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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 규제에 달렸다"…SMR 차등심사 촉구 2026-02-11 17:03:19
"K-원전, 규제에 달렸다"…SMR 차등심사 촉구 국회 정책 세미나서 해외 설계 도입 대비 글로벌 규제 정비 제안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소형모듈원자로(SMR)와 4세대 원전 등 도입이 가시화하며 원자력 규제체계도 속도를 맞추기 위해 위험도 기반 차등 규제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용훈...
조현준 '승부수' 통했다…美서 변압기 쓸어담는 효성重 2026-02-10 17:36:16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와 소형모듈원전(SMR) 건립 계획이 잇달아 발표되고 있어서다. 변압기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가정과 공장 등에 송전하기 전 전압을 높이거나 낮추는 역할을 하는 기기다. 전력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345㎸, 500㎸ 대비 송전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초고압 변압기 수요가 증가한다. 효성은 미국...
"K-원전, 美 맞춤형 전략 필요...'HBM4' 삼전, SK하닉 우위 가능성" 2026-02-10 13:59:01
가장 효과적인 에너지원으로 원전을 꼽고 있다. 최근 미국은 한국에 25% 관세 부과 가능성을 언급하며 대미 투자를 압박하고 있으나, 오히려 이는 미국이 원전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한국의 APR1400 원자로는 기존의 APR1000 모델보다 경제성이 뛰어나며, 미국 내에서도 설계...
'낮 인하·밤 인상' 산업 전기료 개편…기후장관 "기업에 득" 2026-02-10 11:00:07
확정한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외에 추가로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현재 수립 초기 단계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원전을) 늘릴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 관심이 있는데 과학적, 객관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美, 아르메니아와 민간 원자력 협력키로…"에너지 안보 강화" 2026-02-10 04:13:20
"이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미국의 기술이 이 나라에 들어오게 된다는 뜻"이라며 아르메니아에 대해 "미국이 이 정도 수준으로 투자하고 이런 종류의 기술을 이전할 만큼 충분히 신뢰할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라고 말했다. 오랜 기간 에너지 공급을 러시아와 이란에 의존했던 아르메니아는 현재 러시아가 건설했지만...
건설 침체에도 '빅5' 중 4곳 흑자…올해도 수익성 강화 올인 2026-02-09 18:00:50
관계자는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데이터센터 사업 등을 통해 에너지 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L이앤씨도 수익성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3870억원으로 2024년보다 42.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3.3%에서 5.2%로 1.9%포인트 올랐다. 사업 구조 개선, 원가 통제 강화 등이...
“안보·에너지도 ‘Made in KOREA’”…코스피 5000 시대를 연 K제조업의 힘 2026-02-09 07:08:15
공급권을 인정하는 전략적 합의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원전 수출 주권이 장기간 제약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그런데도 K원전의 현장 경쟁력 자체에 대한 평가는 확고하다. 공기 준수 능력, 품질 관리, 비용 통제 측면에서 한국은 이미 ‘검증된 플레이어’로 자리 잡았다. 정책 환경 역시 변하고 있다....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 2026-02-08 17:35:00
위에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화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국과 손잡고 2030년대 중반 상업화를 목표로 차세대 해상 원전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소형 원자로 2~6기를 선박에 탑재하는 방식의 ‘파워 바지선’을 띄워 안정적인 전력을...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2026-02-08 08:00:01
원전 업계에서 그동안 이론으로만 가능하다고 언급됐던 '바다 위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국과 손을 잡고 2030년대 중반 상업화를 목표로 차세대 해상 원전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소형 원자로...
[차장 칼럼] 제조업의 시간 2026-02-05 17:53:37
예상되는 태양광과 소형모듈원전(SMR)에서도 한화 OCI와 두산에너빌리티, GS에너지, SK이노베이션, 삼성물산 등이 생태계를 구축해 놨다. 최근엔 K웨이브를 타고 화장품 식품 의류 문구류까지 주목받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소프트웨어를 진일보시킨 시기였다면, 이제는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물리적 제품’을...