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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력·우선변제권·최우선변제권으로 완성하는 임차인의 3단 방어 전략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05 11:09:01
‘소액’의 기준 모든 임차인이 최우선변제권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법에서 정한 소액 임차인 범위에 해당해야 합니다. ? 지역별 기준: 서울,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광역시 등 지역에 따라 소액 임차인 기준 보증금과 최우선 배당 금액이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 시간적 기준의 함정: 소액 임차인 여부를...
꼬마빌딩 투자의 성패는 ‘대출 계산’에서 갈립니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31 11:06:01
없더라도, 은행은 지역별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금을 기준으로 일정 금액을 차감합니다. 상가·빌딩 대출의 경우 통상 담보인정금액의 약 1/6 수준을 잠재적 방 빼기 금액으로 설정합니다. ② 보증금이 많은 경우(실제액 차감) 건물에 이미 임차인이 존재하고, 그 보증금 합계가 1/6 기준을 초과한다면 실제 보증금 전액을...
대법 "다가구주택 중개 시 중개인은 선순위 임대차 확인의무 있어" 2026-01-13 12:00:01
못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참가인이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기재한 내용은 ‘임대인의 자료 제출 불응으로 선순위 다수 있음을 원고에게 구두로 설명하였다’라는 내용이 전부”라며 “이 사건 다가구주택 임차인들의 임대차보증금이 얼마인지, 그중 소액보증금이 얼마인지 전혀 알 수 없게 되어...
‘절대 사면 안 되는’ 꼬마 빌딩의 공통점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1-23 11:19:03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금’을 공제한 뒤 대출 한도를 산정합니다. 따라서 호실이 많으면 많을수록 공제 금액이 커지고, 결과적으로 당초 기대했던 대출 금액에 크게 미달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잔금 마련이 어려워지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4. 임차 업종이 자주 바뀌는 건물 꼬마빌딩의 임대료 수입은 1층에서...
'9년 전세' 비판 여론에…"고가의 아파트 전세만 걱정 말라" 2025-11-05 14:48:44
임차인이 이의제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절차를 규정했다"며 "임차인이 임차권 등기를 하면 경매 청구권을 보장하도록 하고, 소액임차인 기준일과 최우선 변제금 기준일을 최후 계약일로 바꾸는 내용도 담겼다"고 설명했다. 기자회견장에서는 아파트 전세를 걱정할 필요 없다거나 계약갱신권 확대에 대한 비판이 근거 없는...
정부 전세사기 피해 막는다…임차인 보증금 보호 대책 마련 착수 2025-08-24 09:30:26
추진과제로 정하고,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 판단 기준 시점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법령은 최우선 변제금의 기준이 최초 근저당 설정일이어서 근저당권 설정 이후에 계약된 임차인의 보증금은 보호받지 못하는 만큼 소액 임차인 판단 기준을 임대차 계약 시점으로 변경한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여기에다...
"이젠 더 돈 빌릴 곳 없다"…정부 규제에 주임사 '곡소리' [이송렬의 우주인] 2025-08-16 09:34:07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로 임차인을 구한 경우라면 보증금이 얼마든 반환보증에 가입해야 하는 의무가 생긴다"며 "대출 가능 금액에서 소액 세입자의 최우선변제금액을 공제하는데 결국 기존 임차보증금을 반환할 수 있는 원만한 대출은 어려운 것"이라고 부연했다. 성 회장은 "세입자의 전세대출금액에 대한 ...
세금 밀리면...급여·코인까지 압류 대상 포함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5-05-09 11:23:37
조세채권이 우선권을 가진다. 다만 소액임차인의 보증금반환채권과 일부 임금채권은 조세채권보다 우선할 수 있다. 신용점수 급추락 위험 일정 금액 이상의 세금을 체납하면 국세청과 지자체는 매년 체납정보를 한국신용정보원에 '공공정보'로 제공한다. 금융기관은 대출심사 시 이 정보를 필수확인 정보로...
"공인중개사도 못 믿겠네"…160억 전세·대출사기 일당 검거 2025-05-08 14:40:19
이후 임차인들로부터 받은 전세보증금을 기존 대출금 상환과 대출이자·생활비·사업자금 등으로 사용해 돌려막기 형태로 운영했다. A씨는 실제 전세 계약서를 월세 계약서로 위조하기도 했다. 전세를 끼고 매입한 주택의 경우 금융기관이 소액 대출을 진행하거나 아예 대출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서다. 그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LH 매입으로 보증금 '평균 78%' 회수 2025-04-01 11:25:19
후순위 임차인 28가구의 전세금 회수율은 73% 수준이었다. 이들의 평균 피해 전세금은 1억2천400만원이다. 경·공매 절차에서 후순위 임차인들이 배당받아 회수할 수 있었던 보증금은 평균 4천700만원으로 전세금의 37.9%였다. 그러나 LH의 경매차익 지원으로 배당금에 더해 4천400만원을 추가로 보전받을 수 있게 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