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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尹 통닭 예산'은 아무 말 대잔치…국힘 필버는 신종 갑질" 2025-12-24 10:27:10
잘라버렸다. 주임원사가 소대 사병들을 관리하는데 하다못해 통닭이라도 한 마리 사주려 하면 필요한 돈인데 어떻게 이런 것만 딱딱 골라서 자르나"라며 국회의 예산 삭감이 계엄 선포의 핵심 요인 중 하나였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김 의원은 "이는 '아무 말 대잔치'로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군에서는 통닭 사줄...
시진핑, 대만해협·베이징 담당 전구사령관 대장 승진 발령 2025-12-23 07:49:07
여단(旅)→연대(團)→대대(營)→중대(連)→소대(排) 조직으로 이뤄진다. 동부전구는 동중국해와 대만해협 관련 사태에 투입되는 선봉 전구 격으로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부전구는 베이징을 포함한 수도 방어를 맡는다. 양즈빈은 지난 10월 전임 린샹양 동부전구사령관이 심각한 기율 및 법률 위반 ...
중국과 '제1도련선' 드론전 대비 나선 미군…우크라전서 배웠다 2025-12-13 18:58:45
상대방의 은신처에 기습 공격을 가했다. 그는 자신이 속한 소대가 1년 전만 해도 소형 쿼드콥터 드론 한 대만 운용했지만 이젠 7종류로까지 운용 범위가 늘어났다면서 새로운 형태의 '드론 전쟁'을 두고 "솔직히 말해서 너무나 너무나 무섭다"고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하와이의 여러 섬에서 ...
美대학서 강의하는 이란 국적 정치학자, ICE에 사흘간 구금 2025-11-26 09:17:34
않았다. 아베디니 조교수는 지난해 아칸소대에서 강의할 때 전문 분야의 외국인이 미국에서 고용될 때 필요로 하는 H-1B 비자를 발급받았다. 이후 그는 오클라호마대로 적을 옮기면서 새 고용주가 후원하는 H-1B 비자로 갱신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오클라호마대 종동연구센터 측은 아베디니 조교수의 체류자격에 대해...
"미국·대만 해병대, 괌서 1개월 합동훈련 마쳐" 2025-11-24 14:24:21
1개 소대 약 40명이 괌에서 미 해병대와 해상상륙, 공중강습, 시가전 전술 등 합동훈련을 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1979년 대만과 미국의 단교로 중단된 양측의 합동 훈련 계획 '루허우 프로그램'이 2017년 분대 규모로 재개된 이후 올해에는 대대 규모로 확대됐다. 앞서 미군은 2020년 6월 대만 내에서 실시한 양국...
美국방차관보 지명자 "한국군, 中억제 기여 가능…국방비 늘려야" 2025-10-08 07:42:33
담당하는 인·태 안보 차관보가 관할하는 국가에는 남북한과 중국, 대만,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이 포함된다. 스탠퍼드대 로스쿨 출신인 노 지명자는 변호사와 연방 검사로 근무했다. 미 육군 장교로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보병 소대를 이끌기도 했다. 국방부 근무 전에는 미국 하원의 중국특위에서 일한 바 있다....
美국방차관보후보 "한국군 中억제 기여가능…국방비 대폭늘려야"(종합) 2025-10-08 05:29:56
안보 차관보가 관할하는 국가에는 남북한과 중국, 대만,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이 포함된다. 스탠퍼드대 로스쿨 출신인 그는 변호사와 연방 검사로 근무했으며, 미 육군 장교로 아프가니스탄에서 보병 소대를 이끌기도 했다. 국방부 근무 전에는 미국 하원의 중국특위에서 일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美국방 차관보 지명자 "한국군 역량, 中 억제에도 기여 가능" 2025-10-08 01:08:49
안보 차관보가 관할하는 국가에는 남북한과 중국, 대만,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이 포함된다. 스탠퍼드대 로스쿨 출신인 그는 변호사와 연방 검사로 근무했으며, 미 육군 장교로 아프가니스탄에서 보병 소대를 이끌기도 했다. 국방부 근무 전에는 미국 하원의 중국특위에서 일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달콤 아삭 '명품 사과' 맛보러 오세요…청송사과축제, 29일 개막 2025-10-01 08:00:01
소대 등 기암괴석과 용추폭포, 절구폭포, 용연폭포가 한데 어우러져 산세가 웅장하기로 유명하다. 한폭의 수채화 같은 그윽한 정취를 품은 계곡 곳곳에는 탄성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진다. 가을에는 단풍놀이의 명소로, 울긋불긋한 가을 단풍은 등산객의 마음도 설렘으로 물들게 한다. 산소카페 청송정원 올가을,...
[르포] "지휘관의 감정은 전염된다"…美해병대 '심장부'를 가다 2025-09-12 09:56:21
벌였다. 알파 소대(아군)가 감마 소대(적군)의 건물을 하나씩 빼앗으면서 최종 목표물인 가장 높은 건물을 확보하는 게 작전 목표다. 감마 소대에는 반대의 목표가 부여됐다. 마주 보는 건물에서 양측이 소총과 기관총으로 총격전을 벌이다가 연막탄을 터뜨리고 건너편 건물로 진입하는 훈련이 반복됐다. 이따금 훈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