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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구역 안전 책임진다"…알체라, 용산아크로타워 AI 화재 감지 시스템 공급 2025-11-19 09:53:21
시연 현장에는 호서대학교 소방방재학과 박준현 교수가 참석해 아파트 소방 관제의 고도화를 위해 파이어스카우트를 실제 환경에서 검토했다. 박준현 교수는 배터리 화재의 특성상 ‘초기 연기 감지’가 대응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파이어스카우트가 제공하는 즉각적인 AI 감지 기능이 실질적인 효과를 보일...
이랜드 '혁신의 심장' 천안 물류센터 불탔다 2025-11-16 19:20:32
것으로 알려졌다. 백동현 가천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물류센터엔 물건이 층층이 쌓여 있기 때문에 위에서 물을 뿌리는 스프링클러만으로는 역부족”이라며 “옆에서도 물을 분사하는 측벽형 스프링클러와 불꽃감지기 등을 추가로 설치해야 효과적인 초기 대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14년 7월 준공된 이곳은 지하...
말로만 '국정자원 이중화'…시스템 구축 예산 배정 겨우 '0.5%' 2025-10-02 10:37:21
지적했다. 공하성 우석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리튬이온 배터리 운반·교체 작업 매뉴얼이 최신 위험 특성을 반영했는지 의문”이라며 “노후 배터리 ‘교체 권고’를 실질 의무처럼 받아들이는 문화와 예산 체계가 필요하다. 복합재난 시대에 맞춘 예산 배분의 재설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권용훈/김영리 기자...
대전에선 물난리·서울선 균열…요즘 '새 아파트' 왜 이러나 2025-08-06 16:57:29
경우가 더러 발생한다. 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품질에 문제가 있거나 감지 방식이 현장 상황에 적합하지 않아 잘못 울리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작년 11월 사용승인(부분 준공인가)을 받은 올림픽파크포레온은 벽면에 수평 균열이 발생했다. 시공사는 즉각 보수에 나섰고, 이른 시일 내 정밀안전진단을...
"더워도 에어컨 켜지 마세요" 경고…노후 아파트 무슨 일 2025-08-06 16:08:29
이상 된 노후 설비 고장 때문이었다. 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노후 아파트의 변압기는 열화나 오염으로 인해 사고 가능성이 높다”며 “여름철을 대비해 변압기 등 전기설비의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교체가 필요한 경우 적절한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길가다 봐도 절대 밟지 마세요"…장마철 발밑 조심 '경고' 2025-06-21 08:49:30
집중됐다. 연합뉴스 보도에서 공하성 우석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빗물이 지하로 스며들면서 토양 입자나 모래 등이 씻겨 내려가기 때문에 공간이 생기고, 지하수 수위에 급격한 변화가 생기면서 지반 지지력이 약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명 ‘조화 맨홀’로 불리는 분홍색 맨홀에 대한 안전 우려도 있다. 조화 맨홀...
매주 터지는데..."위험한 장마철 어쩌나" 2025-06-21 08:17:21
6∼8월(41건)에 집중됐다. 공하성 우석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빗물이 지하로 스며들면서 토양 입자나 모래 등이 씻겨 내려가기 때문에 공간이 생기고, 지하수 수위에 급격한 변화가 생기면서 지반 지지력이 약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 교수는 "단기적으로는 장마철을 앞두고 지자체에서 배수관로 등을 정비하는 것...
"까마귀가 사람 공격"…119 신고 폭증 2025-06-06 18:39:36
긴급, 잠재 긴급 등으로 구분하고 비긴급 상황은 110(정부민원안내 콜센터)이나 지자체로 이관하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공하성 우석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단순 민원과 긴급 상황을 철저히 구분해 불필요한 현장 출동으로 소방 인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노인들끼리 구하다 사망…최악 산불이 보여준 지방의 현실 [이슈+] 2025-03-31 19:51:02
되겠냐"고 반문했다. 이영주 서울시립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대형 재난이 발생했을 때 지금까지는 대피 명령을 얼마나 빨리 알리는 데 방점이 찍혔다"며 "이번 사태를 통해 그게 가장 중요한 게 아니란 게 밝혀졌다. 이제는 내용을 알리는 것을 넘어 대피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갖춰야 할 필요성이 확인됐다"고 강조...
제대로 된 피난·대피시설 없는 한국…노인 피해 키웠다 2025-03-28 18:11:30
2023년 예산(4879억엔)의 8.1%(397억엔)를 재해 관련 예산으로 편성했고, 이 가운데 48%(148억엔)를 대피 인프라 정비에 썼다. 피해 복구와 방지 예산(146억엔·47%)보다 많았다. 채진 목원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한국은 대피소와 피난 인프라에 대한 관점이 약하다”며 “재난 정보 전파와 대피 훈련 등 관련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