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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칼럼] 선순환하는 '선한 영향력' 2026-03-06 17:35:47
선대회장의 유족은 2021년 소아암과 희소질환 극복에 써달라며 3000억원을 쾌척해 기부의 정석을 썼다. 기금 운영 등은 서울대병원에 위탁했지만 단 하나 조건을 달았다. “특정 의료기관에 치우침 없이 전국 모든 병원에서 치료에 소외된 환자가 없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다. 다섯 살에 백혈병을 진단받고 투병 생활을...
이은주 해군 상사 가족, 소아암 환자 모발 기부 2026-03-05 18:29:59
기른 머리카락을 사회공헌재단 ‘어머나(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이들은 각각 25㎝씩 총 1m를 기부했다. 재단은 기부받은 25㎝ 이상의 건강한 모발로 맞춤형 가발을 제작해 소아암 환자들에게 무상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이 상사 가족은 2024년에도 1년 반 동안 기른 머리카락...
경북도, 칠곡경북대병원 양성자치료센터 구축 추진…“지역에서 최종치료까지” 2026-03-05 17:03:44
편성됐다. 특히, 양성자 치료는 암조직을 정밀하게 타격하여 정상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치료 방식으로, 소아암·두경부암 등 고난도 암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사선 치료 분야에서 고정밀 방사선 치료의 최첨단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권역책임의료기관인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도내 지역책...
시흥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계약 체결 2026-03-05 16:32:07
조성된다. 암·심뇌혈관질환·소아·응급·감염병 등 주요 분야의 치료 역량을 갖춰 서해안권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공공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 체계를 기반으로 중증·응급환자 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의 중심축을 담당한다. 서울대학교병원의 수련체계와...
[게시판] 하나금융, HERO 체크카드 적립금 1천600만원 기부 2026-03-05 11:24:27
따라 적립된 기부금 1천600만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HERO 체크카드는 월 5만원 이상 결제 시 하나카드에서 1천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한다. 이번 기부금을 포함해 카드 출시 후 5개월간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4천100만원이다.(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창원한마음병원 신규 교수진 대거 영입, ‘중증·필수의료’ 체계 구축 2026-03-04 11:32:23
나선다. 특히 의료진 확보가 어려운 소아 정신건강 분야 전문의도 투입되어 3월2일 진료를 시작했다. 정밀 진단과 수술의 안전성을 뒷받침하는 내과 및 지원 부서의 라인업도 한층 더 촘촘해졌다. 창원한마음병원은 췌장·담도 분야 김명환 교수와 간이식 분야 주종우 교수팀에 이어 이번에 합류한 교수진을 통해 전 진료...
SNS 인플루언서 음주 장면…"청년층 음주 욕구 높인다" [건강!톡] 2026-02-24 19:58:48
저널 JAMA 소아과학(JAMA Pediatrics)에 실린 논문을 통해 "전국 18~24세 2000명을 음주 장면이 있거나 없는 인플루언서 영상에 노출하는 무작위 시험 결과, 음주 친화적 영상을 본 경우 음주 욕구가 7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기존 연구는 SNS에서 음주 친화적 콘텐츠 노출이 청년층의 음주...
[건강포커스]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음주 장면, 청년층 음주 욕구 높여" 2026-02-24 05:00:02
저널 JAMA 소아과학(JAMA Pediatrics)에서 전국 18~24세 2천명을 음주 장면이 있거나 없는 인플루언서 영상에 노출하는 무작위 시험 결과 음주 친화적 영상을 본 경우 음주 욕구가 7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논문 교신저자인 존-패트릭 알렘 럿거스대 교수는 "온라인 세계는 오프라인 행동을 형성할 수...
"아버지 스위스행 막아 달라"…다시 불붙은 '죽을 권리' 논쟁 [이슈+] 2026-02-15 18:57:24
제도 설계에도 불구하고 도입 이후 중증 치매환자나 소아, 정신질환자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부정적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고통 완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취약계층을 죽음으로 내모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놨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1200억 들인 국립암센터, 병상 599개로…미래형 암치료 본격 가동 2026-02-11 17:47:28
차세대 양성자치료기를 도입한다. 소아암·안구암·식도암 등 민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분야를 담당한다. 양한광 원장은 “이번 리모델링과 정보시스템 구축은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암관리기관의 도약 선언”이라며 “진료 환경과 연구 인프라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공은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