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낮 인하·밤 인상' 산업 전기료 개편…기후장관 "기업에 득" 2026-02-10 11:00:07
확정한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외에 추가로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현재 수립 초기 단계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원전을) 늘릴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 관심이 있는데 과학적, 객관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美, 아르메니아와 민간 원자력 협력키로…"에너지 안보 강화" 2026-02-10 04:13:20
"이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미국의 기술이 이 나라에 들어오게 된다는 뜻"이라며 아르메니아에 대해 "미국이 이 정도 수준으로 투자하고 이런 종류의 기술을 이전할 만큼 충분히 신뢰할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라고 말했다. 오랜 기간 에너지 공급을 러시아와 이란에 의존했던 아르메니아는 현재 러시아가 건설했지만...
“안보·에너지도 ‘Made in KOREA’”…코스피 5000 시대를 연 K제조업의 힘 2026-02-09 07:08:15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을 명시하며 원전을 다시 정부 에너지 정책의 중심축으로 복귀시켰다.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전 원자력학회장)는 “정부가 2024년 2월 확정된 11차 전기본을 그대로 준수하기로 한 것은 원전이 포함된 기존 계획이 유효하다는 점을 확인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테크 인사이트] 독일 DAX 지수, AI 중심 시장 확대로 자금 이동과 자율주행 기술 발전의 수혜 2026-02-09 06:37:11
OS 모듈화가 자동차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며, DAX는 방어적 자산 배분 관점에서 활용 가치가 있음. - 태양광 관련 ETF(TAN)는 미국 내 태양광 프로젝트 발주 증가와 관세 정책 변화 덕분에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태양광 패널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통합이 데이터 센터 구축 속도를...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 2026-02-08 17:35:00
변해 내부 핵물질이 유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 원자로는 1기당 100메가와트(㎿)를 출력할 수 있다. 발전 수요에 따라 200㎿에서 최대 600㎿까지 다양한 모듈 구성이 가능하다. 한 번의 연료 충전으로 원전 가동 기한인 24년간 연속 운전할 수 있다. 솔트포스는 한국수력원자력, 삼성중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
연 8% 금리 'IBK D-DAY적금' 2026-02-08 17:13:56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주에 투자하는 ‘ACE 미국SMR원자력TOP10’ ETF를 지난 3일 상장했다. 포트폴리오에는 SMR 설계 기업과 SMR 연료 기업이 80% 수준으로 담긴다. 국내 상장 ETF 중 SMR 설계 및 연료 기업 편입 비중이 가장 높은 상품이다. 주요 편입 종목은 뉴스케일파워, 오클로,...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2026-02-08 08:00:01
원자로는 냉각제로 용융염을 사용한다. 용융염은 원자로 내 물 없이 대기압 상태로 운전되기 때문에 고압 폭발 우려가 없는 것이 핵심이다. 용융염의 끓는 점은 1500도에 달한다. 외부 사고나 충격으로 냉각제가 유출되더라도 곧바로 고체 상태로 변해 내부의 핵물질을 봉쇄할 수 있다. 해당 원자로는 1기당 100MW(메가...
'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 내놨다(종합) 2026-02-04 17:47:01
각각 추진 장약 스마트 팩토리 증설과 발사체 제작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GS그룹은 경북 지역에서 신규 육상풍력 단지를 확대하고, 전남 여수에서 LNG 허브터미널 건설에 나선다. 아울러 경북 울진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와 신재생 에너지 관련 투자를 검토 중이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규제 패러다임 전환 모색…11일 'K-원전, 규제에 달렸다' 세미나 2026-02-04 16:55:48
소형모듈원자로(SMR) 및 4세대 원전 규제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패널 토론에는 이우상 한국수력원자력 규제협력처장, 문주현 단국대 교수, 박상덕 전 전력연구원장, 임시우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정책국장 등이 참여한다. 박충권 의원은 "에너지 정책은 이념이 아니라 기술과 현실의 문제"라며 "신규 원전 건설을...
분산에너지 전력 공급받는 데이터센터도 '재생에너지 직구' 허용 2026-02-03 06:00:03
에너지를 말하며 재생에너지와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을 포함한 설비용량 40MW(메가와트) 이하 모든 발전설비와 500MW 이하 집단에너지 발전설비 등이 해당한다. 기후부는 분산에너지사업자나 구역전기사업자한테 전기를 공급받는 경우에도 재생에너지 PPA를 체결할 수 있도록 규정을 손질하기로 했다. 구역전기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