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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만원 벌어도 그대로…"1월부터 적용" 2026-01-22 12:58:27
소득분 때문에 연금이 감액됐던 수급자들도 구제 대상이 된다. 연금공단은 이번 대책을 개정법에 따라 2025년에 발생한 근로·사업 소득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25년 기준으로 월 소득이 상향된 기준인 509만원(2025년 기준 A값 반영 시) 이하였던 수급자라면 그동안 감액됐던 연금을 소급해서 돌려받을 수...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2026-01-06 00:50:56
소득분에 대해 다른 나라에서 글로벌 최저한세를 부과받지 않는다. 이번 합의는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재정경제부는 우리 기업이 해외 투자로 세액공제를 받아 법인세 실효세율이 최저한세(15%)를 밑돌더라도 추가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재경부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직장인 부담 커졌다…내년부터 '인상' 2025-12-29 12:21:26
제외)이 있는 경우에는 A값을 초과하는 월 소득분이 5∼25% 감액됐었다. 5개 구간에 따라 초과소득월액이 100만원 미만(1구간)이면 최대 5만원, 100만원 초과∼200만원 미만(2구간)이면 최대 15만원이 깎이는 식이다. 그러나 내년 6월부터는 1∼2구간까지는 연금이 줄지 않게 된다. 내년에는 또 국민연금의 국가 지급 보장...
AI로 회사는 돈 긁어모으는데…'왜 내 월급은 제자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19 07:00:05
몫을 나타내는 ‘노동소득분배율 지수(2017년 100 기준)’는 97.703에 머물렀다. 이전보다 소폭 반등했지만 여전히 기준점(100)을 밑도는 수치다. 반면 기업 이익은 늘었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올 2분기 미국 기업 이익(국내 산업)은 연이율 환산 기준 3조 4582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9년과 비교하면...
[단독] 펀드 배당소득 1억땐 2천만원 절세 '배당생활' 은퇴자 稅부담 던다 2025-10-20 17:51:04
소득분에 22~38.5%의 낮은 세율이 매겨진다. 예컨대 펀드 배당소득이 1억원인 투자자는 종전에는 3900만원을 세금으로 내야 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받으면 1900만원으로 2000만원가량 세금이 줄어든다. 배당소득이 5억원인 투자자의 세 부담은 종전 2억1900만원에서 1억2900만원으로 9000만원 감소한다. 10억원인...
노후 공공임대 재건축 본격화…내년 2개 단지 착공 2025-10-01 15:00:01
소득분위도 기존 1∼2분위에서 1∼6분위로 확대한다.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은 이날 재건축 예정 단지인 수서1단지를 방문해 "이번 노후 공공임대 재건축은 현재 공공임대주택의 노후도를 감안할 때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사업"이라며 "공공주택사업자는 사명감을 갖고 차질 없이 이주대책을 마련하고 조기에 착공이...
금융위 이억원 내달 2일 청문회…가계대출·조직개편 등 주목 2025-08-31 06:03:01
또 이 후보자가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2020년 귀속)을 지명 후인 지난 17일 뒤늦게 납부한 사실도 확인돼 관련 질의도 예상된다. 퇴임 후 '겹치기 근무 의혹'과 장녀의 채용 경위 등 질의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자가 기재부 차관 퇴직 후 3년여 동안 총 6개 사업장에서 이른...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지니계수 2025-08-25 18:01:29
3 [해설] 지니계수는 소득분배의 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다. 계산 방법은 먼저 인구를 저소득층부터 고소득층 순으로 배열해 가로축에 인구 누적 비율을, 세로축에 소득 누적 비율을 표시한다. 이를 연결하면 실제 소득분배 상태를 측정하는 곡선인 로렌츠곡선이 그려진다. 모든 사람이 동일한 소득을 갖는다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효과 설왕설래…셈법 복잡해지는 기업들 2025-08-06 16:44:08
귀속배당 소득분에 적용되므로 올해는 오히려 배당을 감축할 유인이 생겼다. 대주주 등에 대한 자본준비금 감액배당 배당소득세 과세는 일반주주도 수혜인 감액배당 자체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김두언 하나증권 연구원은 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책의 목적과 플레이어들이 이를 받아들이는 온도차가 다를 수...
"양도세 대주주 확대시 연말 사모펀드 자금유입 커질수도" 2025-08-05 09:32:50
이후 상장사 세전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의 요인이 된다"면서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아울러 "고배당 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은 긍정적이지만 2026∼2028년 사업연도 귀속 배당소득분에 적용되므로, 올해는 오히려 배당을 감축할 유인이 된다"고 우려했다.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