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강남 구룡마을에 큰 불…소방 '대응 2단계' 격상 2026-01-16 09:23:00
120명 등 총 427명과 장비 72대가 투입됐다. 소방 헬기 3대와 굴삭기 3대도 동원돼 불길 확산 차단에 주력했다. 오전 중 큰 불길이 잡힌 상태이지만 시계 불량으로 인해 소방헬기는 이륙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민 47명이 자력으로 대피하고 32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강남 구룡마을서 화재…양재대로 일부 통제 2026-01-16 09:13:34
인력과 장비로 진화가 가능한 화재에 발령된다. 진화 작업엔 소방 234명, 구청 120명, 경찰 70명 등 인력 427명과 장비 69대가 투입됐다. 소방 헬기 3대와 굴삭기 3대도 요청된 상태다. 이 화재로 구룡터널에서 구룡마을 입구로 향하는 양재대로 하위 3개 차로는 통제 중이다. 구청은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기를 바라며 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로 '주민 대피령'…양재대로 일부 통제 2026-01-16 09:05:51
통제와 함께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지시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16일 오전 5시께 강남구 양재대로 인근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했다. 4지구는 총 32가구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가건물이 밀집해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주민 2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은 ‘빈집에서 불이 났다’...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서 불…대응 1단계 발령 2026-01-16 06:44:08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5시 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강남구청은 안전안...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대상 확대…9·7대책 후속조치 2026-01-15 18:38:06
대상에 교육환경평가와 재해영향평가, 소방성능평가 등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았다. 지금은 도시계획, 건축, 교통 관련 사항을 통합해 검토·심의하고 있으나 교육, 재해 등 관련 평가가 통합심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택사업 인허가가 지연되는 문제가 있었다. 통합심의 대상 확대는 9·7 대책...
글로리아항공, 에어버스 AS365 N2·N3 헬기 국토부 정비인증(AMO) 획득 2026-01-15 16:39:41
15일 밝혔다. AS365 N2·N3 기종은 해양경찰, 소방, 응급의료, 산림·시설물 점검 등 다양한 공공·특수 임무에 투입되는 중형 다목적 헬기다. 글로리아항공은 이번 AMO 획득을 통해 해당 기종에 대한 점검 및 부품 교체 등 종합적인 정비 서비스를 자체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인증 범위에는 헬기 기체뿐 아니라...
"환경영향평가, 통합심의에 포함해야" 2026-01-15 16:29:16
‘소방 성능 위주 설계 평가’를 포함할 것을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건축 허가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 단계에서 통합 검토하자는 것이다. 공유재산 부지에 공공주택 건설과 함께 낡은 공공도서관을 재조성하는 복합화 사업을 추진할 때는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를...
서울시, 주택공급 규제완화 9건 건의 2026-01-15 14:39:48
소방 성능 위주 설계 평가'를 포함할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별도로 사전검토를 받느라 건축 허가까지 긴 시간이 걸렸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건축위원회 심의 단계에서 통합 검토하자는 것이다. 공유재산 부지에 공공주택 건설과 함께 낡은 기존 공공도서관을 재조성하는 복합화 사업을 추진할 때는 공공도서관...
심사자료를 아직도 디스켓에…정부, '불합리 규제' 79건 손본다 2026-01-15 10:00:02
부대시설을 전기·통신·소방 공사업 사무실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다. 또 수취기업의 수수료 부담이 발행기업보다 높다는 점을 고려해 전자어음의 발행 수수료를 1천원에서 1천500원으로 올리고, 결제 수수료를 2천500원에서 2천원으로 내리기로 했다. 이밖에 종합적인 수수료 개편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동업자 차로 들이받아 살해한 60대…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2026-01-14 19:26:46
처리될 뻔했으나, 사고 현장을 수상히 여긴 경찰과 소방 당국의 추가 확인으로 살인 사건으로 전환됐다. 일대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A씨는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다가 피해자가 차에서 내리자, 운전석으로 옮겨 차량을 몰아 들이받고 도주하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수년간 동업 관계였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