입장했다. 남편인 트럼프 대통령은 나비넥타이를 했으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는...
은둔의 영부인에서 '카리스마' 보스로…멜라니아의 '변신' 2025-01-28 20:45:31
셔츠에 짙은 색 비즈니스 정장을 입고 책상에 양손을 짚은 상태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의 배경으로는 창문 너머에 워싱턴DC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워싱턴 기념탑'이 보인다. 이 사진은 백악관 입성 이튿날인 21일 관저의 '옐로 오벌 룸'(Yellow Oval Room·국빈 응접실)에서 촬영됐다. 입술을 굳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