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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로 배수로 들어간 20대女…길 잃고 헤매다 18시간 만에 구조 2026-02-02 23:10:16
경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18분께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에 있는 한 배수로에서 2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친인척 집이 있는 안산에 왔다가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바다와 인접한 배수로 입구로 직접 걸어 들어갔고, 이후 배수로 내부에서 길을 잃고 헤맨 것으로...
하남시, 봄철 산불 대응에 AI 드론 투입 2026-01-27 18:04:42
시는 산불 위험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인근 지자체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공원녹지과 소속 직원 29명을 7개 조로 편성해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산림재난대응단 21명과 산불감시원 11명도 별도...
대전, 국내 첫 '도심 무인항공기 혈액배송' 성공 2025-12-29 17:34:42
35㎞ 이상을 안정적으로 비행했다. 군·경·소방 항공기 운항이 잦은 도심 여건을 고려해 지형 추종 비행 기술을 적용했다. 도심, 산악, 하천 등 복합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비행했다. 이 항공기가 상용화되면 차량으로 50분 걸리는 거리를 약 15분 안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됐다. 시는 이번 실증을 위해 국군대전병원 내...
대전시, 국내 최초 도심 무인 항공 혈액 배송 실증 2025-12-29 10:35:02
경찰, 소방 항공기 운항이 잦은 도심 특성을 고려해 기체에 지형을 추종해 비행하는 기술을 적용해 복합 환경에서의 안전성을 입증했다는 것이 대전시의 설명이다. 지난 9월 비행 안전성 검증을 거쳐 10월부터 총 67회 비행을 수행했다. 실증 결과 출, 퇴근 혼잡 시간대를 기준으로 50분이 소요되는 긴급 배송 시간이 15분...
美, 외국산 드론·부품 수입 금지…'세계 1위' 中 DJI 겨냥 해석(종합2보) 2025-12-23 22:49:35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산 드론이나 관련 부품의 미국 내 수입을 금지하기로 했다. 시장 점유율이 높은 중국산 제품을 전면 차단하기 위한 조처다.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2일(현지시간) 포고문에서 외국에서 생산된 무인항공시스템(UAS, 일명 드론) 및 그 핵심 부품을 FCC의 인증 규제 대상 목록(covered...
美, 외국산 드론·부품 수입 금지…'세계 1위' 中 DJI 겨냥 해석(종합) 2025-12-23 16:47:17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산 드론이나 관련 부품의 미국 내 수입을 금지하기로 했다. 시장 점유율이 높은 중국산 제품을 전면 차단하기 위한 조처다.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2일(현지시간) 포고문에서 외국에서 생산된 무인항공시스템(UAS, 일명 드론) 및 그 핵심 부품을 FCC의 인증 규제 대상 목록(covered...
美, 중국산 드론 규제…한국 업체에 기회 될까? 2025-12-22 22:47:32
이 결정에 따라 미국내 중국산 드론 신규판매가 중단되고 미 전역의 경찰과 소방서에 배치된 수천 대의 중국산 드론 운항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미국의 드론 공급망에 대한 "외국 지배 또는 악용"을 겨냥한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이후 미의회는 중국의...
우크라 "북동부 쿠피안스크 90% 통제중"…러시아는 부인 2025-12-17 22:54:56
부서졌다"며 어린이 최소 1명을 포함해 2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또 오데사주에서 교통 기반시설이 파손됐으며 하르키우주에서는 민가가 부서지면서 50대 남성이 다쳤다. 도네츠크주에서는 화재 현장에 출동해 대응 중이던 소방구조대원 4명이 드론 공습을 받아 부상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자카르타 시내에서 드론 배터리 터져 22명 사망 등 76명 피해 2025-12-10 18:13:26
화재가 점심시간에 발생했고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불이 크게 번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 불로 인해 남성 7명과 임신부 1명을 포함한 여성 15명 등 모두 22명이 사망했다. 화재 초기에는 사망자가 17명인 것으로 보고됐으나 22명까지 늘어났다. 경찰은 사망자 대부분은 화상을 입은 흔적이 없다며 질식으로...
인니 자카르타서 7층짜리 건물에 불…임신부 포함 22명 사망 2025-12-09 21:35:07
화재 현장에는 소방차 29대와 소방관 100여명이 투입됐으며 3시간 만에 불을 껐다. 경찰은 이 건물에 입주한 드론 회사의 물품 보관 사무실에 있던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티오 푸르노모 콘드로 중앙 자카르타 경찰청장은 "건물 1층에서 난 불이 위층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생존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