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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여벤저스' 뜬다…'여성기업위원회' 출범 2025-03-05 13:30:00
아성다이소 부사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이유경 삼보모터스 사장,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 박혜린 바이오스마트 회장, 김명자 에스엘전자 대표 등이 선임됐다. 이밖에도 정경아 이새에프앤씨 대표, 이희순 성현인터내셔널 회장, 김남희 돌실나이 대표 등이 참여했다. 여성 스타트업계에선 강지영 로보아르테 대표,...
"한경은 초일류 선진국 이끌 대표 언론"…1300여명 축하·격려 2024-10-01 18:23:30
전무 △장형진 영풍 회장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 △전광현 SK디스커버리 사장 △전동진 원스토어 대표 △전성욱 와이엠티 대표 △전성호 솔루엠 대표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부회장) △전우종 SK증권 대표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전중선 포스코이앤씨 대표 △전진만 E1 대외협력실장 △정규수 삼우이엠...
백종원 밥·손흥민 커피, 어쩐지 많이 보인다 했더니… [오정민의 유통한입] 2024-04-20 19:00:01
벗어난 유니클로의 실적 반등이 돋보인다. 유니클로 국내 운영사인 에프알엘코리아는 2022회계연도(2022년 9월~2023년 8월) 매출이 2021회계연도보다 30.9% 증가한 9219억원을 거뒀다. 업계에서는 2023회계연도 매출 1조원 회복을 확실시하는 분위기다. 이와 함께 지난해 유통업계에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균일가 생활용품...
따라할 수 없는 섬세함과 완벽한 균형…'빈 필 명성'을 증명한 두 시간 2023-11-09 18:59:02
연주해낸 차원이 다른 앙상블은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줬다. 순식간에 다른 장면으로 전환할 때 매끄러웠고 이음새도 완벽했다. 결정적으로 큰 감동을 만들어 낸 건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였다. 소키에프는 빈 필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휘자였다. 지휘자가 필요한 순간에만 개...
소키에프가 이끈 빈 필…랑랑과 '황금빛 사운드' 빚었다 2023-11-08 19:18:31
마지막 포인트는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의 존재다. 이번 프로그램 구성도 러시아에서 공부하고 프랑스 악단을 오랫동안 이끌었던 그의 이력이 반영된 측면이 컸을 것이다. 소키에프는 상당수 청중이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제5번’을 차분하고 온건한 해석으로 들려줬다. 템포는 대체로 느린...
[포토] 서울서 울려퍼진 빈 필의 ‘황금빛 사운드’ 2023-11-08 18:41:34
세계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꼽히는 빈 필하모닉이 러시아 명장 투간 소키에프의 지휘로 내한 공연을 펼쳤다. 빈 필은 지난 7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 공연에서 독일과 오스트리아 작곡가 작품 대신 생상스와 프로코피예프 곡을 연주하며 폭넓은 레퍼토리를 자랑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적의 지휘자'와 함께 빈 필 황금빛 사운드가 시작된다 2023-11-06 19:13:15
한국 클래식 팬들을 찾는다. ‘기적의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46·사진)와 ‘스타 피아니스트’ 랑랑(41)이 함께한다. 지휘봉 잡는 소키에프옛 소련의 전설적인 지휘자 일리야 무신(1903~1999)의 마지막 제자로, 평단에서 ‘기적의 지휘자’라는 평가를 받은 소키에프가 빈 필과 함께 한국을 찾은 것은 2009년 이후 14년...
[오늘의 arte] 아르떼 콘텐츠, 숏폼으로 만나보세요 2023-10-31 18:37:26
소키에프가 지휘하고 7일에는 피아니스트 랑랑과 협연한다. ● 연극 - 인생은 타이밍 극단 바오의 연극 ‘인생은 타이밍’이 5일까지 서울 대학로 소극장혜화당 무대에 오른다. 인생에서 적절한 타이밍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작은 용기를 붇돋아주고자 한다. ● 전시 - 리암 길릭 개인전 영국 작가 리암 길릭의 개인전...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몬테카를로 발레단 '로미오와 줄리엣' 2023-10-23 18:49:55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와 함께 베토벤 교향곡 제4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1번을 연주한다. 11월 2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응모할 수 있다. 2명에게 S석 2장씩을 준다. 당첨자 발표는 23일. 꼭 읽어야 할 칼럼● "아버지는 바뀐 게 없어" 고흐의 분노 서른 살에 다시 집으로 돌아온 고흐는 첫날부터 아버지와 다퉜다. 고흐는...
강렬한 발레·황홀한 클래식…가을바람 타고 韓 온다 2023-08-28 18:34:06
러시아 볼쇼이극장 예술감독을 지낸 투간 소키에프가 지휘봉을, 중국의 스타 피아니스트 랑랑이 협연자로 나선다. 빈 필은 11월 7일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제5번과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연주한다. 기민하고 유려한 사운드로 정평이 난 빈 필과 랑랑이 빚어내는 시너지가 감상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랑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