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무슬림·진보 닮은꼴' 런던시장,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 축하 2025-11-06 15:44:06
특히 런던과 뉴욕에서 모두 무슬림이자 소수인종 출신 후보에 대한 공포 조장은 통하지 않았다고 짚었다. 칸 시장은 "상대편은 우리를 공격하는 도구로 신앙을 이용하려고 시도해왔다"며 "그렇기에 런던 시민들이 나를 선택한 것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끼며, 뉴욕 시민들이 조란을 선택한 것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다만...
하버드 신입생, 소수인종 우대 폐지로 흑인 줄고 아시아계 증가 2025-10-23 23:54:24
하버드 신입생, 소수인종 우대 폐지로 흑인 줄고 아시아계 증가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최고 명문대인 하버드대의 올해 미국인 신입생 가운데 흑인 및 히스패닉계는 줄고, 아시아계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언론들은 지난 2023년 6월 미국 대법원이 대학 입학에서 교육 다양성 확대를 위해...
美대법원, '흑인다수 지역구' 무력화할까…중간선거 영향주목 2025-10-17 01:08:19
인종 기반의 위헌적 게리맨더링이라고 주장하며 주 정부를 상대로 다시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 최종 판결은 내년 6∼7월께 나올 것으로 미 언론들은 전망했다. 중간선거는 같은 해 11월 치러지는데, 대법원 판결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간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연방대법관 9명 가운데 6명은 보수 성향,...
트럼프 "美, 내부로부터 침략당하는중…본토수호가 우선순위"(종합) 2025-10-01 00:36:54
대통령이 언급한 판결은 2023년 대학의 소수인종 우대 입학 정책에 대한 연방대법원의 위헌 결정을 가리킨다. 그는 그러면서 "우리는 체력, 능력, 성격, 힘에 다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왜냐하면 미국 군대의 목적은 누군가의 감정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랑하는 공화국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美공립대 UC 교수·학생, 트럼프 정부에 소송…"지원 중단 불법" 2025-09-18 02:28:45
근래 처음으로 공립대이자 서부 명문으로 꼽히는 UC 시스템을 정조준해 지원금 삭감 등을 위협해 왔다. 아울러 트럼프 행정부는 UC 대학들이 2023년 미 연방대법원이 내린 결정에 따라 대학 입시 과정에서 소수인종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을 실제로 폐지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mina@yna.co.kr (끝)...
한미관계 적신호 vs 중간선거 전략…韓 기업 단속 배경은? [韓 근로자 대규모 체포] 2025-09-07 13:07:14
상원 의원(민주당) 역시 젊은 세대와 소수인종 지지층 덕분에 당선됐지만, 차기 선거에서는 공화당의 주요 타깃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부처별 경쟁도 작용일각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조직에서 적용하는 특유의 경쟁 구도가 행정부 내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점을 이유로 보고 있다. 제조업 부흥을 외치는 상무부와...
"美의 현대차 급습, 내년 중간선거 승리 위한 전략일 수도" [韓 근로자 대규모 체포] 2025-09-07 06:23:19
“존 오소프 의원 역시 젊은 세대와 소수인종 지지층 덕분에 당선됐지만, 차기 선거에서는 공화당의 주요 타깃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특히 중간선거 특성상 민주당 지지층의 투표율이 낮아질 경우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또 “조지아의 두 상원 의석 모두 민주당이 사수해야 할 필수 방어선이며,...
[책마을] 과연 모든 사람은 동등한 존재일까 2025-08-29 18:18:33
소수인 가장 좋은 사람들보다 월등하다’며 보통 사람들의 민주주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또 ‘잘 통치되는 폴리스란 중간층이 많아서 다른 두 부분(부유층과 빈곤층)보다 힘이 있는 곳’이라며 사회 안정의 요소로 중산층을 지목한다. 이런 다면성이야말로 수천 년간 책이 꾸준히 힘을 얻은 이유일 것이다. 김동욱...
"입학때 인종 기준 금지" 2025-08-25 16:48:02
소수 인종 입학 관련 문제로 또다시 대학과 갈등을 빚고 있다. 2023년 연방대법원이 ‘소수인종 우대 정책’(어퍼머티브 액션)에 위헌 결정을 내렸지만 대학들이 지원서 등을 활용해 간접적으로 소수 인종 할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트럼프 정부 판단이다.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팸 본디 미국...
'이념 전쟁' 트럼프, 하버드 다음 타깃은 스미스소니언 2025-08-20 17:06:18
트럼프 대통령은 진보 진영이 성소수자, 소수인종 등 사회 문제에서 진보적 입장을 뜻하는 워크(woke)에 경도돼 있다고 보고 있다. 그는 “워싱턴 전역, 나라 곳곳에 있는 박물관은 사실상 워크의 마지막 남은 부분”이라며 “이 나라는 워크가 될 수 없다. 워크는 망했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